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장ll뽀빠이님의 프로필

5/28 일요일 대전 유성가요제 ~ 05월 23일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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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30일

  • 국장ll뽀빠이  너와나 둘이만나 죽도록 사랑했다
    미련도 후회도 인젠없는 거야
    가슴에 머물럿던 흔적때문에

    가슴이 아파도 이렇게 난 널 보낸다
    너와나 서글픈 운명이지만
    우리사랑은 끝없이 펼쳐지고
    이제다시는 사랑에 울지마요
    두번다시는 사랑에 울지마요
    운명처럼 만나서 사랑했다
    내사랑 모든것이 너엿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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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4일

  • 국장ll뽀빠이  아침에 눈을뜨면
    제일먼저 생각나는
    자네는 좋은 친구야
    피한방울 섞이지 않은
    우리 두사람
    전생에 인연일거야
    자식보다 자네가 좋고
    돈보다 자네가 좋아
    자네와 난 보약같은 친구야
    아~아~아~ 사는날까지
    같이가세 보약같은 친구야

    사랑도 해봤고
    이별도 해봤지
    사는거 별거 없더라
    언제갈지 모르는 인생
    우리 둘이서
    웃으며 살아가보자
    자식보다 자네가 좋고
    돈보다 자네가 좋아
    자네와 난 보약같은 친구야
    아~아~아~ 사는날까지
    같이가세 보약같은 친구야

    자식보다 자네가 좋고
    돈보다 자네가 좋아
    자네와 난 보약같은 친구야
    아~아~아~ 사는날까지
    같이가세 보약같은 친구야
    같이가세 보약같은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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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장ll뽀빠이  1. 영취산 진달래가 하나둘씩 피어날 때면
    동백꽃 피고지는 옛 사랑이 그립구나.
    충무공의 얼 이서린 진남관아 잘 있느냐
    갈매기떼 넘나드는 돌산대교 바라보며
    장군도의 추억이 서린다.
    얼씨구나 절씨구나
    지화자 좋네 그리운 나의 여수여.

    2. 삼백리 한려수도 아름다운 여수항아
    떠나갔던 그 사람도 꽃이 피면 다시 오겠지.
    굽이굽이 향일암에 심어 놓은 그 사연을
    잊었느냐 돌아온단 금오봉의 옛 사랑을
    오동도의 추억이 서린다.
    얼씨구나 절씨구나
    지화자 좋네 내 사랑 나의 여수여
    얼씨구나 절씨구나
    지화자 좋네 그리운 나의 여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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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2일

  • 국장ll뽀빠이  나를 사랑해주는 그녀
    나를 사랑해주는 여인
    나를 사랑해주는 그대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
    나를 감싸주는 손짓
    나를 감싸주는 눈빛
    나를 감싸주는 모습
    나를 감싸주는 마음
    저 어두운 곳에 빛과 같은 얼굴
    저 어두운 곳에 햇살 같은 미소
    저 어두운 곳에 따뜻한 음성
    저 어두운 곳에 뜨거운 몸짓들
    나를 사랑해주는 기다림
    나를 사랑해주는 흐느낌
    나를 사랑해주는 외로움
    나를 사랑해주는 바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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