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윤이님의 프로필

즐거운 나날들이.... 10년 06월 20일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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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2일

  • 사랑의힘 ㅎㅇ 방가여 세이에서 우리가 찰떡궁합 상대라고 나오는데 혹시 님도 싱글이면 톡보고 싫지 않으면 칭구 할까요? 제 톡은 pjs052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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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8일

  • ♬♬사랑스러운공간 트로트 자주 들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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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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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6일

  • joon61 목련꽃-최준석-

    만약에 내가
    다시태어난다면 한 송이
    꽃으로 피면 좋겠다.

    그대 눈길에 연두빛 희망을 틔우고
    그대손길마다 꽃잎으로 열리는
    순백의 사랑같은

    행여,바람길에 흩어질

    어느 슬픈 날에도
    뿌리 깊이 따뜻한

    그대의 온기 속에서 피고 지는
    한떨기 목련꽃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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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on61 기다림- 최준석-

    가을은 기다림일까
    가을아 하고 불러보면
    가을을 만나러 가고 싶다

    가을엔 너에게로 가는 편지가 되고 싶다

    단풍잎처럼 붉은 마음으로도 가고 싶고
    떡갈나뭇잎이 되어서 가고 싶기도 하고

    갈대숲의 이야기를 전하는
    낙엽편지가 되고 싶기도 하고

    한마디 말하지 못하는

    차곡차곡 가을 서랍에 쌓여질

    이유없는 그리움일지라도
    내가 편지가 되어
    계절 속으로 떠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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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on61 높은산 - 최준석

    내가 높은산이 되려고 하면
    당신은 먼저 푸른 숲이 되어
    따뜻한 보금자리를 만들었고
    내가 넓은 바다가 되려고 하면
    당신은 먼저 하얀 모래가 되어
    파도가 넘치는 걸 막았습니다.

    그렇게 곱던 당신의 얼굴은
    세월이 하루하루 더 짙게 그려가도
    나를 향해 있는 당신은
    언제나 맑고 깨끗한 거울입니다.

    오늘 당신의 깨끗한 손을 잡고
    사랑해요,라는 말과 함께
    벌써부터 하고 싶었던
    나의 늦은 고백은

    나에게 꼭 필요한 사람은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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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버지 -최준석

    가파른 비탈길에서
    홀로 외로울때
    어느새 먼저 오른 당신
    푸른 길을 내어주셨지요.

    하얀 모래알처럼
    흩어지는 나의 꿈마저
    푸른 파도로
    일으켜 세워 주신 당신은

    그 어느 산봉우리보다 높고
    그 어느 심해보다 깊었습니다.

    그리도 곱던 당신의 얼굴
    세월의 흔적들이
    더 짙게 골을 패지만
    나를 향한 당신의 모습은
    언제나 맑고 깨끗한 거울임을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아버지
    당신을 더욱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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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윤이님께서 '사진이야기 이벤트(세이상품권 1만 원)'에 당첨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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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5일

  • 백호

    잠시 머물다 갑니다***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시나요^^^/미소짓는얼굴/
    주인 허락 없이 잘 보고 갑니다^^**^^
    날씨 변화가 심하네요^^*
    건강 관리 항상 잘 하세요*^^
    즐겁고 행복한 밤 보내세요~*^
    내일 하루도 행복하고 즐겁게 보내세요^*^

    그럼 이만... ^*~ /활짝웃는얼굴/
    고운 밤 되시길...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내일 하루 이뿌게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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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4일

  • 공감19

    청도 운문사에서..

    • <사진이벤트>에 참여한 사진입니다. 많은 답글 부탁 드려요!
      이벤트에 당첨되시면, 세이클럽 메인 <사진이야기>코너에 노출됩니다. ^^ 09월 04일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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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마이갓!~~~~~~~~ 09월 05일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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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멋지시군요 이뻐서 공감했네요 파이팅^*^ 09월 06일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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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멋지네요
      좋은날되세요 09월 06일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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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젓한 솔길에서의 산책. 님의 성품인 양 솔잎향도 풍기는 듯 하네요.아름답고 멋지십니다. 09월 21일 10:52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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