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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³о,♡ 2019년엔 많이 많이 행복하세요.. ♡,о³°```´·,.. 01월 20일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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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8일

  • 어린시절추억 ★ 생각하렴 ★

    무언가를 잃어 버렸을 땐 생각 하렴
    원래부터 내 것은 아니었다는 걸...

    일이 잘 안 풀릴 땐 생각 하렴
    잘 되는 날도 분명히 온다는 걸...

    역경을 겪고 있을 땐 생각 하렴
    나만 겪고 있는 고통이 아니라는 걸...

    삶이 힘들 땐 생각 하렴
    모든 것은 지나가게 된다는 걸...

    절망에 빠졌을 땐 기억 하렴
    하늘은 네 편이라는 것을...
    웃는 날이 오고 있다는 것을...

    - 유지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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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7일

  • 어린시절추억 ★ 물음표와 느낌표 ★

    약속 시간에 늦은 이에게
    “오늘은 늦으면 어떡해?”라고 말하려다.
    “오느라고 힘들었겠다!”라고 말해 봅니다.

    실수를 자주 하는 이에게
    “또 실수한 거야?”라고 말하려다.
    “그럴 수도 있지!”라고 말해 봅니다.

    급한 때에 연락이 안 된 이에게
    “왜 그렇게 전화를 안 받니?”라고 말하려다.
    “큰 일이 생긴 게 아니어서 다행이야!”라고 말해 봅니다.

    물음표를 느낌표로 바꿨더니
    부정이 물러나고 긍정이 찾아옵니다.

    우리는 모두 빚진 사람들입니다.
    다만 너무도 무심해서 자주 잊고 지낼 뿐 입니다.

    스스로 빚진 사람이라고 여기며 살면
    더 겸손히 고개 숙일 수 있습니다.



    - 월간 <좋은 생각 >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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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0일

  • 어린시절추억 인간의 여섯 가지 감옥

    첫째 감옥은 "자기도취"의 감옥이다.
    특히 공주병, 왕자 병에 걸리면 못 말린다.

    둘째는 "비판"의 감옥이다.
    항상 다른 사람의 단점만 보고 비판하지 마라.

    셋째는 "절망"의 감옥이다.
    세상을 부정적으로만 보고 불평, 불만으로 절망한다.

    넷째는 "과거지향"의 감옥이다.
    지나버린 옛날이 좋았다고 얽매여 현재를 낭비한다.

    다섯째 "선망"의 감옥이다.
    내가 가진 떡의 소중함을 모르고 남의 떡만 크게 본다.

    여섯째 감옥은 "질투"의 감옥이다.
    남이 잘되는 것을 보면 배아프고 헐뜯고 싶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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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2일

  • 어린시절추억 상대의 마음을 여는 열쇠

    "어디서 많이 뵌 분 같아요." 라는 말 뒤에는
    "친해지고 싶어요." 라는 말이 들어 있어요.

    "나중에 연락 할께" 그 말 뒤에는
    "연락 기다리지 마세요." 라는 말이 숨어있죠.

    "나 갈께" 라는 말 뒤에는
    "제발 잡아 줘" 라는 말이 숨어있어요.

    "사람은 참 좋아 " 그 뒤에 말 줄임표에는
    " 다른 건 다 별로지만" 이란 말이 포함돼 있죠.

    "어제 필름이 끊겼나봐" 그 말 뒤에는
    "챙피하니까 그 얘긴 꺼내지마" 란 말이 들어 있어요.

    "왜 그게 궁금하세요? " 그 뒤에 말 줄임표에는
    " 대답하고 싶지 않아요" 라는 말을 삼키고 있을 거예요.

    사람의 말 뒤에는 또 다른 말이 숨어 있을 때가 있죠.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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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3일

  • 어린시절추억 * 함께 하는 행복 *

    잘난 것 하나 없지만
    그래도 매일같이 즐겁고 행복하게 보낼 수가 있어
    나는 행복합니다.

    가진 것 아무것도 없지만
    늘 여러분과 함께 하고
    행복함을 얻을 수 있어 나는 행복합니다.

    서로가 미워하는 마음 없이
    함께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서로가 시기하는 마음 없이
    서로를 위로해 주고 격려해주면서
    용기를 주며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서로를 험담하지 않고 서로를 칭찬해주는
    아름다운 마음으로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누군가가 나를 미워하고 흉을 보아도 용서하고
    너그럽게 이해를 해주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중 략 >~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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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5일

  • 어린시절추억 ♣ 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 ♣

    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가 있습니다.
    하루에 몇번씩 건너야 할 다리였습니다.

    어느날인가 짧은 다리였는데
    또 다른 날엔 긴 다리가 되였습니다.

    내가 건너려 할 때
    다리 가장자리에 꽃이 피였습니다.
    향기가 진한 날
    향수같은 사랑을 배웠습니다.

    다리 가장자리에 바람이 찿아왔습니다.
    바람이 시원한 날 용서의 마음을 배웠습니다.

    다리 가장자리에 새 한마리 찿아왔습니다.
    삐리리리 울음소리에 아픈 마음을 알게 됐습니다.

    다리 가장자리에 쉬어가는 빗물을 보았습니다.
    고인 물속에서 여유로운 삶을 배웠습니다.


    ~< 중 략 >~


    - 좋은생각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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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2일

  • 어린시절추억 ★ 행복 ★


    혼자
    걷는 길에는
    예쁜 그리움이 있고...


    둘이
    걷는 길에는
    사랑이 있지만...


    셋이
    걷는 길에는
    우정이 있고...


    우리가
    걷는 길에는
    나눔이 있읍니다.


    감사 하는
    마음으로 걷다 보면

    어느 길이든
    행복 하지
    않는 길이 없습니다.


    그대 가는 길은
    꽃길 입니다.


    오늘도
    마음 가는 곳곳마다
    꽃길이시기를...


    - 린 마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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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즐겁고 행복 하세요
    ♬♬사랑스러운공간 트로트 자주 들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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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7일

  • 어린시절추억 * 오늘 하루는 내 작은 인생이다. *

    오늘 하루를 알차게 보내야 하는 이유는
    오늘 하루가 내 작은 인생이기 때문이다.

    오늘이란 말은
    싱그러운 꽃처럼 풋풋하고 생동감을 안겨준다.

    마치 이른 아침 산책길에서 마시는
    한모금의 시원한 샘물 같은 신선함이 있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눈을 뜨면 새로운 오늘을 맞이하고
    오늘 할 일을 머릿속에 떠올리며
    하루를 설계하는 사람의 모습은
    한 송이 꽃보다 더 아름답고 싱그럽다.

    사람의 가슴엔 새로운 것에 대한
    기대와 열망이 있기 때문이며
    반면에 그렇지 않은 사람은
    오늘 또한 어제와 같고
    내일 또한 오늘과 같은 것으로 여기게 된다.


    ~<중 략>~


    - 최승렬 : 좋은사람 좋은생각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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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1일

  • 어린시절추억 ★ 덜 미워하고 더 사랑하겠습니다. ★

    덜 미워하고 더 사랑하겠습니다.
    덜 가지고 더 행복하겠습니다.
    눈물을 흘리는 대신 웃겠습니다.

    다가오지 않은 내일을 두려워 하는 대신
    오늘을 열심히 살겠습니다.

    잘못된 결정을 후회하는 대신
    새로운 결정을 내리겠습니다.

    실패를 안타까워하는 대신
    다시 무언가를 시작하겠습니다.

    아프다고 말하는 대신
    아픔을 견디겠습니다.

    바쁘다고 말하는 대신
    쌓인 일을 하나씩 해 나가겠습니다.

    남들에게 어떻게 보일까 걱정하는 대신
    나 자신에게 어떻게 보일까 생각하겠습니다.

    남들의 잘못을 용서하는 대신
    나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겠습니다.


    ~<중 략>~


    - <좋은인연글>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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