신비스런침묵님의 프로필

내 자신이 몹시 초라하고, 부끄럽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삶의 기쁨과 순수성을 잃지 않는 사람앞에 섰을 때, 그 단순과 간소함 속에서.. 09월 16일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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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6일

  • 신비스런침묵  내 자신이 몹시 초라하고,
    부끄럽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삶의 기쁨과 순수성을 잃지 않는
    사람앞에 섰을 때,
    그 단순과 간소함 속에서
    여전히 당당함을 잃지 않는
    그런 사람을 만났을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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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2일

  • 신비스런침묵  We will keep the faith between us,
    if we only try,
    We will keep the truth inside us,
    love will never l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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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1일

  • 신비스런침묵  Dirty humans deceive and approach their minds to make their souls s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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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5일

  • 신비스런침묵  가식없이 주위의 사소한 문제에 지나치게 신경을 쓰지 말고 자신감을 가지고 본인의 의사를 관철 시키는것이 본심 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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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1일

  • 신비스런침묵  
    정말 나쁜사람은 남의 감정을 가지고 장난치는 사람입니다

    believe what I say. Here thing s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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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3일

  • 신비스런침묵  오늘 하루 ,
    당신을 힘들 게 한 사람도 당신의 스승이고,
    당신을 기쁘게 한 사람도 당신의 스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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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2일

  • 신비스런침묵  言飛千里 , 舌芒於劍 , 寸鐵殺人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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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3일

  • 신비스런침묵  너나들이7080....http://rokmclove.sayca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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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비스런침묵  용기를 잃지 마세요.
    힘을 내세요.
    조건없이 용서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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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0일

  • 신비스런침묵  상대방의 작은 기쁨을 챙겨라 ---
    사람은 사소한 것에 감동한다.
    가끔은 "져주면 어때" 라는 마음으로
    상대방에게 양보하고
    상대방을 주인공으로 만들어주는것은
    어떠할지, 당신은 당신의 위대하고 아름다운 세상에
    상대를 초대하게 되는 것입니다.
    ----- 침묵-----신비스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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