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님의 프로필

누운풀처럼자신을 낮춰라 03월 31일 15:10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12월 07일

  • 앙증맞은인형 바다님 앙증맞은인형입니다 와일드한락 음악 잘들었읍니다
    하시는일 잘돼길 바랄게요 안녕히계세요
    저장

11월 19일

  • 어린시절추억 ★ 그리운 사람이 있거든 ★

    세상을 혼자 산다는 것은
    너무도 쓸쓸한 일이다.
    가슴 속까지 뻔히 들여다 보고
    물살처럼 빠져 나가는 외로움을
    작은 가슴하나로 받아 내는 일은
    때론 눈물에 겨운 일이다.

    하염없이 흐드러지며
    눈 앞을 내 뒹구는 햇살 몇 줄기에도
    그림자 길게 늘어 뜨리고
    무심코 불어 오는 찬 바람에도
    몸서리 치게 추운 것이기에
    어쩌면 세상을 혼자 산다는 것은
    무모한 오만인지도 모른다.
    그리워 할 수 있을 때 그리워 해야 한다.
    사랑할 수 있을 때 사랑 해야 한다.

    ~<중 략>~

    -<문득 그리운 사람이 있거든>中 -
    • 바다님 안녕하세요 올드팝을 좋아하는매니아입니다
      건강하세요 12월 07일 15:51 NEW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08월 24일

  • 어린시절추억 * 너를 사랑한다는 것은... *

    너를 사랑한다는 것은
    너를 사랑함과 동시에 나를 사랑하는 것이다.

    나무가 나무를 안으면 숲이 되고
    숲이 숲을 안으면 큰 산이 되듯

    너를 사랑한다는 것은
    강이 흘러 바다로 가듯
    내가 너라는 곳으로 흘러가는 것이다.

    내가 너를 안으면
    너와 나는 비로소 우리가 되는 것이다.

    네가 나를 안아도
    너와 나는 우리 하나가 되는 것이다.

    너를 사랑한다는 것은
    나를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너를 사랑할수록 나를 사랑하게 되는 것이다.



    - 고마워요. 내 사랑 中 -
    저장

07월 06일

  • 어린시절추억 ★ 무슨 인연으로 당신을 만났을까요. ★

    얼마나 고운 인연이기에 우리는 만났을까요.
    내숨결의 주인인 당신을 바라봅니다.
    내영혼의 고향인 당신을 바라봅니다.

    피고지는 인연이 다해도 기어이 마주할 당신이기에..
    머리카락 베어다 신발 만들어 드리고픈 당신이기에..
    영혼을 불밝혀 그대에게 드리나니 부디 한 걸음도 헛되지 않기를..

    살아가고 숨쉬는 날의 꿈같은 당신이기에..
    마른 하늘 보담아 꽃피울 당신이기에..

    그립다 말하기 전에 가슴이 먼저 아는 당신이기에..
    애닯다 입열기 전에 마음이 먼저 안긴 당신이기에..

    소망의 노래로 당신위해 기원하나니.
    이 인연이 다하고나도 당신앞에 다시 서게 하소서.

    - 피천득 <인연>中 -
    • 너무나도 고운글 이쁜글.사랑스런 글 ..고맙고 감사 합니더...늘 ,미소가 가득한 나날 되소서 ..추억님 ..^^* 07월 20일 15:18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06월 01일

  • 바다님께서 요술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저장

05월 18일

  • 영어마을 바다님 ....
    해외에서 잘들어요...
    • 마을님 .고마워요 .^^*,,항상 건강 하셔요 .^^* 05월 19일 23:48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01월 11일




  • 몇일전 바다님 생일 알림이 알려왔는데
    늦게 인사 전하고 갑니다.

    잘 지내고 계신거 맞죠?

    일년에 단 하루
    생일날에만 행복한 것이 아니라
    매일 매일 행복하시기를 바래요 ^^

    • 에궁,,,,이프님...올만 입니더 ^^..잘 계시지요?......덕분에 잘 지내고 있답니더 ,이프님도 늘 건강 잘 챙기시고 미소가득한 나날 됐음 합니더 ..^^고마워요 ..이프님 ..^^* 01월 26일 05:5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8년 10월 01일

  • 나사 중요한 결정은 지도자 한명이 아니라 조직에 맡겨라
    아무리 뛰어난 지도자라도 가끔은 잘못된 결정을 내린다
    답은 위대한 조직에 있다

    글 출처:최선의 결정은 어덯게 내려지는가
    지은이:토머스 대븐포트 & 브룩맨빌
    김옥경 옮김
    저장

2018년 09월 15일

  • 바다  인생자체가 먼지다....
    저장

2018년 07월 27일




  • 바다님 요즘
    바쁘신가 봅니다
    뵙기가 어렵네요.

    시원한 아이스크림
    두고갑니다.

    • 이프님 ..올만 입니더 ....여전히 허스키 보이스...므찐 방송 잘 하시고 계시죠?..ㅎㅎㅎ늘 건강 하셔요 .^^* 18년 08월 19일 17:1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이두박근 삼두박근 얍 !!! 너무 씩씩해서 탈 입니다. 바다님 애교는 쬐끔씩만 하셔야 합니다 저처럼 뚝빼기 부서지는 소리 하는사람은 주눅 듭니다. 하하하 아시다시피 제가 일면식도 없는 사람들에게 그동안 엄청 테러 당하고 그 억울함을 프로필에 글 올리고 음악 주는 한사람으로 써 방송한다는 것은 도리에 어긋나는 행동이기에 어쩔수없이 아디를 하나더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18년 08월 25일 13:47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