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울M님의 프로필

... 17년 06월 07일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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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7일

  • 타잔오빠 - 멀리 있기 -
    = 유안진 =

    멀리서 나를

    꽃이 되게 하는 이여

    향기로 나는 다가갈 뿐입니다


    멀리서 나를

    별이 되게 하는 이여

    눈물 괸 눈짓으로 반짝일 뿐입니다


    멀어서 슬프고

    슬퍼서 흠도 터도 없는

    사랑이여


    죽기까지 나

    향기 높은 꽃이게 하여요

    죽어서도 나

    빛나는 별이게 하여요.
    • 프로필에 흔적 남겨요,^(^ 05월 27일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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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6일

  • 타잔오빠 - 나그네 -
    = 김영재 = 시집

    만일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의

    문 밖에서 서성이고 있다면

    이미 나그네가 아니다.

    덧없는 짝사랑의 소유자일 뿐

    정처 없이 떠나는 바람이 아니다.

    나그네느 어둠에 기대지 않으며

    사랑의 쓸쓸함에 물들지 않는다.

    길은 언제나 열려 있고

    사랑은 예고 없이 문을 닫는다.
    • 감사 합니다.타잔오빠님. 광역제압무기로 공격당하는 듯한 막연한 그리움의 덩어리와 스나이퍼에게 당하는 것 같은 핀포인트의 차이가 아닐런지요. 이제 나이가 들어갈수록 그런 고독과 그리움에 마비가 되어 열고 닫아야 할 문의 가장자리마저도 너덜거려 갑니다. ^^ 05월 07일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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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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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형아 생신 축하 드립니다 날마다 행복하시고 건강 하세요^^*

    • 감사함니다. 마리아 아우님두요^^ 01월 27일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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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하드려요...
    근강 하시옵구요..
    맛난것 마이 드시옵구,
    기분 좋은 하루 보내시기를 바랄께요..

    • 이구 감사 합니다. 키위님 ^^ 01월 27일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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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11일

  • 여울형아 안녕 하세요 비가 오고나면 날씨가 쌀살해진다고하네요 항상 환절기에 감기조심 하세요 밖에서 음악 잘듣고 갑니다 그럼 고운밤 되세요 이제 집에갈 시간이 되어네요..건강 하세요..

    • 항상 감사 드립니다. 마리아님 ^^ 17년 10월 11일 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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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30일

  • 결실의 계절과 함께 찾아온 추석!
    가족과 함께 편안한 연휴 보내시고,
    뜻한 바 좋은 결실을 맺는 풍성한
    가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고향길 안전하고 편안하게 다녀오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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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19일

  • ↖(^^)↗↖(^^)↗
    ↖(^^)↗↖(^^)↗
    ↖(^^)↗↖(^^)↗

    어깨,팔 쫙~펴고!
    힘찬 월요일시작하시고 ‥‥‥‥──━━╋★♥★╋━━──‥‥‥‥
    건강은 행복의 필수조건입니다
    건강을 잃으면 희망도 사라집니다
    늘 건강하세요
    ‥‥‥‥──━━╋★♥★╋━━──‥‥‥‥

    • 항상 고마워유... 마리아님 ^^ 17년 09월 24일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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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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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21일

  • 여울목  강을 건넜으면 타고온 배들을 불살라라. 삶이란 건너온 강처럼 거슬러 흐를순 없는 까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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