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길님의 프로필

프로필을 사용하는 설레는 첫날입니다. 09년 03월 11일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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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4월 13일

  • II유민II ① 조급해 하지 마세요.
    급한 사람은 실수가 많습니다.

    ② 화를 내지 마세요.
    이성을 잃어 가슴을 멍들게 합니다.

    ③ 시기하지 마세요.
    창조와 생산이 중단됩니다.

    ④ 낙심하지 마세요.
    절망이 눈덩이처럼 불어납니다.

    ⑤ 외로워하지 마세요.
    세상의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⑥ 못남을 한탄하지 마세요.
    그 모습 그대로 승리를 보이라는 뜻입니다.

    ⑦ 속이지 마세요.
    몸에 종기를 키우며 사는 것과 같습니다.

    ⑧ 게으르지 마세요.
    스스로를 파괴시키게 됩니다.

    ⑨ 얼굴을 찡그리지 마세요.
    인생의 승패가 얼굴에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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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29일

  • 은진달땡 선생님~ 오랜만에 라이브 하시네요~~~~~~~~그런데 방송방 안여셨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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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19일

    • 여전히 힘있는 라이브
      작은길선생님 입니다^^
      멋진 공연을 기대합니다^^ 20년 10월 19일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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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8월 22일

  • 은진달땡 오늘밤엔 작은길 선생님의 라이브를 들었네요~ 반갑고 기분좋은 밤 이었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면서 노래하세요~~ ㅎㅎ 이제 크으~~ 70이 다 되어가시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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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5일

  • HJ가수옥소리 작은길님 안녕하세요,,초켜울 이네요ㅡㅡㅡ차가운날씨 건강 에 많이 신경 쓰셔서 건강 한 모습으로 다시 뵐올날 이 오기를 ..
    .내년에도 작은길 음악회 하셔야지요,,,,그러러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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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26일

  • II유민 고요한 밤 창가에 서서
    별들을 바라보노라면
    그대의 숨결이
    내 가슴을 요동치게 합니다
    그대가 보이지 않으면
    그립고 보고파서
    까만 밤 지새도록
    그대의 향기로 가득합니다
    말없이 흘러가는 시간
    그 귀한 시간 속에
    그대와 함께할 수 없음을
    못내 아쉬워하고 있습니다
    그대가 없는 외로운 밤이지만
    그대의 향기가 가득남아
    행복 하리만큼 내 가슴을
    요동치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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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15일

  • 한송이 그 무더위에 공연준비 하시느라 고생많으셨는데..
    엇그제 같은데...
    절기에 민감한 계절은 서서히 가을을 향해 걷고 있네요
    선풍기 바람이 이젠 싫어지네요.
    비오는 저녁시간 늦게 접속하여 잠시 작은길님에 방송듣습니다.
    수고많으셨어요..고운밤 되시길..
    • 감사합니다 기회가 주어지면 언제라도 좋은 두분이셨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미소가 함께하는 예쁜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 17년 08월 16일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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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09일

  • 은진달땡 언제나 시원한 라이브로 귀를 즐겁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1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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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24일

  • 한 여름밤의 작은 음악회

    배너 클릭하셔요

    • 엘리님 감사합니다 ~ ^^ 17년 07월 26일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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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02일

  • II유민 한 모금 커피 향에
    담아보는 갈색 그리움
    아련한 밤의 정취
    목젖을 타고 흐른다.
    까만 밤 창가에
    그려진 하얀 시간들
    정지한 어둠 속에
    홀로선 외로운 그림자
    깊은 밤 침묵 속
    반짝 빛나는 별빛
    사르르 유리창에
    한 줄금 그리움 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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