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들샘ll님의 프로필

아웅 05월 18일 21:06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5월 20일

  • 난화 삶은 이렇게 살아야


    가끔은 울어야 한다
    그래야만 내 마음의 평온을 찾을수 있다
    그러나 때론 웃음의 미학을 잊어버리면 안된다.

    뭐든지 흥분 하지마라
    그것은 당신의 작은 가슴을 내 보이는 것이다
    자신의 위치와 상황에 걸 맞게 행동 해야한다

    지나친 권위는 사람을 병들게 하니
    늘 본분을 지키면 복이 저절로 온다
    자신의 위치를 망각하면 언젠가는 화가 된다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이 있듯
    슬픈날엔 조용히 노래를 불러라
    그리고 삶의 의미를 생각해보라

    희망을 갖고 살아라 희망은 늘 가슴속에서
    나와 머리속에서 그려져야 한다
    항상 자신을 낮추어라
    누군가 나를 늘 주시하고 있다
    • 난화님 좋은글 감사합니다.^^ 05월 20일 19:31 NEW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05월 19일

  • 난화 행복을 위하여


    모든 사람은 행복을 원한다.
    또한 모든 사람은 행복할 권리가 있다.

    종교를 믿든 안 믿든,
    또는 어떤 종교를 믿든
    우리 모두는 언제나 행복을 원한다.

    삶의 목표는 행복에 있다.
    따라서 우리의 삶은 근본적으로
    행복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것이다.

    그 행복이란
    각자의 마음 안에 있다는 것이
    나의 변함없는 믿음이다
    저장

04월 14일

  • II유민II 사소한 일상에서
    감동으로 다가오는
    끝없이 주는 당신의 사랑은
    가슴을 적시는 따뜻한 선물입니다
    조건 없이 거저 주는
    그 사랑은 아픈 가슴을
    위로하듯 안아주는
    잔잔한 감동입니다
    돌이킬 수 없는 후회 속에
    끝없이 흐르는 영혼의 눈물을
    닦아주는 세상에 빛과 같은
    사랑입니다
    주저앉은 마음을
    안아주는 그 사랑은
    잠자는 가슴을 깨우는
    작은 사랑의 종소리입니다
    그 사랑 때문에
    나를 이기고
    세상을 이길 수 있습니다.
    저장

02월 24일

    저장

02월 04일

  • II유민 그대의 진한 향기가
    아침 햇살처럼 따스함으로
    내 가슴을 파고 듭니다
    새벽 이슬처럼 영롱하게 맺힌
    내 가슴에 작은 사랑이
    그대의 고운 맘으로 자라갑니다

    그대의 앵두같은 고운 입술에
    예쁜 미소를 띄울때면
    내가슴은 전등불처럼 환하고
    그대의 팔딱거리는 가슴이
    내맘에 사랑의 불을 붙이면
    내사랑도 용강로처럼 변합니다

    가시밭에 곱게핀 한송이꽃처럼
    아름답고 향기로운 그대여
    그대는 나의 생명입니다
    그대가 있는곳에 나도 있고
    그대가 행복하면 나도 즐겁고
    우리는 영원한 동반자입니다.
    저장
  • II유민 모든 만상에는 이름이 있고
    그 이름을 부름으로 인하여
    우리는 상호간에 소통이
    가능한 것이며
    의미를 전달하고 깨달을 수
    있겠습니다

    우리는 무엇인가를 부르고 있으며
    그 부름에 의하여
    원하는 대상을 만날 수 있고
    어떤 관계를 이루어 갈수 있습니다

    물질을 부를 수 있고
    어떤 직업을 부를 수 있고
    사랑과 우정을 부를 수 있습니다

    오늘 그대가 찾고 부르고
    두드리는 그 무엇인가를
    가슴에 넣고
    삶에 끌어당기는 행복
    누리시기 바랍니다

    선하고 착한 마음으로
    남을 격려하고 인정하며
    존중하는 마음으로
    아름답게 지내는 날 되세요
    저장

02월 03일

    저장

2017년 12월 31일

  • II유민 언제 보아도 늘 내 곁에 있을 사람처럼
    보아도 보아도 지치지 않을 사람
    계절이 바뀌듯 많은 시간이 지나도
    한결같은 마음으로 나와 같이 동행할 사람
    난 언제나 그런 사람을 기다립니다.

    상처를 남기지 않아도 되고
    상처를 주지 않아도 되고
    그저 친구처럼 부담 없이
    차 한 잔으로도 웃을 수 있는 사이
    때론 술 한 잔으로 슬픈 내 마음을 털어놔도 부담 없는 사이

    낙엽이 떨어지면 그 아래서 시 한 수라도 읊을 수 있는 사이
    멋진 사람이 아니더라도 커피 한 잔이라도 나눌 수 있는 사이
    그저 친구로 바라볼 수 있는 그런 사이
    난 그런 사람이 그립습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