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주는주상님의 프로필

그 동안 감사했습니다~~~~~~~ 06월 01일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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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8일

  • 해님천사 야생의평화
    세상에대한 절마이 내안에서 자랄떼
    나와 내아이들의 삶이 어째될까 두려워
    아주 조그만 소리에도 잘 깨는 밤이면
    나는 오라 조그만소리에도 잠 깨는 밤이면
    나는 오리들이 물위에서 아름답게 쉬고
    큰와가리가 사는 곳으로 가서 눕습니다
    그들은 슬픔을 열려하느라 자신의삶을 괴롭하지 않습니다
    나는 물의고요 속으로 들어갑니다
    낮에는 보이지 않던 별들이
    내머리 위에서 빛나기를 기다리고 있음을 느낍니다
    잠시 세상의 은총속에서 나는 자유로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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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1일

  • 사랑주는주상님께서 트로트커피숍1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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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주는주상  그 동안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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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7일

  • ll투b 어디 가고 없오,,,
    빨랑 안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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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2일

  • 효은 ㅎㅎㅎㅎㅎ 오빠 생일 이었어요?
    잘 지네시죠??? 생일 축하드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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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1일

  • 오빠 생일 축하해용
    좋은날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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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3일

  • II유민II 하늘거리는 아지랑이의
    환상을 쫓아
    나비가 되어 날아가 보겠어요

    형형색색 꽃들의 유혹에
    자신을 던져
    한 송이 꽃이고 싶은 마음
    정말 간절한 소망이랍니다

    무지갯빛 수채화 속에서
    자연과 하나가 되어
    그 속에 동화하고 싶은 마음
    이 봄에 꾸고 싶은 꿈입니다

    초록 꿈들이 여물어 가고
    붉은 희망들이 샘솟는 계절
    송이송이 마다 사랑이 피어 있는
    이 아름다운 계절을
    그대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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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7일

  • II유민II 오래된 연인 같은 당신...

    이 세상 어느 곳에
    마음 둘 곳 없는 나에게
    이토록 가슴 벅찬 기쁨을 준
    당신이 있어 좋습니다.

    어느 누구의 사랑도
    담을 수 없을 것 같은
    허전한 가슴속에
    운명처럼 다가 온 당신...

    아무리 생각하고, 또 생각해 봐도
    눈을 감고, 눈을 뜨고 생각해 봐도
    꿈결 같은 그리움의 강을 건너
    신기하게 운명처럼 다가 온 당신...

    늘 생각하면 생각 할 수록
    그리움이 샘솟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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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6일

  • 해님천사 고독
    설움의 바닷가의
    모래발이라
    침묵의 하루해만 또 저물었네
    탄식의바닷가의
    모래발이니
    꼭같은 열두 시만 늘 저무누나
    바잽의 모래밭에
    돋는 봄플은
    매일 붙는 별 불레 타고 나타나
    설움의바닷가의
    모래밭은요
    봄 와도 온 줄 모른다러라
    잊음의 바닷가의 모래밭이면
    오늘도 치는 해니 어서 져 다오
    아쉬움의 바닷가 모래밭이니
    뚝씻는 물소리나 들려나 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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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입술로만 사랑하지 말고
    따뜻하게 안아주세요.

    우리는 누군가 나를 포근히
    안아주길 바랍니다.
    편안하게 진심으로
    따뜻하게 사랑해 주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이 내 곁에
    있어 주길 바랍니다.

    여자만 그렇게 바라는게 아닙니다
    남자도 그렇습니다.

    어린이도 누군가 자기를 안아주고
    인정해 주길 바라고.
    늙고 쇠잔해져 가는 사람들도
    안아주고 위로해 주는 사람이
    곁에 있어 주길 바랍니다.

    모든 사람들은
    마음속으로 사랑받기를 갈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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