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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사랑하는 마음으로 03월 29일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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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2일

  • II유민II
    내 손에 잡은 것이 많아서
    손이 아픕니다
    등에 짊어진 삶의 무게가
    온몸을 아프게 하고

    매일 해결해야 하는 일 땜에
    내시간도 없이 살다가
    평생 바쁘게 걸어 왔으니
    다리도 아픕니다

    내가 힘들고, 외로워 질 때
    내 얘길 조금만 들어 준다면
    어느 날 갑자기 세월에 한복판에
    덩그러니 혼자 있진 않겠죠

    큰 것도 아니고, 아주 작은 한마디
    지친 나를 안아 주면서
    사 랑 한 다 정말 사랑 한다는
    그 말을 해 준다면

    나는 사막을 걷는다 해도
    꽃길이라 생각 할 겁니다
    우린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익어가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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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20일

  • 고수
    감동 줄때
    늘...
    화려한 이밴트로..
    내 눈물 쏙
    빼 가는 사람 보다는..

    아무말 없이...
    집앞에서..날 기다려서
    마음 따뚯 하게.
    만드는 사람이 좋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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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수
    서로의 마음에
    사랑 이라는
    일시적인 감정보다

    사랑에 믿음이 더해진.
    영원한 감정을 공유
    할수 있는 사람 이 좋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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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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