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라클레스3님의 프로필

인생까이꺼^^ㅋ머~ 12년 04월 24일 16:10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11월 17일

  • 헤라클레스3님께서 BlackRose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저장

2018년 12월 22일

  • II유민II 누군가를 사랑하면서
    더 사랑하지 못한다고
    애태우지 마십시오
    마음을 다해 사랑하는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지금 슬픔에 젖어 있다면
    더 많은 눈물을 흘리지 못한다고 자신을
    탓하지 마십시오
    우리가 흘리는 눈물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누군가를 완전히 용서하지 못한다고
    부끄러워하지 마십시.
    아파하면서 용서를 생각하는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모든 욕심을 버리지 못한다고
    괴로워하지 마십시오.
    날마다 마음을 비우면서
    괴로워하는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저장

2018년 07월 25일

    저장

2018년 07월 22일

    저장

2018년 07월 20일

  • II유민II 나 에겐
    아주 반가운 사람이 있습니다.

    아무런 소식도 없다가
    한번쯤 어느날 소리없이
    연락도 없다가 나타나는 사람.

    나 에겐 아름다운 만남이 있습니다.
    비록 글과의 만남이지만
    참으로 좋은 친구이면서
    반가운 사람이지요.

    언제나 함께 해온 사람처럼
    늘 웃을 수 있는 그런 사람입니다.
    저장

2018년 07월 19일

    저장

2018년 02월 12일

  • DJ유민 맛있는 사랑 받아가세요
    달콤한 사랑을 드릴까요?
    달콤한 사랑은 당신의 입가에
    작은미소를 떠올리게 만들어 줄거에요
    싱그런 사랑을 드릴까요?
    이른아침 호수가에 물안개 처럼
    피어 오르는 사랑을 느낄 수 있을 거에요
    열정적인 사랑을 드릴까요?
    화산에서 용암이 흘러내리는 듯한
    뜨거운 열정을 휩싸일 수 있을거에요
    많은 사람중 가장 비싼
    맛있는 사랑을 드릴까요?
    달콤하면서 싱그럽고 열정적인 사랑
    그안에 희망과 용기도 같이 넣었답니다.
    욕심을 내시면 안되요
    참 보람있는 하루가 되시길 빕니다
    저장

2018년 02월 09일

  • II유민 촛불의 은은한 분위기 아래
    와인한잔 나누며
    그리움을 이야기 하며
    살아 온 지난 이야기
    풀어보고 싶어요
    어쩌다 우리 손을 잡고
    여기까지 동행하게 되었는지
    그 신비한 사연
    고백하지 않을래요

    곧 남아있는 겨울의 그림자가
    따스한 햇살에 놀라
    천리 만리 사라져 갈텐데
    우리 그 잔치속으로
    발길을 옮기지 않을래요
    그리움 나누고 싶어요
    애절한 눈빛
    혈관속으로 흐르는
    뜨거운 바램
    봄바람과 함께
    꽃 피우고 싶답니다
    저장

2018년 02월 08일

  • II유민 우리의 삶은 끊임없는
    만남으로 살아가지만
    만나고 싶은 만남과
    만나고 싶지 않은 만남이 있습니다.

    그리고 만나서는 안되는 만남이 있고
    만나고 싶지 않은데 만나야 하는
    만남이 있을겁니다.

    이런 여러 만남을 통해서
    인생이 내 뜻과 같지
    않음을 배울수 있는데

    사랑하면서도 헤어져야 하고
    미워하면서도 만나야 하는것이
    우리 인생의 삶의 이유인가 합니다.

    그래서 모든 만남은 결코
    우연한 것이 아니라고
    말하나 봅니다.
    저장

2018년 02월 05일

  • II유민 그대를 알고 부터
    사랑을 배웠습니다
    그대의 밝은 미소에
    내 마음에 불을 붙였습니다
    그대는 내 영혼의 꽃
    영원히 지울수 없는 꽃입니다

    그대는 내 삶에
    생수를 부었습니다
    가물어 타 들어가는
    마음 밭에 단비를 뿌렸습니다
    그대는 나의 생명의 꽃
    영원히 잊을수 없는 꽃입니다

    그대는 내 가슴에
    아름다운 꽃을 피었습니다
    영원히 시들지 않은
    싱그러운 빨간꽃을 피웠습니다
    그대는 나의 등불
    영원히 꺼지지 않은 빛입니다

    그대와 함께 있으면
    행복합니다
    그대와 나란히 걸으면 즐겁습니다
    그대와 나의 사랑의 노래는
    넘넘 아름답습니다
    그대는 내 생명의 은인입니다.
    저장
1 2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