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프렌즈ll님의 프로필

到 炫 01월 02일 22:00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1월 02일

  • ll프렌즈ll  到 炫
    저장
  • ll프렌즈ll  到 炫
    저장
  • ll프렌즈ll  到 炫
    저장

2019년 12월 30일

  • II프렌즈II님~
    올해가 이틀 남았습니다.
    잘 마무리 하시고 2020년
    새로운 목표와 각오로 힘차게
    출발하시고 새해 소망하신
    모든 일들 다 이루시길 바래요..⌒γ⌒..

    저장

2019년 08월 15일

  • 첫사랑/문병란

    눈썹 달이
    나뭇가지 끝에서
    작은 새가 되어 날아간다

    어제 핀 꽃이
    오늘 핀 꽃에게
    부드러운 혀끝을 오므린다

    산다화 냄새가
    쎄하니
    코끝에 와서 간질인다.

    안 돼요 안 돼요
    바람이
    보리밭 속으로 숨는다

    숨겨 놓은
    오렌지를 훔치는
    아도니스의 하얀 손

    어둠은 살랑
    눈썹달 끝에서
    미약을 흘린다.

    프렌즈 님~
    비온뒤라 습도가 높아
    후덥지근한 것이 덥습니다.
    몸에 좋은 차 한잔 하시면서
    즐겁고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래요..⌒γ⌒..

    저장

2019년 08월 10일

  • 사랑/정용철

    사랑이 무엇인지 궁금한가
    어떤 것이 사랑인지 궁금한가
    나는 가르쳐 주지 못한다
    누구도 그 사랑을 말하지 못한다

    오직 사랑해 보라
    진실로 사랑해 보라
    그러면 알 것이다
    사랑이 무엇인지
    사랑은 오직 사랑만으로 알 수 있다

    프렌즈 님~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시고,
    사랑스런 모습으로
    웃음이 가득찬 나날 되시길바래요..⌒γ⌒

    저장

2019년 08월 03일

  • 마음으로 짓는 집

    잘 지어진 집에 비나 바람이 새어들지 않듯이
    웃는 얼굴과 고운 말씨로 벽을 만들고
    성실과 노력으로 든든한 기둥을 삼고
    겸손과 인내로 따뜻한 바닥을 삼고
    베품과 나눔으로 창문을 널찍하게 내고
    지혜와 사랑으로 마음의 지붕을 잘 이은 사람은
    어떤 번뇌나 어려움도
    그 마음에 머무르지 못할 것이다.
    한정되고 유한한 공간에 집을 크게 짓고
    어리석은 부자로 살기보다
    무한정의 공간에 영원한 마음의 집을
    튼튼히 지을 줄 아는 사람은
    진정 행복한 사람일 것이다.

    - 월간 해피데이스 中에서 -

    프렌즈 님~
    향기로운 주말 보내시고,
    날씨는 덥지만 8월달에도 건강하시고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래요..⌒γ⌒..

    저장

2019년 07월 22일

  • 그대는 반짝이는 별입니다.

    김지순

    내 마음안에
    그대는 반짝이는 별입니다.

    그대는 아실런지요
    그대에게 가는 길을 몰라

    나는 하늘에 별 하나를
    그대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프렌즈 님~
    더운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한 한주 되시길 바래요..⌒γ⌒..

    저장

2019년 07월 20일

  • 세월의 강

    어른들은 언제나 나보다 지혜로웠다
    어른들은 내게 말했다
    생각 하나만 접어도 마음에는 평화가 온다고
    사람을 가르치는건 책이 아닌가 보다
    사람을 가르치는건 사람이 아닌가 보다
    세월이...그가 견뎌 낸 세월이
    사람을 가르치나 보다

    -이철환의
    <곰보빵> 중에서-

    저장

2019년 07월 16일

  • 한지공예
    작품
    ..⌒γ⌒..


    **혼자만의 시간/김지순**

    지금 흐르는 음악 소리는
    당신이 주는
    사랑의 멜로디입니다.

    쓴웃음 짓던 그대 미소와
    조용히 속삭이던 그대 목소리
    그 어디에도 없지만

    혼자여서 느끼는 사랑은
    더 간절하고 애달파
    흐르는 시간에 추억을 내려놓습니다.

    나의 눈이
    자꾸만 휴대전화를 쳐다봅니다.
    어디선가 나타날 것 같아

    따스한 커피 한목음 입에 넣고
    혼자만의 시간
    사랑하는 그대를 가만히 그려봅니다.

    프렌즈 님~
    즐겁고
    활기찬 나날 되시길 바래요 ..⌒γ⌒..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