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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하지 않으니까요 / 봉당 류경희 말로 할 수 없는 서로가 간직하고 있는 그리움이 있어 다행입니다 눈물로도 어찌 할 수 없는 간절한 사랑.. 19년 02월 21일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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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6일

  • 감포난박사 커피 한 모금에
    다감 이정애


    커피 한 모금에
    그리움 담아놓고
    파란 하늘 위에 누워 봅니다
    임과 함께.

    커피 두 모금에
    사랑을 심어 봅니다
    상긋이
    웃음 띠며 돋아나는 새싹처럼.

    커피 세 모금에
    정을 품어 봅니다
    살포시 미소짓는
    당신 모습 그려 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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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5일

  • 감포난박사 오늘 왠지 당신이 더 그립다

    봉당 류경희


    커피를 마셔도
    길을 걸어가도
    밥을 먹다가도

    가슴에 뭉클하게
    돌덩이 처럼 무거워져
    그리움이 내려 앉나봐

    사랑이란 이름도
    그리움이란 설램도
    당신이 있어 떨리나봐
    오늘 왠지 당신이 더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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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3일

  • 생각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저 사랑만 하고 싶다.

    그저 한 사람만 쪼차가고..
    그저 한 사람만 바라보고..
    그저 한 사람만 생각하고..


    그저 한 사람만 내 가슴속에 담아두고..
    내 심장은 꼭 그 사람을 위해 뛰는듯..
    그렇게...
    그 사람이 나가버리면 ,
    무너져 버리게 그렇게 꼭 한 사람만 .

    미친듯이 죽도록 사랑 하고 싶다.

    그리고 그 사람이 너였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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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2일

  • 감포난박사 꼭 기다려야 할 당신

    글 / 최 한식

    창문 넘어 눈이 오는
    저 먼 곳을 바라보며
    오늘도 기다립니다
    나를 사랑한다는 당신을,

    나에게 모든것
    다 내어주신 당신
    꼭 오겠다고 약속하신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늘도 기다리고
    어제도 기다렸고
    그리고
    내일도 기다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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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1일

  • 감포난박사 기억의 뒤안길에서
    향기 이정순

    젊음을 불사르던 날
    사랑은 영원한 줄 알았소

    그러나 사랑도
    불꽃처럼 타 버리면
    재만 남아 바람에 날아가더이다.

    그 사랑 아니면
    목숨도 걸듯 하던 사랑도
    시간이 해결해 주더이다.

    몇 날 며칠을 몸 졌던
    그 사랑 원망스러웠지

    이제는 그 시절이
    아름답고 행복해 보인다오.
    세월이 약 이였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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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0일

  • 감포난박사 그대 가슴에 닿을 때까지
    은향 배혜경

    오늘도
    내일도
    먼 훗날에도

    내 마음은
    오직
    그대만을 향해

    시처럼
    음악처럼
    그리움의 노래를 부르겠습니다

    곳곳마다
    울려 퍼져
    그대 가슴에 닿을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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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9일

  • 겨울향기 코로나19가 극성을 부리고 있어 마음이 싱숭생숭합니다
    날씨가 더워지면 없어진다고 하던데???
    개인위생 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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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포난박사 행복한 사람 / 강촌 박성환


    날이면 날마다
    아침에 눈을 뜨면
    마주 볼 수 있는 곳에
    사랑임이 있다면
    당신은 정말 멋진
    행복한 사람입니다.

    누구인지 몰라도
    날 찾아올 누군가
    마음속에 기다려지는
    사랑임이 있다면
    당신은 진정 멋진
    행복한 사람입니다

    여왕의 계절 오월에
    장미꽃 한송이라도
    선물을 할 수 있는
    사랑임이 있다면
    당신은 진짜 멋진
    행복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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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8일

  • 감포난박사 그대의 향기



    매향 /임숙현

    연둣빛 설렘으로
    가슴을 비집고

    가볍게 걸어오는
    따사로운 햇살

    모락모락
    안겨 오는

    그대라는
    향기 있어

    봉긋한 그리움
    고개 들어 웃음 지며

    포근한 바람으로 다가와
    그대 모습 담아내며 속삭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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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7일

  • 감포난박사 사랑 꼭 해야 하나

    솔향 손숙자

    외로움 은
    사랑하는 사람이 없으면
    외로움도 없었을까?

    사랑하는 사람이 있지만
    사랑의 크기만큼
    더 커지는 외로움은 뭘까?

    사랑의 깊이가
    외로움의 크기라면
    그런 사랑 꼭 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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