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ll샛별이님의 프로필

또 한 해가 저물어 간다... 꿈과 희망 가득 안고서 출발했던 일년이란 시간이 어느덧 종착역에 다다르고 있다... 겹겹이 쌓아 올리며.. 16년 12월 27일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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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9일

  • 진행중님께서 별명을 수석ll샛별이(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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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석ll샛별이님께서 별명을 진행중(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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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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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4일

    • 참 작지만 영양가 듬뿍 싣고 다니는 듯한
      소중한 소중이...
      무슨 말이 필요 있겠니...
      그저 묵묵히 바쁜 걸음 재촉이며
      최선을 다하는 그 모습이 진정한 모습인 걸...
      언제나 고맙고 감사하데이~
      늘 지침 속에서도 건강 잘 챙기면서 으샤으샤 하장~ ^^ 07월 27일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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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7일

  • 영일 누나.
    잘지네시죠.
    저도 잘지네고있어요.
    날씨가 후덥지긋하네요.
    더운 날씨애 건강하시구요.
    즐거운 하루를 보네세요.
    • 영일님 잘 지내고 계세여?
      무더운 찜통 더위에 모두가 고생이네여...
      탈많은 계절 건강한 시간으로 잘 견뎌내셨음 좋겠습니다 ^^ 07월 13일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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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4일

    • 늘 수고하는 샛별아
      건강 잘 챙기면서 쉬엄쉬엄 해^^ 05월 24일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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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구~ 늘 이케 맘 써주시는
      겉으로 드러나 보이지는 않지만
      온냐같은 보석같은 존재분들이 계시는데
      어찌 제 한몸 편하자고 게을리 할 수가 있겠더여~^^
      그저 익어가는 곡실들처럼~
      각자 놓여진 위치에서 시간에 시간을 더해가며
      그렇게 그렇게 익어 가시자여^^
      때론 지치고 벗어나고플 때도 많지만
      이 또한 제 몫이라 여기며 열심이 걸어갑니다~
      온냐도 저도 모두 홧팅 하시자여^^
      오늘도 예쁜 하루 빚어가세여~/커피/ 05월 24일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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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5일

  • II유민 그대의 진한 향기가
    아침 햇살처럼 따스함으로
    내 가슴을 파고 듭니다
    새벽 이슬처럼 영롱하게 맺힌
    내 가슴에 작은 사랑이
    그대의 고운 맘으로 자라갑니다
    그대의 앵두같은 고운 입술에
    예쁜 미소를 띄울때면
    내가슴은 전등불처럼 환하고
    그대의 팔딱거리는 가슴이
    내맘에 사랑의 불을 붙이면
    내사랑도 용강로처럼 변합니다
    가시밭에 곱게핀 한송이꽃처럼
    아름답고 향기로운 그대여
    그대는 나의 생명입니다
    그대가 있는곳에 나도 있고
    그대가 행복하면 나도 즐겁고
    우리는 영원한 동반자입니다.
    행복은 멀리있지 않습니다
    자기 마음을 다스려 늘
    즐겁게 지내시면 이것이
    곧 행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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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4일

  • II유민 상대방의 싫은 소리도 잘 들어주고
    상대방의 감정도 잘 소화하고
    상대방의 결점도 잘 덮어줄수 있을 때
    상대방으로 부터 마음을 얻습니다 .
    마음을 얻는 것이 재물을
    얻는 것보다 낫습니다.
    마음을 얻는 순수한 지혜를 가지세요.
    마음을 잘 만져 주십시요.
    마음을 잘 치유해 주십시요.
    마음을 잘 이해 해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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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2일

  • II유민 기쁠 때는
    함박 웃음꽃 피워주고
    슬플 때는
    눈물이 되어줄게
    잠 못 이룰 떄는
    자장가를 불러주고
    외로울 떄는
    다정한 친구가 되어줄게
    아플 때는
    다독다독 할머니 약손이 되고
    목이 마를 때는
    시원한 생수가 되어줄게
    그리움이 밀려올 때는
    단비가 되어
    그대 뜨거운 가슴에
    깊이 스며들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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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9일

  • 영일 누나.
    6번쩨모임을 마치고 잠은 푹 주무셔나요.
    만나서반가워서요.
    우리그대음방애서 별이누나는 천사입니다.
    건강하시고 즐거운 하루를 보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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