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정원님의 프로필

님들님 방가여 저는여 채팅못타고여 잠수마해여 다른방에가며는퇘장 실겨요 17년 09월 21일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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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9일

  • 유민 나는 내곁에 있는 사람이

    같은 커피맛을 좋아하는 사람보다
    같은 커피향을 좋아하는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같은 영화를 보았다는 사람보다
    같은 영화를 기억하는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같은 생각을 고집하는 사람보다
    같은 생각으로 이해하는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사람이 사람을 그리워한다는 것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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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8일

  • 유민 꽃마음 별마음

    오래오래 꽃을 바라보면
    꽃마음이 됩니다

    소리없이 피어나 먼데까지 향기는 날리는
    한송이의 꽃처럼
    나도 만나는 이들에게
    기쁨의 향기 전하는
    꽃마음 고운마음으로 매일을 살고 싶습니다

    오래 오래 별을 올려다보면
    별 마음이 됩니다

    하늘높이 떠서도 뽐내지않고
    소리없이 빛을 뿜어내는

    한점 별처럼 나도 누구에게나 빛을 건네주는
    별마음 밝은마음으로 매일을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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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7일

  • 유민 사랑과 이별이 같이 걷다..

    사랑을 훑어 놓기 위해..

    이별이 반대편에서
    다가오는 것이 아니라..

    어쩌면..
    사랑과 이별은
    처음부터 함꼐 출발하는 것인지..

    그래서..
    사랑햇던 이유가
    이별하는 이유가 되기도 하고..

    조금 전까지..
    사랑이다가 금세 이별이 되는 것..

    고개만 돌리면
    이별이 되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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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5일

  • 유민 포기한다는 건
    때론
    마음의 약이 된다

    조급함
    집착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마음으로
    지낼 수 있으니

    바늘구멍만 한
    희망을 안고
    노력했던
    눈물겨웠던 시간

    이젠
    편안하게
    놓아주리

    긴 겨울이 지나고
    봄이 되면
    새순으로
    태어나리라 여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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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0일

  • 유민 눈물 흘려도 돼 *


    비 좀 맞으믄 어때
    햇볕에 옷 말리믄 되지.

    길 가다 넘어지믄 어때
    다시 일어나 걸어가믄 되지.

    사랑하는 사람 떠나면 좀 어때
    가슴 좀 아프면 되지.

    살아가는게 좀 슬프면 어때
    눈물 좀 흘리면 되지.

    눈물 좀 흘리면 좀 어때
    어차피 울며 태어났잖아...

    기쁠 때는 좀 활짝 웃어...
    슬플 때는 좀 실컷 울어...

    누가 뭐라 하면 어때
    누가 뭐라해도 내 인생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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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6일

  • 유민 당신 가슴속에
    내가 살고 있다고 했지...

    당신 심장에
    내 사랑이 살고 있다고 했어...

    무슨일이 있어도
    어떤 상황이 찾아와도
    나를 꼭 지켜 주겠다고 약속을 햇었지...

    나만 사랑한다고
    달콤한 사랑과 전부 해주었어...

    외롭게 만들지 않고
    힘들게 만들지 않겠다고
    눈물 흘리지 않도록 하겠다고
    당신는 약속을 했어...

    그런데 말이야
    난..지금 힘들고 외로워...

    ┃▒▒▒┣┓
    ┃▒▒▒┃┃ 따랑합니다....♥
    ┃▒▒▒┣┛ ▣H일 ▣H일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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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4일

  • 유민 사랑한다는 것은

    둘이 만나 하나가 되는 것이지만
    하나가 되기 위해서는 둘 사이에
    알맞은 거리가 필요하다.

    서로 등을 돌린 뒤에 생긴
    모난 거리가 아니라

    서로 그리워 하는
    둥근 거리 말이다.

    안도현님 " 아침편지" 中

    안전하고 포근한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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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2일

  • 유민 사랑이라는 이름의 선물

    미안해하지 말아요.
    늘 부족하다 하지 말아요.
    당신의 존재로 꿈을 빚는 나는
    마음의 보석 상자를 간직했는데요.

    힘들어하지 말아요.
    늘 안타까와하지 말아요.
    당신의 마음 하나로 깨어나는 나는
    또 하나의 선물로 채우는 걸요.

    빛을 삼켜 먹은 어둠이
    어제를 유린했던 시간이었지만
    다시 그려나가는 내 안의 아름다움은
    당신이란 이름의 선물 때문인걸요.

    한 세상 키 작은 잎새가 된다 해도
    바람이 할퀴고 간 들녘으로 남는다 해도
    당신이 함께 하는 하루는 눈부신 선물인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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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1일

  • 유민 계절을 보내며 .....

    나도 모르는 사이
    당신(Friends)이라는
    따스한 시선에 스며들어 조용하고, 소중한 시간들을
    보낸거 같습니다.

    숨어 있어도 존재의 부재를 염려해주고
    최소한의 안부로 눈길 주시는 당신(Friends)에게
    감사함을 전합니다.

    Another year has already drwan to an end.
    Time flies like the wind.
    It seems like time goes by faster as I get older.
    Season's Greeting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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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31일

  • 유민 삶과 인생

    욕심없는 마음 으로 사라아가면
    삶은 그리 무겁지 않습니다

    가벼운 생각으로 살아가면
    인생는 그리 고달프지 않습니다.

    감사하는 자세로 삻아가면
    삶은 그리 힘들지 않습니다가

    즐거운 시간으로 살아가면
    인생은 그리 괴롭지 않습니다

    순리대로 받아들이며 살아가면~
    인생은 그리 어렵지 읺습니다

    살아가는데 그리 많은 것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어렵게 생각할수록 더 힘든것이 인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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