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리님의 프로필

프로필을 사용하는 설레는 첫날입니다. 17년 02월 28일 19:19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10월 13일

  • "매일 무슨 옷을 입을까 고르는 것과 마찬가지로
    무슨 생각을 할까 고르는 법을 배워야 해.
    그건 네가 얼마든지 기를 수 있는 힘이야.
    네가 정말로 네 인생을 통제하고 싶다면 마음을 훈련시켜.
    그거야말로 네가 세상에서 유일하게 통제할 수 있는 거니까."

    - 엘리자베스 길버트,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中

    말의 힘으로 행운을 창조하세요.
    당신은 정말 운이 좋은 최고의 행운아입니다.
    오늘도 굿데이 :)

    저장

10월 03일

  • II유민II 억지로 늘린다면
    서로 흠집 나고 곪아오히려 상처만 더 커 지리라

    그동안 서로는 사랑도 했고 다툼도 있었고
    그러면서 정이 깊이 들었다.
    사랑과 다툼의 추억 모두 잊자,
    버리자 함께 있을 때는 우리 몫이었지만
    떠난 사람은 그의 몫을 가져가겠지

    난 가끔 생각나겠지
    애타는 가슴도 있겠지
    그러나 이제 여기까지만 하자.
    그리고 세월을 믿자
    다 지나가리니
    미련 없이 버리고 비우자
    .
    나를 너에게서 부터 내려놓으며!
    저장
  • 좋 은 생 각

    기분이 좋을때 당신은 틀림없이
    좋은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면 강력한 파장이 흘러나가서
    기분이 좋아지는 일이 더 많이 끌려온다
    기분이 좋은 순간을 포착하고
    그 순간을 최대한 활용하라

    -론다 번의 <비밀> 중에서 -

    저장

09월 30일

  • II유민II 사랑은 흐른다
    주면서도 더 주고 싶은 사랑

    주고도 아까울 것 없고
    유익 없이 주면서도 흐뭇하고
    받으면 천하를 얻은 듯
    기쁘고 행복한 것

    보면 또 보고 싶고
    만나면 헤어지기 싫고
    헤어지면 생각이나 다시 보고픈
    마음에서 마음으로 흘러가는
    보석같이 진실한 사랑

    미움보다
    믿고 덮어 주는 것
    아름답게 핀 꽃잎은 떨어지지만
    사랑은 영원히
    함께 나누며 살 사랑인 것을.............!!
    저장

09월 28일

  • II유민II 익숙한 사이..
    친한 사이일수록 예의가 중요하고,
    사람을 사귈 때도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는 것에 신경을 써야 한다.

    누구나 다른 사람이 침범하지 않았으면 하는
    개인적인 영역이 있기 때문이다.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고 해도
    '선을 넘으면' 관계가 오래 지속되지 못한다.

    익숙해질수록 상대방을 새롭게 바라보고
    배려해야 한다.
    저장

09월 23일

  • 가슴으로 답하라

    인생은 수시로 우리를 저울에 단다.
    때론 도전으로 때론 시련으로
    때론 막다른 골목으로 지혜를 시험하고
    용기를 촉구한다. 함량 미달인 자에겐 당연하게도
    꿈을 이루는 기쁨도 주어지지 않는다.
    인생의 시험에 가슴으로 답하라!
    뜻을 이룰 것이다

    - 김혜수의《가슴으로 답하라
    꿈을 이룬 사람들처럼》중에서-

    저장

09월 21일

  • 눈 한번 깜빡인 것 같은데
    너무나 많은 삶을 지나쳐왔다
    감히 붙잡을 수도 없게
    시간은 한순간에 곁을 떠나니
    잡으려 애쓰지 않아야겟다
    그저 모든 순간에 집중할 수 있기를

    기차, 흔글

    저장

09월 20일

  • II유민II 참 아름다운 사람


    나의 사랑이 소중하고 아름답듯
    그것이 아무리 보잘 것 없이
    작은 것이라 할지라도
    타인의 사랑 또한 아름답고
    값진 것임을 잘 알고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나의 자유가 중요하듯이
    남의 자유도 똑같이 존중해 주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남이 실수를 저질렀을 때
    자기 자신이 실수를 저질렀을 때의
    기억을 떠올리며 그 실수를 감싸안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남이 나의 생각과 관점이
    맞지 않다고 해서 그것을 옳지 않은 일이라
    단정짓지 않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저장

09월 18일

  • 새벽 풀 냄새

    새벽의 잔디를 깎고 있으면
    기막히게 싱그러운 풀 냄새를 맡을 수 있다.
    이건 향기가 아니다. 대기에 인간의 숨결이
    섞이기 전 아니면 미처 미치지 못한
    그 오지의 순결한 냄새다

    - 박완서의 <호미> 중에서 -

    저장

09월 16일

  • 너무나 힘들때면 위로보단
    말없이 누군가 날 안아줬으면 했다.
    누군가의 체온이 내 마음을
    어루만질 때까지

    하지만 이제는 안다.
    그 누군가는 나 자신이어야 한다는 걸..

    - 어쩌다 어른

    오늘도 굿데이 :)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