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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구무언~ 08월 04일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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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8일

  • II유민II 가슴에 기쁨을 가득 담아라
    담은 것만이 내 것이 된다
    좋은 아침이 좋은 하루를 만든다
    하루를 멋지게 시작하라
    얼굴에 웃음꽃을 피워라
    웃음꽃에는 천만 불의 가치가 있다.
    남이 잘되도록 도와줘라
    남이 잘되어야 내가 잘된다
    자신을 사랑하라
    행운의 여신은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한다
    세상을 향해 축복하라
    세상은 나를 향해 축복해 준다
    기도하라
    기도는 소망성취의 열쇠다
    힘들다고 고민 말라
    정상이 가까울수록
    힘이 들게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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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6일

  • II유민II 이른 아침 서둘러 출발
    툭 트인 고속도로에서
    붉게 떠오르는 일출을
    깜짝 선물로 받았습니다.
    눈 앞 가까이에
    커다란 둥근 태양이
    옅은 안개 산능선 위로
    아주 붉게 막 떠올라
    평생 처음 보는
    벅찬 감격스러움에
    사진을 연신 찍어
    추억으로 남겼는데
    17시간 길을 달리니
    비도 뿌리다 걷힌 오후
    날씨가 맑고 좋아
    어스름 붉은 노을에 물든
    고즈넉한 석양 까지
    눈과 가슴에 저장
    축복받은 날이라며
    하얀 구름이 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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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5일

  • II유민II 언제나 좋은 생각과
    좋은 감정을 마음에 담고 있으면
    당신의 육체는 아름답고
    강인한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반면에
    남을 해치려는 마음을 품거나
    혹은 괜한 걱정을 하거나
    미워하거나
    원망하는 마음을 지니고 산다면
    당신의 육체는
    보기 싫은 주름이 잡히거나
    생이 작용이 어긋나
    병이 생기게 될 것이다
    고운 마음으로 하루를 여시고
    고운 말로 인사를 해 봅시다
    님을 사랑합니다
    님을 존경합니다
    당신을 보니 넘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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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2일

  • II유민II 눈이 열린다

    전에 읽은 책을
    다시 읽는 일은 오래전에 갔던
    산사를 다시 찾아가는 일과 같다.
    전에는 안 보이던 빛바랜 단청이며
    뒤뜰의 부도탑이 어느덧 들어온다

    - 김무곤의《종이책 읽기를 권함》중에서 -

    시원한 휴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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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명갑돌이요 슬기님 행복한시간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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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1일

  • II유민II 그대는 작은 언덕에 핀
    연분홍 꽃망울
    살며시 미소지면 활짝 피고
    두 눈에 이슬 맺히면 오므라드네
    그대의 마음은 파아란 향수
    방긋방긋 웃으면 고운 향기
    얼굴을 찡그리면
    잿빛 향기 풍기네
    내사랑 그대여
    내 맘 활짝 열어
    진한 사랑 보내오니
    노란 풍선 되어 높이 날아 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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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0일

  • II유민II 인생길 혼자서 걸을 자신이 없어요
    서로 끌어주며 밀어주며 가야 해요
    우리 같이 가요 함께해요
    언제나 언제까지나
    영원히 영원히
    인생의 무거운 봇짐은 나누어져요
    우리 서로에게 참사랑만을 주어요
    기쁜 일 슬픈 일 함께해요
    언제나 언제까지나
    영원히 영원히
    같이 가는 길은 외롭지 않아요
    더불어 걷는 길은 아름다워요
    슬픈 일 나누며 기쁜 일 더 하며
    우리 함께해요 우리 같이 가요
    언제나 언제까지나
    영원히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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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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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31일

  • II유민II 그대가 기다려지는 것은
    만남의 의미가 있고
    마음을 나누는 날이며
    서로의 정을 주고 받습니다.
    만남에는 음식을 먹고
    즐거움을 먹는 행복한 시간
    차에 앉아 달리는 사이
    피자도 금새 먹었습니다.
    정답게 주고 받는 이야기로
    새로운 정보를 전달하고
    소개해 주고 함께 열어가는
    밝은 세상이 펼쳐집니다.
    우리는 우리 세대의 장벽에
    그 만큼만 만족해 하고
    다음 세대의 새로운 직종에
    강 건너 불구경하듯 할뿐..
    어떤 기회가 온다 해도
    역량이 부족해 받아 들이기
    어려워 힘이 부치기 마련
    도전하느니 양보 합니다.
    그냥 해오던 일이나 하고
    즐겁게 사는 방법으로
    일하느라 못만났던 지인들
    만나서 담소를 나눔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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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8일

  • II유민II 옷에
    얼굴에
    내려도
    내린듯 만듯
    내리고 또 내려서
    산을 적시고 들을 적시고
    두꺼운 땅을
    땅속 씨앗을
    적셔 싹트게 하는
    보슬비가 되리라
    내려
    평생을 내려
    끈질기게 내리고 스며 들어서
    네 마음속
    깊이 숨어있는
    정열의 씨앗을 싹틔우리라
    한세상 먼길
    손잡고 가리
    엎어져 함께 울고
    일어서며 밝게 웃으리
    인생의 언덕우에
    백발을 날릴때까지
    보슬비되여
    그대마음
    촉촉이
    적셔 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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