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nr랑하니님의 프로필

돌아보면 그대로 주저앉을 것 같아 입술 깨 물고 달린다 차 한 잔의 여유도 나에겐 배부른 사치일 뿐 들풀처럼 모진 인생을 살지만 내 등을.. 04월 26일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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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6일

  • 내nr랑하니  돌아보면 그대로 주저앉을 것 같아
    입술 깨 물고 달린다
    차 한 잔의 여유도 나에겐 배부른 사치일 뿐
    들풀처럼 모진 인생을 살지만
    내 등을 토닥여 주는 바람 한 점 있어
    그래도 살 만한 세상인 거죠
    그 바람은 바로 당신 날 지켜주는 한사람
    태양처럼 찬란한 내일을 만들어 가요
    천년만년 당신과 행복하게 살고파
    서로를 지켜주면서
    비가 와도 좋아요
    당신이 나의 지붕이니까
    그 바람은 바로 당신 날 지켜주는 한사람
    태양처럼 찬란한 내일을 만들어 가요
    천년만년 당신과 행복하게 살고파
    서로를 지켜주면서
    비가 와도 좋아요
    당신이 나의 지붕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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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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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08일

  • 가을여행 *** 그리움은 새벽을 타고서 ***
    그리움은 새벽을 타고서 서쪽의 땅에서 동남쪽 하늘위를 날아가본다
    목이말라 한잔을 들이키는 보리술은 달콤한 그 목소리 같으니
    멀리있어 못 들어본지 겨우 1달여 시간밖에 되지 않았건만
    왜 인지 아주 오랜세월 떨어진것 같이 느껴지니

    한번도 본적은 없엇지만
    새벽이라 날이우는 안개를 타고서 창문을 두들겨 보니
    마치 어제본듯 생생한 기억이 떠 오르니
    역시 그리움엔 세월의 벽은 없나보다

    소금기는 파도에 잔뜩 배여잇고 그 소리 아련히 멀리 들리지만
    언제인가는 만나볼수가 있겟지
    세월의 흐름을 타고서 인연이 닥아온다면
    정말 그때는 뭐라고 부를까
    무제로다 무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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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7월 27일

  • 가을여행 달은 밝아 휘영청 인데
    바람한점 없는 왕숙천 에는 복실이의 복실이의 거친 숨소리만 내곁을 맴돌고
    뽕이는 흐드러진 갈대밭을 누비고 다니며 무얼 그리 찾고 있는지
    음방에서는 강현님의 말소리가 정겨웁게 들려오고 있는데

    아 오늘은 화요일
    새삼 새벽의 청량한 기운을 느끼며 이제 잠자리에 들어야 하겟구나
    창가에 비추이는 달빛의 정기를 느끼며
    그리움에 날개를 달아서 날아 가보련다
    꿈속길 머나먼 그곳으로 여행을 떠나 보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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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7월 21일

  • 가을여행 달 밝아 가슴도 시원할 청량산 청량사에서
    달은 이즈러져 미인에 마음에 침을 여러게 꽂고서
    뉘라서 태연할수 있으랴 벌집아닌 벌집이 되어있는 그녀를 보고 있노라면
    그저 묵묵하니 온몸으로 그 세찬 비바람을 다 견디어 내고있는 소나무 처럼
    늘 굳건하셔요
    오늘도 어제같이 내일도 오늘같이 늘 그자리 그대로 지켜 가셔요
    그 이름도 정겨울 하니라는 님이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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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6월 18일

  • 니가나를아니 ...*^^*◐◑*^^*../빨/.짝짝짝~~*^^*◑◐*^^*...:*^^*/파/짝짝짝*^^*◑◐*^^*:...:*^^*◐◐*^^*:...:*^^ /주/짝짝짝*^^*◑◐*^^*:...:*^^*◑◐/빨/짝짝짝*☆★━─…*~☆/파/짝짝짝☆★━─…*~☆/주/짝짝짝☆★━─…:*~☆/빨/짝짝짝☆★━─…:*~☆/파/짝짝짝☆★━─…:*~☆/주/짝짝짝☆★━─…:*~☆/빨/짝짝짝☆★━─...*^^*◐◑*^^*...:짝짝짝~~*^^*◑◐*^^*:...:*^^*짝짝짝*^^*◑◐*^^*:...:*^^*◐◐*^^*:...:*^^ 짝짝짝*^^*◑◐*^^*:...:*^^*◑◐
    • 헉 지분 향기에 머리가 어질어질 합니다요 아니님!
      근데 엄청 화려하게 도배를 했습니다 그려 21년 06월 22일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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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니가나를아니 ♥…:。。:/보/짝짝짝/빨/。˚。。‥♡‥。˚。˚…♥…:。。:/파/짝짝짝/빨/。˚。。‥♡‥。˚。˚…♥…:。。:/황/짝짝짝。˚。。‥♡‥。˚。˚…♥…:。。:짝짝짝 /빨/。˚。。‥♡‥。˚。˚…♥…:。。:/황/짝짝짝/초/。˚。。‥♡‥。˚。˚…♥…:。。:/보/짝짝짝/빨/。˚。。‥♡‥。˚。˚…♥…:。。:/파/짝짝짝/빨/。˚。。‥♡‥。˚。˚…♥…:。。:/황/짝짝짝。˚。。‥♡‥。˚。˚…♥…:。。:짝짝짝 /빨/。˚。。♡‥。˚。˚…♥…:。。:/황/짝짝짝/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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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6월 15일

  • 내nr랑하니  비오는 어느 날밤 고향 길 밤차에서
    정답게 마주앉아 정답게 밤을 새운
    이름 모를 그 여인에게 이 노래를 보내리
    그 어느 하늘밑에 살고 있는지
    소식조차 알길 없는 그리운 여인이여

    비오는 고향 역에 이별이 아쉬워서
    말없이 바라보며 말없이 떠나가던
    아름다운 그 여인에게 이 노래를 보내리
    그 어느 지붕 밑에 살고 있는지
    소식조차 알길 없는 그리운 여인이여
    • 내 스물두살(1976년)일등병의 계급장을 달고서 야간 비둘기 완행열차 에 몸을 싣고 고향인 대구에 내려갈때 마주보고 앉아가던
      그 여인 수줍은 미소를 띄우면서 사과를 깍아서 먹어보라고 내밀던
      그 하이얀 손목이 오늘따라 참으로 그리웁다
      지금은 어디서 무엇이 되어 있을지 그때 이름 석자라도 물어볼걸
      오늘따라 그 여인이 참으로 보고싶다
      어쩔수없는 세월의 뒤안길이 되어가나 보다
      내자신이~~~~~~~~~~~~~~~ 21년 06월 17일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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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6월 10일

  • 가을여행 *** 비는 내리고 ***
    지은이:가을여행

    창밖에 비는 내리고
    뚝방길 걷다가 우연히 들려오는 김상진의 어느 여인에게라는 노래가 들려온다
    40년하고도 조금 더 지나간 저편의 세월
    마장동 시외버스 를 타고 원통으로 오던시간
    그 모녀가 내 앞자리에 앉아 있었으니
    운명이란 술레바퀴의 한 축 이었는지
    나는 3류잡지 를 보다가 시한편을 써서 그녀가 보라고 건네주었고
    그녀는 각장마다 휘적휘적 보는것도 인연이라

    나는 부대로 귀대를 하였고
    어느날 편지한통을 받게 되엇으니
    이후 연애아닌 연애라는걸 하게 되엇고
    독신주의를 고집하는 그녀는
    지금은 수녀원에서 오직 하느님 만 사랑하고 있으니
    참 인여니란 묘한거야
    • 인연은 소중한것이지요...그녀의 고행을 위해서 _()_기도합니다 21년 06월 11일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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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6월 01일

  • 니가나를아니 우리는 남이가 사랑이 끝나버린 남이가
    이제는 남이가 사랑이 식어버린 남이가
    우리는 남이가 사랑에 울어버린 남이가
    이제는 남이가 다시는 볼 수 없는 남이가
    떠나는 사람아 너무나 사랑했던 사람아
    가슴이 아파 눈물이 나와
    떠나는 사람아 이대로 남이 되는 사람아
    우리 사랑이 연기처럼 사라지네
    다시 올 수 없는가 사랑할 수 없는가
    우리 이제 남이가 차갑게 돌아서네
    다시 올 수 없는가 사랑할 수 없는가
    우리 이제 남이가 뜨겁게 돌아와줘
    우린 남이가
    • 서지오/남이가 21년 06월 01일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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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은 몰랐을때 이야이 이고요
      조금이라도 알았다면 이미 그때는 고울 님이 되겠지요
      남이가 이든 남이사 이든
      늘 고울 그리운님 으로 함께 햇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21년 06월 01일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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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이란글자에...점하나만 지우면,,,님이되네요 21년 06월 11일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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