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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하게~~멋있게~~~~ 07월 28일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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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1일

  • 문옥화~~~밤새

    너도 나~처럼 외롭니 밤새도록 울고 있구나
    괴롭니(2절)
    사랑하던 그 님이 떠~났니 사랑하는 그 님을 기다리니
    억수같이 쏟아~지는 밤비를 맞으며 너무나도 슬피울구나
    애처롭고 안타까운 널~ 보는 나도 눈~~물이 난다
    밤~새야 이제 그만 가려므나 언젠가는 돌아 올거야.

    **밤~새야 이제 그만 가려므나 언젠가는 돌아 올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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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8일

  • SJII지니  당당하게~~멋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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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JII지니  문희옥~~~평행선

    나는 나밖에 모르고
    너는 너밖에 모르고
    그래서 우리는
    똑같은 길을 걷지 평행선
    나는 나밖에 몰랐지
    너는 너밖에 몰랐지
    그래서 우리는
    만날 수 없는 거야 평행선
    아직 사랑하고 있는데
    서로 바라보고 싶은데
    나는 다가서지 못하고
    다른 길을 가고 있어~~
    우리 서로 다시 만날 수 없는가
    캄캄한 미로를~ 헤매이네
    우리 서로 사랑할 수는 없는가
    끝없는 평행선~ 걷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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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1일

  • II지니  지니 : 많은 복을 지니 라고 지니다 에서 줄기(어간)을 따온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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