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인형ll님의 프로필

내안에 있는 그대.. 07월 30일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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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1일

  • 인형님 즐휴일 되시고
    감기조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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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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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형님 환절기에 감기조심하세요^^

    • 감사해여 리아님..리아님도 감기 조심하시고..편한밤 되세여..^^* 10월 15일 20:03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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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9일

  • 꼬마인형ll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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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2일

  • 푸른솔 만약에 있잖아
    류경희

    사람들이
    사랑하는 눈만 가졌다면 얼마나 좋을까

    미워하는 사람이란 존재가 없을까
    어떨까

    실수 때문에
    속상하고 화가나고 질투하고
    시기하는 것이 정말 없을까

    우리들의 삶은 촛불처럼
    양끝에서 타들어 가며
    아주 치열하고 뜨겁게 살아야 하는 걸까

    아마도 나름대로
    변하는 사랑의 방법이 있을거야

    만약에 있잖아
    사랑의 눈이 우리 모두에게 있다고 해도
    그래도 나는 너만 바라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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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8일

  • 푸른솔 세월이 지날 수록
    더 아름다워집니다

    시간이 흐를 수록
    더 가까이 느껴져야 합니다

    보이는 것으로만
    평가되는 이 세상에서

    마음을 어긋 맡기며
    서로에게 마음의 의지가 되는

    참 좋은 친구

    아픈 날에
    어려운 날에
    외로운 날에

    정말 좋지 않은
    날들 일수록

    정말 못쓸 환경에
    처 할 수록

    우정이 더
    돈독해지는

    너와 나의 만남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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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7일

  • 푸른솔 당신이 나 때문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나로 인해
    작은 미소라도 지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설령 살아가는데
    큰 의미는 아닐지 언정
    한 가닥 연한
    즐거움이라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비오는 밤 창가에서
    빗줄기 너머
    희미한 안개 도시를 바라 보며

    행여
    삶이 지치고 외롭다고 느끼실 때
    잠시나마 나를 기억해 주시고
    그 시름을 잊을 수만 있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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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3일

  • 즐건 추석명절 되세요 인형님^^

    • 명절 잘 보냈지여..?..이쁜 선물 감사해여..^^* 09월 24일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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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6일

  • II유민II 계절이 지날 때마다
    그리움을 마구 풀어 놓으면
    봄에는 꽃으로 피어나고 여름에는 비가 되어 쏟아져 내리고

    가을에는 오색 낙엽이 되어 떨어지고
    겨울에는 눈이 되어 펑펑 쏟아져 내리며
    내게로 오는 그대...

    그대 다시 만나면 개구쟁이 같이 속없는 짓 하지 않고
    좋은 일들만 우리에게 있을 것만 같다.

    그대의 청순한 얼굴 초롱초롱한 눈이 보고 싶다.
    그 무엇으로 씻고 닦아내고
    우리의 사랑을 지울 수는 없다.

    사사로운 모든 것을 잊어 버리고
    남은 삶을 멋지게 살기 위하여
    뜨거운 포옹부터 하고 싶다.

    이 계절이 가기전에
    그대 내 앞에 걸어올 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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