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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지에 몰리면 대부분의 사람들흔 무엇이든 한다 1 05월 21일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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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1일

  • korea대인  긍지에 몰리면 대부분의 사람들흔 무엇이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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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8일

  • korea대인  12.12 군사반란1979년 자 10·26 사건으로 인해 박정희 대통령이 사망한 뒤, 같은 해 전두환 등 하나회를 중심으로 한 신군부는 12·12 군사 반란.5.18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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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아왔던 세월

    긴 세월을 살아오면서 만났던
    험난했던 비탈길
    오르막 내리막길도
    無?(무탈)하게 잘 걸어왔는데

    이제 남은 세월의
    험난한 비탈길
    오르막 내리막길이
    길어봐야
    얼마나 남아있겠나

    우리 力動(역동)의 긴 세월
    지치지 않고 잘 버텨왔으니
    이제 남은 세월은
    아무것도 아니니 용기 잃지 말고
    즐겁게 살아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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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4일

  • 길 (道)

    낯선 길을 걷고 있다
    전혀 아무런 흔적도 없는 길을
    아마도, 그 길은 험난하고 가시밭길 같은
    그런 길일 것이다

    희뿌연 밤안개처럼
    분간조차 할 수 없는 길이지만
    희미한 불빛을 찾아서
    외롭고 힘들어도 결코 포기할 수 없는 길이기에
    묵묵히 걸어갈 것이다

    마음에 찬 바람이 불어온다
    마음이 얼어 부서지는 것 같다
    그래도, 걸어갈 것이다
    초라함보다는 우아하게
    늘 푸른 소나무처럼 변함없는 마음으로

    • 잘보았습니다~ 05월 14일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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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승의날 대변글 05월 14일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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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9일

  • korea대인  일일부독서구중생형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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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3일

  •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사랑이라는 이름을
    불러 본지 언제던가
    아련한 그 이름

    한걸음
    또 한걸음
    조심스럽게
    조금씩
    조바심내며
    다가오는 발걸음 소리

    그 소리에 익숙지 않아
    뒷걸음쳐 보지만
    어느새
    자기 자리인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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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9일

  • 황홀한 고백

    사랑한다는 말은 가시덤불 속에 핀
    하얀 찔레꽃의 한숨 같은 것
    내가 당신을 사랑한다는 말은
    한자락 바람에도 문득 흔들리는 나뭇가지
    당신이 나를 사랑한다는 말은
    무수한 별들을 한꺼번에 쏟아내는 거대한 밤 하늘이다.

    어둠 속에서도 훤히 얼굴이 빛나고
    절망 속에서도 키가 크는 한 마디의 말
    얼마나 놀랍고도 황홀한 고백인가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는 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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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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