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이님의 프로필

프로필을 사용하는 설레는 첫날입니다. 16년 05월 11일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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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6일 (오늘)

  • 코비 ·´```°³о,♡ 사랑은 이별의 전주곡 ♡,о³°```´






    손 숙자




    사랑할 때처럼
    감정에 충실한 건 없는 것
    아파하고 슬퍼하고 맑아지고

    그런 사랑을 인간은
    다람쥐 쳇바퀴 돌듯하며
    순응하고 받아 드린다

    행복보다 아픔이 더 큰걸
    알기까지 고통 속에서도
    감내하며 매달린다.

    사랑 만이 전부 인 것처럼
    눈먼 새가 되어 사랑에
    미치지 않고는 할 수 없다

    하지만 사랑은
    어떤 이유로든 이별이 오고
    평행선을 달리는 철길과 같다.




    ·´```°³о,♡ 사랑 넘치는 시원한 한 주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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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2일

  • 산전수전 오늘도즐겁고 행복 하세요 고마워요 건강하세요
    ▩☞♬♬봄날 트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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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5일

  • ll애랑ll
    먹을 것이 없어
    굶는 사람도 딱하지만
    먹을 것을 앞에 두고도
    이가 없어 못 먹는
    사람은 더 딱하다.

    짝 없이 혼자 사는
    사람도 딱하지만,
    짝을 두고도 정 없이
    사는 사람은 더 딱하다.

    땅은 절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채송화씨를 뿌리면
    채송화를 피우고
    나팔꽃 씨를 뿌리면
    나팔꽃을 피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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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3일

  • 한걸음 밖에서 바라보기


    이상하게도
    남에게 섭섭했던 일은
    좀처럼 잊혀지지 않는데
    남에게 고마웠던 일은
    슬그머니 잊혀지곤 합니다.

    반대로 내가 남에게 뭔가를
    베풀었던 일은 오래도록 기억하면서
    남에게 상처를 줬던 일은
    쉽사리 잊어버리곤 합니다

    타인에게 도움을 받거나
    은혜를 입은 일은 기억하고
    타인에 대한 원망은 잊어버린다면
    삶이 훨씬 자유로워질 것입니다.

    고마운 일만 기억하고
    살기에도 짧은 인생입니다.


    - 뤼궈룽의 (한걸음 밖에서 바라보기)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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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7일

  • 각자의 생각은 다 다른 것처럼
    내 생각과 다른 말들에
    민감히 반응할 필요 또한 없다.

    말, 흔글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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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시 뒤를 돌아보자


    우리는 그동안 위로 올라가려고
    애쓰는 과정에서 무언가
    중요한 것을 빠뜨렸다는 생각이다
    우리는 그동안 너무 바쁘게만 살면서
    정말로 중요한 것은 알지 못하거나
    이해하지 못하게 되었다

    우리는 그동안 너무 풍요롭고
    피상적인 것들에만 빠져 살았으며
    이제는 뒤를 돌아 보면서
    세상과 연결하는 더 단순하고
    더 자연적인
    방식들을 재발견해야 한다

    - 데이비드 부룩스의 <보보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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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6일

  • 아침에 웃음은 건강이 따라오고
    점심에 웃음은 화목이 따라오고
    저녁의 웃음은 하루를 행복하게 하며
    밤을 즐겁게 해준다.

    아침의 웃음은 즐거움의 시작이요
    점심의 웃음은 행복이 되고
    저녁의 웃음은 하루의 피로를 없애준다.

    웃음은 그날의 행복을 말해줍니다.
    항상 밝은 웃음으로 생활하시기 바랍니다.

    ...................................〃읏음은 보약이다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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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30일











  • 기나긴 인생 길의 결승점에
    1등으로 도달하기 위해
    다른 사람을 억누르기 보다는

    비록 조금 더디 갈지라도
    힘들어하는 이의 손을 잡아주며
    함께 갈수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받은 것들을 기억하기보다는
    늘 못다준 것을 아쉬워하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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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9일

  • 가장 외로운 사람이






    가장 슬픈 사람이







    그리고 상처 입은 사람이






    그들은 남들이 자신과






    받는 것을 원치 않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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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8일

  • 가끔 사람들은 곁에 있는 사람이
    얼마나 특별한 사람인지 몰라요.
    가까이 있을 때 깨닫지 못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잃고 나서야 뒤늦게 후회하게 돼요.
    멀어졌을 때 뒤늦게 깨닫지 말고 곁에 있을 때
    잘해주세요.

    오늘이 마지막인것처럼...

    정말 소중한 사람은 한결같이 내 곁에 있는 사람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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