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희님의 프로필

사이버 인연도 소중 하게!!~~~~ 16년 08월 20일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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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8일

  • 춘희님께서 붉은달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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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3일

  • 춘희님께서 두루두루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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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1일

  • 산새베리아 사람에게는 누구나
    정해진 인연의 시간이 있습니다.

    아무리 끊으려 해도 이어지고
    아무리 이어가려 해도 끊어집니다.

    그렇기에 인연의 시간을 무시하고
    억지로 이어가려 한다면
    그 순간부터 인연은 악연이 됩니다.

    인연과 악연을 결정짓는 건
    우리가 선택한 타이밍입니다.

    그래서
    항상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행복이 오고
    항상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위로를 받고
    항상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답을 찾습니다.

    참 인생은
    기대하지 않는 곳에서 풀리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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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5일

  • 당신을 사랑했습니다. 라고 썼지만
    아직 익숙지 않아 다시 씁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사랑하는 부인 마사코와 두아들을 안타깝게 이별해야했던, 이중섭의 편지 中. 사랑하는 가족들을 위해, 한국전쟁 중에 그려야할 캔버스와 재료들이 부족해서, 담배곽 속 은지(銀紙)에 못으로 아로새겨진 그림에 잉크를 이용해서 그린 은지화.

    그리고 그가 가족을 사랑한 방법.

    • 잘지내지?어딜갓나했네 대명이 바뀌어서 04월 05일 16:2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덕분에 잘 지냅니다..ㅎㅎㅎㅎ 04월 06일 17:4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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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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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8일

  • 국화향기 가슴 속에 사는 사람

    가로등은 졸고
    아침은 먼데 벌써
    해님 같은 표정의 그가
    말없이 들어와 있습니다
    아무도 모르게 내 눈 속에

    천년의 세월을 지나온 듯한
    또 천 년의 세월이 기다려도
    내 심장은 그의 피로 뛰며
    휘휘 바람불면 숨결인양
    내 마음 호수인 듯 출렁여
    가슴은 또 어찌나 뭉클한지
    설렘에 얼굴 붉히기도 합니다

    바람 부는 날
    눈으로 내려앉고
    달 없는 밤 순백의
    눈꽃으로 피어나는 그
    피고 지고 져서도 언제나
    내 가슴에서 뛰노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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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7일

  • 국화향기 오래가지 않을 인연이라면

    맺지 않았으면 합니다…….
    마음이 아플 테니까요..hui

    스쳐지나갈 인연이라면
    바람처럼 그냥 지나갔으면 합니다…….
    상처가 되어 남을 테니까요...hui

    모든 걸 다 보여줄 수 없는 현세라지만
    자신 만에 이익이나 애욕을 위해서만
    먼저 인연의 손을 내밀고 ...hui

    필요치 않다고 다시 그 인연을 쉽게 놓아버리는
    그런 쉬운 악연은 만들고 싶지 않습니다...

    그런 인연은 사람을 믿지 못하는
    병을 만들기 때문입니다...hui

    바람 같은 거짓사랑이 아닌
    맑은 가슴으로
    순수한 삶에 우정으로
    오래할 인연을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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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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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2일

  • sun태양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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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6일

  • 억세풀 늘건강하구 좋은방송 부탁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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