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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야 래 향 *어둠속에핀 예쁜꽃송이 그리움에울고있구나 *바람이불면 고개젓다가 또다시 웃는 야래향 *누군가가 그리워서 잠못들고.. 03월 02일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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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3일 (오늘)

  • II유민II 꽃은 사람이 좋아
    자꾸만 피는가
    사람은 꽃이 좋아
    사랑을 하네

    내 나이를 묻지 마라
    꽃은 나이가 없고
    사랑은 늙음을 모르지

    그러나
    꽃의 아픔을 모른다면
    사랑의 슬픔을 모른다면
    쓸데없이 먹은 나이가
    진정 부끄럽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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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2일

  • 민정이  제목*야 래 향

    *어둠속에핀 예쁜꽃송이 그리움에울고있구나

    *바람이불면 고개젓다가 또다시 웃는 야래향

    *누군가가 그리워서 잠못들고 울고있나

    *밤은더 깊어가는데 야래향아 야래향아

    *이제그만 울지를마라 외로움에 떨고있는

    *밤에피는 야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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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이  *******2철******

    *어둠속에핀 예쁜꽃송이그리움에 울고있구나

    *바람이불면 고개젓다가 또다시 웃는야래향

    *누군가가 보고파서 잠못들고 헤메였나

    *밤은더 깊어가는데 야래향아 야래향아

    *이제그만 울지를마라 그리움에 울고있는

    *밤에피는 야래향 그리움에 떨고있는

    *밤에피는 야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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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이  그래요 나 이렇게 혼자 살아 왔어요
    비바람 맞아가며 부딪치며 말없는 강물처럼 그렇게 살아 왔어요
    많은 사람들이 말하더군요 지금 당신 그 말씀처럼
    때론 누구나 외로워지고 사랑도 필요하다고
    하지만 외로움이 깊은 병처럼
    가슴을 적시는 이런 인생에 사랑은 남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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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이  그래요 나 이렇게 혼자 살아왔어요
    바람이 불어오면 부는 대로 나부끼는 낙엽처럼 그렇게 살아왔어요
    밤이 깊도록 술을 마시며 외로움을 달래보지만
    마음 가득 찬 슬픈 사연만 가슴을 시리게 해요
    어차피 외로움이 깊은 병처럼
    눈시울 적시는 이런 인생에 사랑은 남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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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8일

  • II유민II 내가 사는 삶이
    누군가 간절히 바라는 삶이라고
    생각해본적 있나요?

    많은사람이 다시한번 산다면
    남들보다 크게 성공하겠다는
    특별한 삶을 살겠다느니 하는 것보다

    가족들과 함께
    마트가서 장보고 공원을 산책하고
    늦은밤 치킨도 시켜 맥주한잔 마시며
    이런저런 작은 갈등도 겪으면서
    그냥저냥 평범하게 사는것이라 합니다

    건강을 잃고
    사람을 잃고나니
    더욱 간절해지는 일상이
    바로 그 평범한 삶이라는 걸
    너무 늦게 깨달은 거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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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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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1일

  • II유민II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사랑한다는 말을 안 합니다
    아니하는 것이 아니라
    못하는 것이 사랑의 진실입니다

    잊어버려야 하겠다는 말은
    잊을수 없다는 말입니다
    정말 잊고 싶을때는 말이 없습니다

    헤어질 때 돌아보지 않는 것은
    너무 헤어지기 싫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헤어지는 것이 아니라
    같이 있다는 말입니다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웃는 것은
    그만큼 행복하다는 말입니다

    떠날때 울면 잊지 못하는 증거요
    뛰다가 가로등에 기대어 울면
    오로지 당신만을 사랑한다는 증거입니다

    잠시라도 같이 있음을 기뻐하고
    애처롭기까지 만한 사랑을 할수 있음에 감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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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9일

  • II유민II 당신과 키스를 하고 싶어요
    감미로운 음률 섹시한 몸매
    꿈처럼 호화로움의 샹들리에
    똑똑 그대 곁으로 다가가 당신과 키스를 하고 싶어요

    귓가에서는 아까부터 벌써부터 알았다고
    처음 볼 때부터 맘은 심장은 당신 것이라고
    두근두근 떨리는 이내 맘 당신과 키스를 하고 싶어요

    산들바람 속으로 추억을 남기고파
    추억 속으로 한 페이지를 남기고파
    천상의 하모니 부들 호숫가에서 광채가 넘쳐흐릅니다

    고즈넉한 찻집에서 널 보았을 때
    오호라 눈빛은 어쩔 줄을 모르고
    쿵쾅 샹들리에 그댈 첨으로 달콤함으로 만들었습니다

    보자마자 떨리는 맘
    흔들린 눈빛 첫사랑
    호화로움 속으로 살그머니 당신과 키스를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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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8일

  • II유민II 살아가면서
    사랑해야 할 대상이 있다는 것은
    더없이 행복한 일입니다

    그 벅찬 감정이
    인생에 희열을 안겨주며
    삶의 버팀목이 되어주기 때문입니다

    꿈의 성질이 어떤것이던
    인간은 꿈을 꾸는한 아름답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이세상의 작은것까지
    모두 아름다움의 의미를 부여하는 사람입니다

    누군가를 시작할 때 우리는
    세상이 아름답다고 노래합니다

    인생은 문제의 시작과 끝을
    되풀이하며 종착역에
    이르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
         ..
    사람이 행복한 것은
    그리운 곳과 보고싶은 사람이
    그것에 있기 때문입니다

    - 누군가를 사랑할 때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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