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님의 프로필

프로필을 사용하는 설레는 첫날입니다. 17년 04월 01일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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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8일 (오늘)

  • 스치듯안녕
    미친 듯이 즐겼다

    나는 모든 예술에
    필요한 독창성과 직관력은
    완전한 몰입 상태에서 나온다고 생각한다.
    나는 하루 중 어느 한 순간도 발레를 하고 있지 않은
    시간이 없었다. 대화를 할 때, 길을 걸을 때 내가 느낀
    모든 감정을 내 발레에 쏟아 부었다. 진심으로 그 일을
    즐기지 않으면 '미친' 듯한 몰입 상태에 빠지기 어렵다.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즐겁고 재미있는 일이기
    때문에 그렇게 했던 것이다.


    - 강수진의《한 걸음을 걸어도 나답게》중에서 -

    자기가 하는 일에
    미친 듯이 꾸준하고 반복적으로 몰입해야
    성취를 얻을 수 있고
    그것을 즐길 수 있어야 합니다.
    미친 듯이 즐기는 사람이 이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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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7일

  • 갑자기 더위가 밀려오는 것 같더니 어느새 초복입니다.

    오늘은 삼계탕이나 백숙과 같은 보양음식 드시고 기력을 회복시켜 보세요.

    건강하고 맛있는 식사 하시고 무더운 여름 이겨내시길 바랄게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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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6일

  • II유민II 맛있는 사랑 받아가세요
    달콤한 사랑을 드릴까요?
    달콤한 사랑은 당신의 입가에
    작은미소를 떠올리게 만들어 줄거에요
    싱그런 사랑을 드릴까요?
    이른아침 호수가에 물안개 처럼
    피어 오르는 사랑을 느낄 수 있을 거에요
    열정적인 사랑을 드릴까요?
    화산에서 용암이 흘러내리는 듯한
    뜨거운 열정을 휩싸일 수 있을거에요
    많은 사람중 가장 비싼
    맛있는 사랑을 드릴까요?
    달콤하면서 싱그럽고 열정적인 사랑
    그안에 희망과 용기도 같이 넣었답니다.
    욕심을 내시면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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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5일

  • 사랑의 첫 번째 의무는
    상대방에게
    귀 기울이는 것이다.하루를 보내며 많은 사람을 만나고
    많은 이야기를 나눈다.

    누군가가 나의 이야기를
    관심있게 듣고 경청하면
    마음이 더 가게 된다.
    반대로 귀 기울여 듣게되면 그것이
    마음을 여는 첫 번째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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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아침이면 창문을 열고
    모닝커피를 끓이는 당신은
    너무도 아름다워

    정답게 앉아 창문 넘어 지져 기는
    새들의 노랫소리 들으며
    따뜻한 커피를 마셔 봅니다

    저녁이면 벤치에 앉아 별을 해이며
    행복을 속삭이는 아름다운 사랑
    당신과 함께 사랑을 속삭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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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3일

  • 조약돌 처음에는
    이 사람이 내 사람이면 좋겠다,
    라는 생각으로 시작하고
    그 다음에는
    이 사람을 내 사람으로 만들어야지,
    라고 마음먹고
    그 다음에는
    아, 이제 이 사람은 내 사람이 됐구나,
    라고 안심하고
    나중에는
    어차피 이 사람은 이미 내 사람이니까,
    라고 안일하게 생각하게 된다.
    내 사람이 되었다고
    소홀해지고 딴 데 한눈 판다면
    믿음으로 다져진 사이라도
    '내 사람'에서 '남'이 되는 건 한순간이다.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처음과 같은 꾸준함이다.
    옮긴글;조약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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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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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치듯안녕
    뒷모습 사진 한 장

    뒷모습은 단순하다.
    복잡한 디테일로 이루어지지 않았다.
    그저 몸의 한 공간이자 그 공간의 전체일 뿐이다.
    어쩌다 문득 아버지의 뒷모습에서, 친구의 뒷모습에서
    마주보며 나눈 표정이나 말보다 더 절실한
    이야기를 발견할 때가 있다.

    - 고현주의 <꿈꾸는 카메라 (세상을 향한 아름다운 소통)> 중에서

    아무 설명도 없는
    뒷모습 사진 한 장에
    오래 시선이 머물때가 있다
    그 순간을 찍은 사람의 시선과 느낌을 그대로
    느끼게 되는 순간 이야기가 들리고
    보이지 않는 표정이 보인다
    예술이 된다...
    편안한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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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S은경 ☆아름다운 당신을 음악세일 방송국으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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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술렁이는 마음
    잡지 못하는 건 왜일까?

    몸은 그 자리에 두고
    내 마음 이미
    이곳저곳 헤매고 있다

    힘없이 돌아와
    휘청거리는 난 지쳐가고
    후회만 가득하다

    사랑한다 말 못 하고
    다시 오란 말 못 했으니
    아리고 아플 수 밖에

    그리움만 둘 거면
    잘 가란 인사나 해줄걸
    잊지 말라는 당부나 해볼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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