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설국il님의 프로필

내가 바보였다는걸 오늘 또다시 느껴지는 하루 였다............. 정말 어찌할수 없는 바보인가보다!!!!!!!!!!! 바보는 다시한번 웃음으로 위안.. 09월 12일 22:16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10월 17일

  • li설국il님께서 불타는청춘5o6o방송국에 가입하였습니다.
    저장

05월 10일

  • 나무는 그늘을 약속하고... 구름은 비를 약속하는데... 나는... 나는....무엇을 약속 할수 있을까!!!!

    • 하지마...
      약속은 깨지라고 있는거니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5월 20일 17:32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앗사라비아 / 비아얌!!!!!!!하지말까??하하하하하하 05월 25일 17:22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02월 25일

  • WJ서루엘 오빠안녕..(*_*)
    오빠 올만이징..히히히
    잘지내고 있는거징...
    요즘은 코로나로 몸살을 앓고있내
    세상이 ㅜㅜㅜ오빠 코로나 조심하고
    항상 건강해..ㅐㅐㅐㅐㅐ
    • 엘아~~~~~~~~~~~ 너 대구난리 인데 괜찬은거다냐.......
      손 잘 씻고 마스크 꼭!!하고 다니고......사람들 만나지말고....
      코로나 예방 잘 해~~~ 조심하고 건강하자!!!~~~~~^^ 02월 29일 22:2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오빠 우리집 근처에서 아레 한명 실려갔어 ㅜ ㅜ
      그래서 난 더더욱 꼼짝못해 ㅜ ㅜ
      손이야 평상시에도 빡빡 잘씻어 ㅎㅎ
      오빠도 항상 코로나 조심해
      언제나 끝이 볼일지 큰일이내 ㅜ ㅜ
      오빠 항상 행복한 나날만 있길.~~~~ 03월 01일 19:3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엘아~~~!!!!!!!
      거마웜!~~~~~~~~~~~~~ ^&^ 03월 12일 12:2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01월 15일

  • 하늘구름 내 안에 있는 내가


    내 안에 있는 내가 말한다
    사랑할 때 그때가 행복 했었다고
    미소 지을 때 그때가 가슴 설레었다고
    부풀어 오른 심장이 내리뛸 때 그때가 눌물 겹도록 좋았었다고



    내 안에 내가 말 한다
    눈물이 바다 되도록 사랑하고 싶었다고
    장난감을 꼭 쥔 아이처럼 놓치기 싫었다고
    사랑의 쇠사슬로 묶어 함께하고 싶었다고


    내 안에 있는 내가 침묵 한다
    나의 기쁨과
    나의바램과
    나의 간절함이
    눈물의 강이되어
    흐르고 또 흐르고 흘러
    온 세상을 돌고 돌아
    님 계신 곳에서 잠 들고 말리라
    내 마음의 별이 되어
    내 마음의 별이 되어서
    잠 들고 말리라
    • 하늘아~~ 고운글 거마웜!!~~ ^&^
      명절은 잘 보낸거야?
      명절때 넘 마니 먹어서 배뚱 죈건 아닌가 몰랑.....ㅎㅎㅎㅎ
      요즘 신종바이러스 폐렴 조심하고 감기 조심하기~~~~~ ^^ 01월 28일 01:56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01월 03일

  • 하늘구름 마지막 맨밑 글이 오타났내요...더 아리따운 삶을 그려내 봅니다.
    • 오타는 세이의 꽃~~~ ^&^ 01월 03일 17:17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하늘구름 마지막 눈을 바라보며




    봄이 다가 서 있음을 보고
    물러날 때를 알며
    조용히 마지막을 뿌려주는
    겸손한 눈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마지막 휘날리는 눈을
    내가슴에 담아보고
    애절하고 숙연해지는 맘으로
    다시 만날 여린 눈을 위로하고 있습니다.
    가슴마다 기다려지는 따뜻한 봄을 위하여
    조용히 자신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눈을 하염없이 바라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오늘을 조용히 보낼 줄 알며
    더 사랑하기 위해
    간간히 보이는 눈을 보며
    더 아릮운 삶을 그려내 봅니다.
    • 따스한 봄햇살은 애절했던 여린눈이
      눈웃음으로 다시 되돌아 오겠죠....
      좋은글 거마워욤~~~~ ^^
      2020년은 하늘구름님의 한해가 되실 바래 봅니다~~~~ 01월 03일 17:1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9년 12월 21일

  • 서루엘 오빠 안녕.(*_*)
    오빠 잘지내고 있지.?
    오빤 정말로 간만에
    왔내.ㅜㅜ
    오빠 날씨가 많이추워
    건강 조심하고 감기조심해...
    동생이 잠시 왔다감....
    • 루엘아~~~ 방가웜!!~~~
      잘 지내고 있징~~~ 일케 올만에 찾아 왔다냐.....^&^
      날이 점점 쌀쌀해 지니까 건강 잘 챙기고 아프지말고 지내~~
      요즘 건강은 어떠하니~~~~~~~~ 19년 12월 22일 12:12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엉....오빠 반가워...오빠 덕분에 잘 지내고있지..ㅎㅎㅎㅎ
      알았어 오빠...오빠두 건강해... 19년 12월 22일 17:4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9년 11월 03일

  • II유민II 언제나
    볼 수 있게
    작은 정원에
    예쁜 꽃을 심어놓고
    그대를 기다리겠습니다

    살다보면
    힘들고 지칠 때 있을 겁니다
    그럴 때
    잠시 들려
    커피 한 잔 마실 수 있게
    빈 의자도 준비해 놓고 있겠습니다

    언제라도
    쉬어갈 수 있는
    마음의 쉼터에서
    그대를 기다리겠습니다
    저장

2019년 11월 02일

  • II유민II 쌓이는 것은....
    낙엽 뿐이 아니다..

    세찬....
    바람은 나를 몰아 날릴수가....
    있지만....

    머리속에....
    문신처럼 새겨진 그리움은....
    그렇게 하지 못한다.

    쌓이는 것은....
    눈송이 만이 아니다.

    따가운....
    햇살은 나를 녹여 없앨수가....
    있지만....

    가슴속에....
    비문처럼 패어진 그리움은....
    그렇게 하지못한다.
    저장

2019년 10월 27일

  • ♡그리움이 술이라면 좋겠다♡

    한잔의 술처럼 마실 수 있다면
    그대 그리움을 마시고 싶다

    한잔의 술을 마셔 달래질
    그리움이라면
    밤새도록 취해도 좋겠다

    취하지 않고는 이밤도
    보낼 수가 없을만큼
    그대가 보고 싶다

    힘든 내 삶에 비틀거리고
    그대 그리움에 비틀거릴바엔
    밤새도록 술이라도 마시고 싶다

    기억 한자락이라도 놓치지
    않으려고 흐트러지지 않았는데
    오늘은 술이라도 마시고 싶다

    내 모든것을 다 주어도
    아깝지 않을 그대였는데
    남은건 그리움뿐이다

    곁에 있어 좋았고 흔적만으로도
    반가웠는데
    지금은 너무 아프다

    술잔속에 그리움이 그대이기에
    그리운 그대를 마시는것이다

    • 취하지도 않았는데,
      다 마시지도 않았는데
      눈가에 이슬은 왜 맺히는지

      이게 아닌데
      다시 울지 않으려 했는데
      오늘밤은 내가 왜 이럴까

      다시 돌아 올거라고
      비워둔 그대 자리에는
      고독이 마신셔버린
      술병만 가득하다 19년 10월 27일 22:0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