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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서 헤어진다는말 이제는 믿지않습니다. 산이 바위가 되고, 바위가 돌멩이가 되고, 돌멩이가 한줌의 모래가.. 05월 20일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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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0일

  • 별명2416 가람슬기님 방가워용
    다음주에는 6월달입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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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J가람슬기   사랑해서 헤어진다는말

    이제는 믿지않습니다.

    산이 바위가 되고,

    바위가 돌멩이가 되고,

    돌멩이가 한줌의 모래가 되어도

    죽도록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는

    결코 이별이란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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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5일

  • 강처럼 푸르게.그리고 슬기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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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4일

  • II유민II *가진 것을 베푸는 것은
    재물로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재물이 없어도
    마음으로 남에게 베풀 수
    있는 베풂이 있습니다
    * 항상 얼굴에 화색을 띠는 것
    밝은 얼굴을 하고 있으면
    자신도 좋고 상대방도 기쁩니다
    * 말에 친절을 담는 것
    남에게 친절한 말로 대하면
    친절은 더 큰 친절이 되어 돌아옵니다
    *, 따뜻한 마음으로 남을 대하는 것
    처음이든 늘 대하는 사람이든
    그는 행복해 합니다
    * 눈에 호의를 담고 바라보는 것
    웃는 눈빛으로 대하면
    상대방은 인정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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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2일

  • II유민II 임아
    연둣빛 초롱 들고
    밤사이에 찾아온 임아
    오신다, 기별하면
    버선발로라도
    동구 밖 나가 기다릴 텐데
    비췻빛 도포 자락
    휘두르고 오셔도 좋은 걸
    어찌 기별 없이
    밤손님으로 오셨는지요
    아무도 몰래 살짝 오시어
    함박웃음 웃는 것
    보시려 그리 하셨는지요
    그러시지요
    감각을 아시는 나의 임이기에
    사랑하지 않을 수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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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8일

  • II유민II 비오는 들판에서 봄의 물기를 맞으며 걸어갑니다
    내님이 가던날이 봄비오던 날이여서
    해마다 봄이오고 비가내리면
    봄의물기 맞으며 걸어봅니다
    비는 내리며 울고 나는 걸으며 웁고
    갈대하나 꺽어서 갈잎배 만들어
    물이고인 웅덩이에 띄워봅니다
    동난의 세월 억울한 누명쓰고
    억울하게 살다가 떠나간 내님은
    마지막 순간까지 날보며 웃었습니다
    보조개를 지으며 웃었습니다
    들판에 패인 웅덩이는 내 님이 남기고 간 보조개요
    고인 빗물은 님의 눈물입니다
    갈잎배는 천천이 떠갑니다
    아픈 추억도 갈잎배에 실려
    영영 떠났으면 좋으련만
    해마다 봄이오고 비가 내리면
    추억은 또다시 눈물로 찾아와
    멍든가슴 촉촉이 적져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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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1일

  • II유민II 언제나 좋은 생각과
    좋은 감정을 마음에 담고 있으면
    당신의 육체는 아름답고
    강인한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반면에
    남을 해치려는 마음을 품거나
    혹은 괜한 걱정을 하거나
    미워하거나
    원망하는 마음을 지니고 산다면
    당신의 육체는
    보기 싫은 주름이 잡히거나
    생이 작용이 어긋나
    병이 생기게 될 것이다
    고운 마음으로 하루를 여시고
    고운 말로 인사를 해 봅시다
    님을 사랑합니다
    님을 존경합니다
    당신을 보니 넘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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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꿍2 청주애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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