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님의 프로필

프로필을 사용하는 설레는 첫날입니다. 14년 05월 15일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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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6일

  • 믿음은 유리 같다.
    금이가면 결국엔 깨지고
    깨진채로 오래두면 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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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02일

  • 2018년 올 한해도 건강하고
    모든일에 최선을 다하고
    행운도 좀 따라주는 멋진 해가 되길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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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01일

  • 가까이 다가가고 싶었지만
    가까이 다가갈 수 없었습니다
    내가 가까이 다가가면
    다가가는 만큼
    그대가 멀어질 것 같아서
    가까이 다가가면
    내가 다가가면
    그대는 영영
    떠나갈 것 같아서


    가까이 다가갈 수 없었습니다
    그대가 떠나간 뒤,
    그 상처와 그리움
    감당할 수 없을 것 같아서


    가까이 다가가고 싶었지만
    더이상 가까이 다가갈 수 없었습니다
    한 순간 가까웁다
    영영 그대를 떠나게 하는 것보다
    거리는 조금 떨어져 있지만
    오래도록 그대를
    바라보고 싶은 마음이 더 앞섰기에


    가까이 다가가고 싶었지만 - 이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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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07일

  • 그리움은 문득문득
    잘 지내고 있어요?
    안부를 묻게 한다.

    물음표를 붙이며
    안부를 묻는 말
    메아리 없는 그리움이다.

    사랑은 어둠 속에서
    잘 지내고 있어요
    안부를 전하게 한다.

    온점을 찍으며
    안부를 전하는 말
    주소 없는 사랑이다.

    안부가 궁금한 것인지
    안부를 전하고 싶은지

    문득문득
    잘 지내고 있어요?
    묻고 싶다가

    잘 지내고 있어요
    전하고 싶다.


    잘 지내고 있어요 - 목필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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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09일

  • 5월. 너를 나는
    사랑이라 말해야겠다.

    내 사랑에 미소 지을
    그 미소와 함께 웃을 주인이 되게
    5월을 사랑하며 보내야겠다.

    막 돋아날 떡잎이 팔부터 벌리듯
    멋진 우리 5월을 위해
    힘차게 사랑을 펼치련다.

    내 사랑이 나에게 돌아와
    행복이 되도록
    깊은 감동이 되도록...

    5월에는
    내가 생각해도 가슴이 찡한
    아름다운 사랑을 해보련다.


    5월에는 사랑을 - 윤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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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4월 30일

  • 봄꽃을 보니
    그리운 사람이
    더욱 그립습니다.

    이 봄엔 나도
    내 마음 무거운 빗장을 풀고
    봄꽃처럼 그리운 가슴 맑게 씻어서
    사랑하는 사람앞에 서고 싶습니다.

    조금은 수줍은 듯 어색한 미소도
    보여주고 싶습니다.

    그렇게 평생을
    피다 지고 싶습니다.


    봄꽃을 보니 - 김시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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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8월 31일

  • 사랑은 그리울 때가
    더 아름답습니다.

    그대와 함께 하지 못하는
    아쉬움에 목말라 하던 시간들

    당신의 향내가 느껴질 때면
    그리움에 아파했던 시간들

    기다리는 시간마저도
    그대 사랑할 수 있어 행복했고

    눈시울 적시며 그리워하는
    순간 마저도 행복했습니다.

    사랑은
    함께 하는 행복도 있겠지만
    그리울 때가
    더 아름답다는 걸 알았습니다.

    그대를 볼 수 없기에
    그대를 만날 수 없기에

    사랑은 그리울 때가
    더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정대리가 알려준 좋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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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8월 26일

  • 멀리 있든지 가까이 있든지
    사랑하기에 늘 그리운가 봅니다

    알수없는 간절함은
    그리움이 깊어져 생기는
    외로움인가 봅니다

    보고픔에서 그리움이
    깊어지는 하루 하루
    그리움이 당신이라는 사실이
    울밑에서 피는 봉숭아처럼
    조금은 안스러워 보일까
    제 자신을 조금 숨겨 봅니다

    늘 그리운 사람
    당신이기에 한없이
    그리움을 안고 살아도
    행복할 것 입니다.

    늘 그리운 사람 - 류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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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8월 19일

  • 사랑한다는 것으로
    새의 날개를 꺽어
    너의 곁에 두려하지말고
    가슴에 작은 보금자리를 만들어
    종일 지친 날개를 쉬고
    다시 날아갈
    힘을 줄 수 있어야 하리라.

    사랑한다는 것으로 - 서정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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