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매님의 프로필

감사합니다.~ 10월 07일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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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6일

  • 그리메님께서 별명을 그리매(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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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게벌레님께서 별명을 그리메(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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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매님께서 별명을 집게벌레(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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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7일

  • 그리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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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30일

  • 그리매  건강한 한가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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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2일

  • 해오랑 부담스러워하시는 듯해서 그냥 안부만 묻고 귀한 인연 소중히 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초심으로. 고맙습니다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 아이참... 늘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 ^ 09월 23일 22:46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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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9일

  • 그리매님께서 bandcamp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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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7일

  • 윤철 잘 지내시남? 잠시 생각나서 눈도장 한번 찍어봅니다.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성탄과 새해 기쁘게 맞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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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01일

  • 해오랑 보이지 않는 그리움이 쌓여 갑니다
    행여나 돌아보는 그리움과는 다르 답니다
    세상사는 이야기라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맹목적인 그리움이기도 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소원성취 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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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7일

  • II유민II 좋은 일만으로 기억하며 지낼 수 있는
    오늘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의 향내와 인간미 물씬 풍기는
    오늘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향수를 뿌리지 않았는데도
    은은한 향기를 뿜어 낼 수 있는
    오늘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산속 깊은 옹달샘의 깊은 물 같은
    오늘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사람 만났다고 즐거워할 수 있는
    오늘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난 역시 행운아야."라고 말하며
    어깨에 힘을 더 할 수 있는
    오늘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참 행복했다. 잘했어."라고 말할 수 있는
    오늘이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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