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현님의 프로필

지난해에 보았던 그 꽃님이 올 해 에도 방가이 찾아와 주려나! = + = + 돌아 오기 위해 떠났던 여행을 이 봄에 또다시 떠날 수 있으려.. 02월 27일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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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9일

  • 조수현님께서 BluesCollection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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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2일

  • 경포대에서 마미 생신을 즐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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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7일

  • 조수현  지난해에 보았던 그 꽃님이 올 해 에도 방가이 찾아와 주려나! = + = + 돌아 오기 위해 떠났던 여행을 이 봄에 또다시 떠날 수 있으려나!!! = + = + 돌고 돌아 제자리 인 세상만사 꿈 꾸지 않고 사는 시간이 계속 되고 있는 즈음, 방가이 맞아 줄 아리따운 꿈 하나 , , , 이 봄엔 만날 수 있으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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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20일

  • 조수현  화려하면 화려한 대로, 슬프면 슬픈데로, 바람 앞의 갈대처럼 자연스레 흔들리며 사는 것이 좋다. 누구 보란것 없이 나만의 행복으로 생을 즐기다가 자연스레 스러지는게 어떠한가! 이 또한 나쁘지 않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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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1월 18일

  • 다솜 잘 계시죠?
    건강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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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7월 12일

  • 한가로이 터벅터벅 걸어도 세상은 빠르게 돌아 갑니다. 세상과 발 맞추려 하지 말고 내 속도를 유지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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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6월 17일

  • 조수현  꽃향기처럼 바람에 실려 이리저리 흩날리다 사그라지는 것과 같은 것이 삶이지!
    심기일전이나 유유자적이나 같은것이다 결과는. 즐기라 인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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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28일

  • 조수현  흐르는 것의 물결속에 뒤엉켜 달리고 넘어지며 ㅡ그렇게 가는 것이 사는 것이라! 처음엔 무지한 상태로 , 차츰 익숙한 것만 취하며, 좋음에 취한채 속절없는 시간의 흐름을 깨닫지 못한채 한 세월 보낸 후엔....... 누구나 그러한가? 회한과 속죄 같은 마음이 되는 것이. 되돌릴 수 없는 시간을 훗날 기약 하면 이루어 지는지.....알지 못한채 스스로 감옥 같은 자신만의 세상에서 조용히 꿇어 앉아 못다한 기약을 하는 것이 살아 온 자들이 할 수 있는 일반적 행태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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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11일

  • 지리산의 알 수 없는 느낌 해소를 위해 다시 찾은 바래봉.
    역시 지리산은 내가 아직 미숙함을 알아 본 양, 아무것도 주지 않았다. 힘들었던 기억만 가득.

    • 멋지시네요~~^^ 18년 12월 20일 15:08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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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첫번째 지리산.
    느낌도 흔적도 남기는 것 없는 첫 만남의 지리산.
    냄새 조차도 없이 "이 느낌은 뭐지??" 라는 의구심만 잔뜩 않고 돌아 온 지리산 노고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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