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가는마음님의 프로필

서 쪽 하 늘 ,, 09월 21일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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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1일

  • 잃어가는마음   서 쪽 하 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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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 쪽 하 늘

    오늘따라 조금은 추운기운 과 함께

    서쪽하늘 노래가사 가 추운 기운을 돋운다

    사는게 그닥 버겁지않는데도

    맘이 오늘은 춥다

    힘들어 추운게 아니라

    그냥 ...

    헛 헛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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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9일

  • 잃어가는마음  요즈음~~너무조아(장마여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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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9일

  • 고ㅡ맙ㅡ소,,,,,

    별다른 단어가 아닌데도

    따뜻함이 묻어있는 단어

    나에게도 ,,,고맙소..

    누군가에게도 ,,,고맙소.

    내게 어떠한 일이 일어난다해도

    나에게 고맙게 살다가자,

    매일이 우리에게 고맙게 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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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5일

  • 잃어가는마음  난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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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8일

  • 잃어가는마음  내가 어른이~~ 되어가는중 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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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몸과 마음의 리듬이 꺠어지는가...

    붙잡고 살면 ,,,괜찮겠지?

    봄이 온단다,,

    늘 오던 그봄 ,..

    내겐 처음 겪는 생소한 리듬

    ,,,

    ,,,

    나도 어른이 되고 ..

    울 아들도 오늘 수술 잘 받고 어른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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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5일

  • 잃어가는마음  한동안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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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1일

  • 흐르는 맘이 멈추지를 못한다

    변화된 맘없이 고스란히 흐르자

    들키지 않는 맘으로 흐르자꾸나

    알수없는 맘으로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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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4일

  • 잃어가는마음  조용한 마음다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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