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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는 돌이 되고 돌은 연꽃이 되고, 연꽃은 돌이 되고 돌은 호수가 되고.. 09월 15일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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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5일

  • 비선동  호수는 돌이 되고 돌은 연꽃이 되고, 연꽃은 돌이 되고 돌은 호수가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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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선동  가을이 오면 대추가 붉게 영글고 하늘은 높고 푸르며 허공을 가로지르는 공기는 쾌락할 것이다. 올 가을에는 그것을 제대로 볼 수 있는 삶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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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3일

  • 비선동님께서 뮤직프렌드방송국에 가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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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31일

  • 비선동  차이코프스키 피아노협주곡 제1번 1악장은 늘 나에게 추억여행을 선물한다. 어릴적 아마 4~5세 경에 선친께서 전축을 사오셨다. 선친께선 어린 나를 그 앞에 앉혀놓으시곤 양쪽 스피커에서 서로 다른 소리가 나오는 것을 내가 알도록 가르치시려고 애를 쓰시던 생각이 난다. 물론 나는 그때 전축이 뭔지 더구나 스테레오가 기능이 뭔지 전혀 모르는 아이였을 터였다. 그것이 클래식 음악이고 차이코프스키이며 라흐마니코프가 편곡한 것임을 알게 된것은 세월이 훨씬 더 많이 지난 후의 일이었다. 또한 선친의 마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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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6일

  • 비선동님께서 비인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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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5일

  • 비선동님께서 뮤직프렌드방송국에 가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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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선동님께서 도도상아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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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선동님께서 뮤직프렌드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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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교시절 방황하던 나의 혼란했던 마음을 차분하게 가라앉혀줬던 음악, 특히 간주부분의 멜로디가 나올때면 눈을 감고서 마음속 깊은 심연에서 솟아올라오는 주체하기 힘든 어떤 느낌을 억제하느라 힘들었던 기억이 있는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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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1일

  • 비선동님께서 비선동방송국을 개설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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