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님의 프로필

착한게 아니고 선하려고 노력하는거야 20년 12월 24일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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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2일


  • 가끔은

    그 어떤 것도 묻지않고

    아무런 말도 하지않는것이

    가장 큰 위로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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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7일

  • 새해 첫 눈이 내렸다.
    폭설..
    나의 창밖이 하얗다..
    곧 더러워지겠지만,
    지금은 좋다..
    뱅쇼마시고 싶은 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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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5일

  • 흥!!!
    칫!!!
    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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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4일

  • 나의 생각이 옳다고 생각하며 강요하는 사람을 피하게 되었다.
    아니 삶에서 거를 수 있게 되었다.

    정작 본인은 무례하다는 걸 모른다.
    이미 태도가 오만함 으로 굳어져버렸기에.
    오만한 태도로 바라본 내 세상이 정답이고 본질이라 착각하며 사는 자들이기에.
    나는 그들을 설득하려는 걸 애써 포기하게 되었다.

    by.shybook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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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2일

  • 다 잘 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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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와 내가 어울리는 5명의 평균이 나라는
    사실을
    늘 잊지 말아야 한다.




    팀 페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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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1일

  • 사랑
    행복
    건강
    웃음
    가득한 한 해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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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30일



  • Every Day,Every Mo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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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28일

  • 그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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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26일

  • "나는 항상 너를 보아왔다.
    네가 보지 못하는 너의 모습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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