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령루님의 프로필

어디서 듣도 못한 요상한 바이러스로 인해 받는 고통이.. 나 혼자 만은 아니겠지만..그래도 버겁다....얼마나 더 견딜수 있을지???? 20년 12월 24일 20:13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2020년 12월 24일

  • 천령루  어디서 듣도 못한 요상한 바이러스로 인해 받는 고통이.. 나 혼자 만은 아니겠지만..그래도 버겁다....얼마나 더 견딜수 있을지????
    저장

2020년 11월 10일

  • 천령루  어쩌나..........버거운 이삶을....힘들고 지치고 ....얼마나 더 견딜수 있을까?????누구 답을좀 .....
    저장

2020년 03월 15일

  • 천령루  참 ....세상 살기 힘드네.... 내뜻이 아니다 하더라도 고개 숙여야 하고 내 잘못이 아니어도 늘 약자 입장애서 고개 숙여야 하고....지겹고 함드네..,,,,, 내 잘못이 이니더리도 늘,,,,,고개 숙여야 하는 난.....
    저장

2019년 06월 13일

  • 천령루  힘들고 지치는 삶속에서....늘 빛이 되어 주고 힘이 되어주는것....그것은 작은 관심과 배려다.....
    저장

2019년 02월 17일

  • 천령루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저장
  • 천령루  너무 바쁘고 너무 힘들고....지친다....
    • 아직은 숨을 쉬고 있다는 증거..ㅋ 19년 02월 17일 19:17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7년 11월 21일

  • 천령루  Тσ thё уσц мау bё οηё рёrsσл
    bцt tσ οёл рёrsοл уοц bё thе щσrld

    о… ‥… ‥… ‥…‥… ‥… ‥ ‥… ‥… ‥о
    세∧Б어l거l てБ신은 한 バŀ람 뿐일ズı는 몰乙Г도
    한 ハŀ람어l거l는 でБ신oı 세∧Б일수도 있습니どŀ
    저장

2014년 09월 16일

  • 천령루  세상에서 가장 힘든말...
    세상에서 가장 아픈말... ....하지만 하지 않으면 안되는말...
    너무 아프다....
    저장

2014년 08월 30일

  • 루이 ㅠㅠ 갠방 하믄 알려주지 ㅋㅋ 몰래 들어야지
    • 저런~~~~~~~~~~떽~~~~
      누나가 시간이 읍어거 세이에 오도 멋하는 고만..오늘도 몇달만에 한번 드렀음..ㅠㅠ 루이 잘 지내는겨? 14년 09월 07일 21:0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4년 03월 16일

  • 천령루  ┼─○ㅣㅈㅔ봄이 ⊂Γ⊃Γ오는 것 같○ΓΩ─┼
    시작이라는 봄은 모든 ○ㅣ 에게 ⊃Γ슴 설레이게 합니다.
    ∀ㅓ들 강○Γ지 피어 오르고 잎이 모락모락 ㅈㅏ乙Γ날 때
    버들피리 만들며 옛 추억에 ㅃΓㅈㅕ 봅니다.
    꽃샘추위로 옹그린 몸을 ㅍㅕ고 고¬ㅐ를 약간만 들면
    ㆅΓ얀 목련의 뽀송한 꽃망울이 보입∠ㅣ⊂Γ.
    발걸음 가볍⊃ㅔ ¬ㅓ닐며 보는 풍경에도
    ♡ㅣ제 봄이 한껏묻어납니다.
    ㄸΓ뜻한 ㉩Γ한잔과 좋은 음악,
    봄ㆅΓ늘을 올려보는 작은 ○ㅕ유
    모두 느ㄲㅕ보시길 ∀Γ乙Γ▣ㅕ
    ㄸΓ뜻한 봄날ㅊㅓ럼.......
    호Γ창한 햇살처럼....
    항상<<행복⊃Γ득★ΛΓ랑⊃r득>>
    조은 ∠Γ날 도Ⅰ시길 ∀Γ乙Η요━╋♪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