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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람, 난사람 참사람, 난사람, 든사람이라는 말 있습니다 참사람은 정직한 사람이고, 난사람은 능력 있는 사람, 그리고 든사람은.. 04월 09일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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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2일 (오늘)

  • 소중한 사람


    봄 햇살처럼 따사로운
    그대의 푸근한 마음
    텅 빈 마음속 가득
    채워다 준 사람

    삶이 무언가를 알게 해주고
    늘 기쁨만을 생각하며
    늘 좋은 생각을 하라고
    깨우침을 준 한 사람

    그대를 이 봄 다 가기 전
    꼭 한번만이라도
    너무도 소중한
    단 한 사람입니다.

    ♡:이시간도 좋은시간 만들어 가시고
    ♡:싱그러운 꽃잎처럼 언제나 향기롭게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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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나를 믿어주는 한사람
    내가 맏어주는 한사람
    그사람이 바로 너였으면 해

    등을 돌려도 날 믿어주고
    아껴주는 한사람
    바로 너엿음 좋겠다

    나를 믿어주는 그사람을 위해
    더 많은 사랑을 하고픈 사람
    그사람이 바로 너였음 해

    사랑은 믿음이고
    사랑해서 믿음이
    믿음을 주고 노력 하기엔
    사랑은 지켜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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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투

    봄이 너무 아름답지 않으신가요?
    일상에 몸도, 마음도 바쁘겠지만
    따뜻한 햇볕이 내리쬐는 날에는
    하늘도 보시고
    예쁘게 핀 꽃들을 구경하면서 산책도 하시고
    따뜻한 봄을 즐기셨으면 합니다.
    하루하루가 즐거운 봄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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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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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그네스

    사는 게 행복하고
    세상이 아름답다는 말이
    요즘은 더 잘 잊어버리고 사는 듯 싶습니다.

    아침저녁으로
    골목길 오가면서
    콘크리트 담벽 밑에서나
    아스팔트 작은 틈에서
    노란꽃을 피우고 있는 민들레며
    자주색 꽃을 피우는 제비꽃을 보면

    정말, 정말 사랑스럽다는 생각이 들고
    귀여운 마음에 안아주고 싶고
    그 척박한 곳에서 삶을 키워가는 모습에서는
    경의로운 모습에 머리가 숙여지고
    우리에게 웃음을 선물하는 모습에서는
    넘 넘 사랑스러운 마음이 들곤 하네요.

    수많은 봄꽃들이 피어나는 모습에서
    일상의 지친피로와 스트레스를 풀어내고
    행복해서 웃음 짓는 날 되시길

    시사랑 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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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꽃 향기가 아닌
    잡초 에서도
    향기를 느끼는
    그런 당신이라면....

    못생긴 나무일지라도
    산을 지키는 거목이 됨을
    아는 그런 당신..

    떨어지는 낙엽을 보면서
    겨울땅 감싸주는
    따뜻함을 아는 당신은...

    슬픔에 힘겨워힐때도
    넉넉한 가슴으로
    지켜봐주는 그런 당신

    작은 이야기라도
    진실한 마음 전달할수있는
    그런 당신

    좋은시간...
    행복한 마음으로
    차 한잔 나누고싶은
    그런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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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0일


  • 행복이란 꽃길...!

    혼자 걷는 길에는
    예쁜 그리움이 있고.
    둘이 걷는 길에는
    사랑이 있지만.

    셋이 걷는 길에는
    우정이 있고.
    우리가 걷는 길에는
    나눔이 있읍니다.

    감사 하는
    마음으로 걷다 보면.
    어느 길이든
    행복 하지
    않는 길이 없습니다.

    그대 가는 길은
    꽃길 입니다.
    오늘도
    마음 가는 곳곳마다
    꽃길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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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욕심은 부릴수록 더 부풀고
    미움은 가질수록 더 거슬리며
    원망은 보탤수록 더 분하고
    아픔은 되씹을수록 더 아리며
    집착은 할수록 더 질겨지는 것이니

    부정적인 일들은
    모두모두 지우는 게 좋습니다.

    지워버리고 나면
    번거럽던 마음이 편해지고

    마음이 편해지면
    사는 일이 언제나 즐겁습니다.

    칭찬은 해줄수록 더 잘하게 되고
    정은 나눌수록 더 가까워지며
    사랑은 베풀수록 더 애틋해지고
    몸은 낮출수록 더 겸손해지며
    마음은 비울수록 더 편해지고
    행복은 감사할수록 더 커지는

    행복은 평범한 생활속에서
    언제나 감사한 마음으로
    즐겁고 밝게 사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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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대 어디에


    누가
    부르는 것 같아
    그대인 듯하여 뒤돌아 보았더니
    라일락 향기더라

    누가
    내 손을 잡는 것 같아
    그대인 듯하여 뒤돌아 보았더니
    사월 봄바람이더라

    그리운 이 어디에 있기에
    꽃향기에도
    바람결에도
    묻어나는가!


    봄꽃들이 기분을 상쾌하게 해줍니다.
    이시간도 예쁜 사랑 나눌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 되셨음 합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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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디빌더 나무 스승 / 정연복

    한마디 말없이
    그냥 삶의 몸짓으로
    참 많은 것을
    가만가만 가르쳐 준다.
    땅에 뿌리내리는 일과

    하늘 우러러 사는 일
    햇빛이든 찬이슬이든
    모두 감사히 받아들이는 일.

    비바람 눈보라 앞에서
    잠시 흔들릴지언정
    끝내 고난을 이기고

    연둣빛 희망의 잎을 내는 일.
    이렇듯 나무가
    생활로 얘기하는 것들에는

    훌륭한 삶의 온갖 비밀이
    빠짐없이 담겨 있다.
    나무는 말이나 잔소리

    알량한 지식 따위가 아니라
    몸소 실천하는 삶으로
    가르치는 위대한 스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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