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이지님의 프로필

밉게 보면 잡초아닌 풀이 없고 곱게 보면 꽃 아닌 사람이 없으되 내가 잡초 되기 싫으니 나는 그대들을 꽃으로 볼 것입니다 02월 26일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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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1일

  • 운산초 이지님`잘지내시죠`ㅎㅎ
    • 운산초님도 잘지내시죠 이지는 늘 잘지내고 있습니다
      건강하세요 ^^ 04월 21일 20:25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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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합니다 ^^ 04월 21일 20:24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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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0일

  • II유민II 풍랑이 화를 돋워
    바다가 검푸르게 변했다
    검푸른 정도가 아니라
    오장이 부글부글 끓고 있는데
    감당 못 할 해일까지
    가슴으로, 가슴으로 밀려와
    가만히 서 있는 것조차
    버겁고 벅차기만 하지만
    그렇다고 가만히 서서
    노도가 되어 밀려오는 풍랑
    악마의 망토가 되어 덮는
    그 해일 그대로 당하시겠는지
    그대 더는 움츠리지 마라.
    절망의 끝에서도 희망은 있나니
    두 눈 부릅뜨고 하늘을 향해
    내재해 있던 기상으로 비상하라
    • 유민님 좋은글 감사합니다 늘 행복한날만 있으세여 ^^ 04월 21일 20:24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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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9일

  • II유민II 세상 사람 모두
    바보라 손가락질 해도
    당신만 옆에 있으면
    세상 사람 모두
    멍청이라 수군거려도
    당신만 날 사랑하면
    세상 사람 모두
    무능하다 비웃어도
    당신이 척 내든 엄지손가락 하나면
    세상 사람 모두
    뭐라고 평하든 상관없이
    당신이 내게 속삭이는 말
    여보 당신 대단해 ---그 말 한마디면 돼
    여보 당신이 내게 선물하는
    매일의 칭찬 한마디 때문에
    나는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남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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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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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6일

  • II유민II 나가버리라고 떠미는
    격앙된 목소리에
    그대는 두말없이 떠나고
    우리의 한계가 여기까지
    오리라고 예상을 했고
    사랑이 부족했기 때문에
    염려했던 결과가 찾아와
    스스로 선택한 일들이
    벌어진 눈물나는 일이다.
    마음안에 진한 사랑을
    담고 있어도 이별은 있어
    서러움을 픔고 살아간다.
    언제 폭발할지 모르는
    활화산 같은 분노가
    사그라지면 알게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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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5일

  • II유민II 단 한번의 만남에서
    마음이 통하는 사람
    대화가 통하는 사람
    미래의 꿈을 가진 사람을 만나면 행복하다
    아무 말 없이
    찻잔을 사이에 두고
    같이 마주 보고 있어도
    오랜 된 친구처럼 편안한 사람을 만나면 행복하다
    호수처럼 맑고 촉촉한
    물기로 젖어 있는 눈빛만 보아도
    마음과 마음이 교류되어
    가슴 벌렁 이게 하는 사람을 만나면 행복하다
    언제 만나자는 약속 없이
    늦은 밤이든 바쁜 시간이든
    아무 때나 만나면 행복해지는 사람
    그 사람이 바로!!!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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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4일

  • II유민II *가진 것을 베푸는 것은
    재물로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재물이 없어도
    마음으로 남에게 베풀 수
    있는 베풂이 있습니다
    * 항상 얼굴에 화색을 띠는 것
    밝은 얼굴을 하고 있으면
    자신도 좋고 상대방도 기쁩니다
    * 말에 친절을 담는 것
    남에게 친절한 말로 대하면
    친절은 더 큰 친절이 되어 돌아옵니다
    *, 따뜻한 마음으로 남을 대하는 것
    처음이든 늘 대하는 사람이든
    그는 행복해 합니다
    * 눈에 호의를 담고 바라보는 것
    웃는 눈빛으로 대하면
    상대방은 인정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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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3일

  • II유민II 따뜻한 바람이 다가와
    지친 심신을 안듯이
    내 귀에 대고 속삭이듯
    안부를 묻는다
    아우성치듯 땅속을
    박차고 나온 여린 순도
    바람에 세수하듯
    예쁘게 화장한 얼굴을 내민다
    온 세상이 봄날의 향연을 위해
    노래하는 물소리 따라 꽃도 피고
    새도 노래하며 봄을 찬양한다
    휘파람 부는 내 임의 손을 잡고
    바람 따라 구름 위를 걷는 기분으로
    호호 하하 웃음 속 봄 바다에 빠지고 싶다
    가슴이 노래하는 봄날이
    어지러운 세상 중에
    희망을 안고 타는 불꽃이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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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1일

  • II유민II 당신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다정히 손잡고 거닐었던
    아름다운 꽃길에서.
    지금도 그때의 생각에
    당신과 쌓았던 우리의 돌 탑 .
    이제는 지나간 사랑에
    당신과 행복의 탑을 쌓았던
    그때의 일들이 생각나
    지금도 가보곤 하는,
    당신과 함께 걸었던 그 꽃길
    그때의 추억으로
    떠올려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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