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희님의 프로필

★짝짝짝~★~♪~짝짝짝~/보/♬~★ (⌒< ♪*♪*♬*☆♬~/파/짝짝짝~★~♪~짝짝짝~/주/♬~★ (⌒< ♪*♪*♬*☆♬~/초.. 20년 09월 30일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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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4일

  • 월계관 ^ 6 ^ 안녕하세요 방가와요 꾸~~뻑
    • ^ 6 ^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는데 외출시 옷 따듯하게 입으세요 ^ ^ 04월 14일 09:06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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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0일

  • 순수강산1 봄비

    님 그리워 여울진 가슴 흠뻑 적셔주네
    긴 겨울 멍울진 꽃망울 흠뻑 적셔주네

    사알짝 사알짝 다가오려 하네 그리운 님이
    화알짝 화알짝 피어나려 하네 하얀 꽃들이

    다가오는 님 손잡고 하얀 꽃 만발하도록
    하늘님의 고운 사랑이 내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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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0일

  • 순수강산1 -먼 훗날에-

    눈망울 초롱초롱한 소년이

    가보지도 못한 저 산 너머 세상이 있다길래
    언젠가는 가볼 것이라고

    만나보지도 못한 예쁜 소녀가 있다길래
    언젠가는 만나 사랑을 할 것이라고

    어느 사이도 모르게
    바람결에 실려온 세월

    먼 훗날이 언젠가
    하얀 귓밑머리에

    희미해져 버린 기약들은 의미조차도
    남겨두지 않고 가버렸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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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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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6일

  • 순수강산1 하얀 추상의 나래

    하얀 갈매기 가없는
    푸른 바다 위를 날고

    인생이란 돛단배에 몸을 실고
    삼킬듯한 시커먼 파도산맥을 넘는다

    무지개 능선을 타고
    푸른 언덕 온갖 꽃들이
    만발한 양탄자 위를 구르다

    새벽녁 무거운 육체를 팽개치고
    눈부신 문으로
    가벼워진 영혼은 하이얀 길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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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3일

  • 춘희님께서 파일럿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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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9일

  • 미소 춘희님
    답장이 안가네요
    whang0305 톡 아이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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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8일

  • 미소 방가워요
    수신거부 되어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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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9일

  • 순수강산1 겨울 나라=
    온 대지가 눈으로 하얗게 덮어있고
    새 한마리 날아올라 나무 꼭대기에 앉아
    세상을 내려다 본다

    인적이 없는 산 속에는 사슴 한마리 뽀드득 뽀드득 눈 속에 빠져들고
    산속마을 창문에는 불들이 하나 둘 켜진다
    켜진 창문들 사이로 도란도란 정다운 얘기들이 흘러 나온다

    도시에는 내린 눈에
    염화제를 뿌려 질척되고
    곳곳에 미끄러지는 차들은 빵빵 댄다

    성난 목소리들 시끄러운 소음들
    시커멓게 된 거리에는 발걸음들만 분주하다

    같은 땅 겨울나라에
    하얀 마음 검은 마음
    하얀 나라 검은 나라
    딴 세상에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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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28일

  • 우스 잘 지낸다니 다행입니다
    요즘 사회 분위기가 많이 안좋은 시기라 걱정이 되네요
    저는 야간일이라 주로 낮에는 자야 해서
    접속을 잘 못해요..암튼 건강 조심하시고 가족들과 더 따뜻한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이고비를 잘 넘겨야 할텐데 말이죠
    • 고맙습니다 ,,우스님,, 우스님도 늘 행복한 나날만 되셔요... 20년 11월 29일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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