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가는마음님의 프로필

눈가 언저리에 ,,,깃든다 22년 07월 30일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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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8월 07일

  • 세월나무꾼 생일축하 한다.
    늘 건강하고 늘 마음의 행복가꾸면서 익어가는거 알제 ㅎㅎㅎ
    • 살아서 ㅎㅎ보아요 ㅎㅎ 22년 08월 13일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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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잃어가는마음 / 살아서는 볼 수 있긋나 그냥 죽어서 보세 ㅎㅎㅎ
      편지도 전보도 안 하믄서 ,,,, 살아서 보기는 ㅎㅎ 22년 08월 25일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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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7월 30일

  • 잃어가는마음  눈가 언저리에 ,,,깃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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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8월 15일

  • 잃어가는마음  진한 커피가 만족감을 준다,,

    조금더 위안감을 안기위해,,

    조금후 음악을 취할것이야..

    아~~주 오랜만에 청각이 뛰는 기분? ^^( 좋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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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3월 21일

  • 잃어가는마음  돌아오기 좋은 계절이다,,,

    지금 ,,

    한숨 돌리고

    내맘 델고 돌아오기 좋은 시간이다,,

    지금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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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21일

  • 잃어가는마음   서 쪽 하 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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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 쪽 하 늘

    오늘따라 조금은 추운기운 과 함께

    서쪽하늘 노래가사 가 추운 기운을 돋운다

    사는게 그닥 버겁지않는데도

    맘이 오늘은 춥다

    힘들어 추운게 아니라

    그냥 ...

    헛 헛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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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7월 29일

  • 잃어가는마음  요즈음~~너무조아(장마여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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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6월 19일

  • 고ㅡ맙ㅡ소,,,,,

    별다른 단어가 아닌데도

    따뜻함이 묻어있는 단어

    나에게도 ,,,고맙소..

    누군가에게도 ,,,고맙소.

    내게 어떠한 일이 일어난다해도

    나에게 고맙게 살다가자,

    매일이 우리에게 고맙게 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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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5월 25일

  • 잃어가는마음  난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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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08일

  • 잃어가는마음  내가 어른이~~ 되어가는중 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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