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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고귀한 즐거움은 이해의 기쁨이다~ 19년 08월 11일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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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30일

  • 어린시절추억 ♧ 삶이 힘들때 높은 산에 올라 아래를 보라. ♧


    그대의 삶이 힘들고 그대 마음이 흔들릴 때
    조용히 높은 산에 올라 끝없이 펼쳐진 세상을 보라.

    드넓게 탁 트인 세상이 한 눈에 들어오고
    옹기종기 모여 사는 인간세상이
    천지간에 조화를 이뤄 아름답고 평화롭지 않은가?

    내가 가진 것이 아무리 많고 부유한들
    하늘아래 한낱 점인 것을...

    많다 적다 가리지 말고
    주어진 재물에 감사하며 서로 나누며 살 일이다.

    감정적 사고보다 이성적 사고로...
    자아성찰을 통한 행동으로...

    나보다는 남을 배려하고
    따뜻한 정으로 사랑을 나누는 상생의 삶이
    아름다운 삶이며 모두가 행복해지는 삶이리라.


    - 아름다운 동행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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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9일

  • 펑라이 좋은글과 시 잘보고 발자욱 남깁니다~~^*^
    • 펑라이님 아름다운 발자욱 고맙습니다.
      행복한 시간 이어가세요~~~ 06월 29일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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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5일

  • 어린시절추억 [ 삶의 다짐 9가지 ]


    ① 조급해 하지 마세요.
    급한 사람은 실수가 많습니다.

    ② 화를 내지 마세요.
    이성을 잃어 가슴을 멍들게 합니다.

    ③ 시기하지 마세요.
    창조와 생산이 중단됩니다.

    ④ 낙심하지 마세요.
    절망이 눈덩이처럼 불어납니다.

    ⑤ 외로워하지 마세요.
    세상의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⑥ 못남을 한탄하지 마세요.
    그 모습 그대로 승리를 보이라는 뜻입니다.

    ⑦ 속이지 마세요.
    몸에 종기를 키우며 사는 것과 같습니다.

    ⑧ 게으르지 마세요.
    스스로를 파괴시키게 됩니다.

    ⑨ 얼굴을 찡그리지 마세요.
    인생의 승패가 얼굴에서 시작됩니다.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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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1일

  • 어린시절추억 = 6월 그대 생각 =


    하루 종일 당신 생각으로
    6월의 나뭇잎에 바람이 불고 하루해가 갑니다.

    불쑥불쑥 솟아나는
    그대 보고 싶은 마음을 주저앉힐 수가 없습니다.

    창가에 턱을 괴고
    오래오래 어딘가를 보고 있곤 합니다.

    느닷없이 그런 나를 발견하고는
    그것이 당신 생각이었음을 압니다.

    하루 종일 당신 생각으로
    6월의 나뭇잎이 바람에 흔들리고 해가 갑니다.

    - 김용택의 시 <6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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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5일

  • 형맨 '축' 부활
    달걀 세개 놓고 갑니다
    • 달걀 세개~
      고맙습니다~ 05월 25일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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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4일

  • 어린시절추억 ★ 힘들 때에도 웃을 수 있는 사람 ★


    인생이 순조롭게 흘러갈 때에는
    누구나 웃을 수 있고? 친절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계획했던 일들이
    하나씩 어긋나기 시작할 때에
    웃을 수 있는 사람은 드뭅니다.

    어려울 때에 가장 힘들 때에도
    웃을 수 있는 사람이 되세요.?

    얼굴에 당신의 고난을 나타내기보다는
    역경 속에서도 긍정적인 모습을 가지세요.?

    비록 지금은 가슴 아픈 웃음일지라도
    언젠가는 그 웃음이 진실로 행복한 웃음이 될 것입니다.


    - 서동식 <나를 위한 하루 선물>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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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6일

  • 타잔오빠 - 연금술 -

    봄이 빗속에 노란 데이지 꽃 들어 올리듯
    나도 내 마음 들어 건배합니다.
    고통만을 담고 있어도
    내 마음은 예쁜 잔이 될 것입니다.

    빗물을 방울방울 물들이는
    꽃과 잎에서 나는 배울 테니까요.
    생기 없는 슬픔의 술을
    찬란한 금빛으로 바꾸는 법을.

    -세러 티즈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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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4일

  • 어린시절추억 ♣ 5월의 기도 ♣


    꽃 피는 들판에 희망을 뿌려 주시고
    연둣빛 여린 마음에 해 맑은 미소 주시고
    창가에 비추는 햇살 반겨서 평온한 마음 주소서.

    두 어깨 무거운 짐 잠시 쉬어 가게 하시고
    새날의 변화에 감복하게 하시고
    늘 주위를 둘러보게 하소서.

    꽃을 보면 아름다운 느낌을 주시고
    세월 흐름에 한탄하게 마시고
    새소리 경쾌함으로 발걸음 가벼워
    조금은 비워두는 넉넉한 마음 주소서.

    사랑하는 사람들 아픔 없이 한곳을 바라보게 하시고
    서로 아끼고 감싸며 상처받은 마음 다독여
    사랑으로 골 깊은 흉터 치유되게 하소서.


    - 좋은생각 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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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2일

  • 타잔오빠 - 안개 속 -

    안개 속을 거니는 이상함이여.
    덩굴과 돌들 모두 외롭고
    이 나무는 저 나무를 보지 않으니
    모두는 다 혼자이다.

    나의 삶이 밝던 그 때에는
    세상은 친구로 가득했건만
    이제 여기에 안개 내리니
    아무도 더는 볼 수 없다.

    회피할 수도 없고 소리도 없이
    모든 것에서 그를 갈라놓는
    그 어두움을 모으는 이는
    정녕 현명하다고는 할 수 없다.

    안개 속을 거니는 이상함이여.
    산다는 것은 외로운 것,
    누구나 다른 사람 알지 못하고
    모두는 다 혼자이다.

    -헤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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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시절추억 ★ 행복의 얼굴 ★

    사는 게 힘들다고 말한다고 해서
    내가 행복하지 않다는 뜻은 아닙니다.

    내가 지금 행복하다고 말한다고 해서
    나에게 고통이 없다는 뜻은 정말 아닙니다.

    마음의 문 활짝 열면 행복은 천개의 얼굴로
    아니 무한대로 오는 것을 날마다 새롭게 경험합니다.

    어디에 숨어 있다 고운 날개 달고
    살짝 나타날지 모르는 나의 행복

    행복과 숨바꼭질 하는
    설렘의 기쁨으로 사는 것이 오늘도 행복합니다.

    - 이해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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