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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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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가 ♡/닥똥년 왕레즈개와 공범으로 똥틀러 마이크 폼페이오 前 美국무장관 악마의 최악 지구멸망의 시나리오를 공개함다; 미제국이 망한당께라~핵쓰레기를 태평양에 기습적 무단 방류 담합한 양키ㆍ몽키를 환경테러/오염 전쟁 선포한 악의 축들로 규탄함다 Yankee go home!@ yeejooho.tistory.com <==다음서 이전 한 티스토리와 쌍두마차/쌍발통 블로그 임. 감솨, 잘보고 감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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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태의 심각성으로 친일 망령의 부활인 윤統의 탄핵out을 강력히 주장하는 바입니다. 즉 한ㆍ미 ㆍ일 썩은 연대의 꼭두각시 격인 분단 한국의 남한(ROK) 윤統 정부는 반민족적 친일 조폭/허수아비 정권입니다. 윤통 아웃~나갓! 나가시오(난 李家네). 우쒸! ㅡ "미제국주의 박살과 일본 타도"를 외치는 민족적 반핵 환경주의자 거북이 모바일로 삼가 올림ㆍ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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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똥성타도 야전사령관으로 한반도 통일을 염원함/미쿡 전 국무장관~공화당 개페이오는 2×1 즉 2+1로 첩거느린 괴물로 총구를 밖으로 똥질-총질인 세계적 미국의 타락상은 이미 끝난정도! 썩어빠저 징하게 더러운 악질 악마 동성애자! 긍께 똥성반란에 2+1이런게 말이나 되냐구요?소가따/속았다가 답! 벌러덩, 아 약소 민족의 설움도 정도껏이지 천인공노할 일본 몽키와 미양키 담합 핵쓰레기 환경범죄 박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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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1월 01일

  • II유민II 미안해서 못한 걸까
    상처 될까 차마 못한 걸까
    사랑한다는 말도 못하고
    저 만치 멀어진 사랑
    밤새도록 날아온 뻐꾸기는
    질퍽해진 가슴 안고
    속울음 참아낸 태양을 맞는다.
    사랑해서 못한 걸까
    가슴 터질 것 같아 못한 걸까
    한 번 입맞춤 하지 못하고
    아쉽게 지나간 사랑
    영롱한 아침 이슬은
    맑은 가슴 안고
    온 힘으로 풀잎에 매달린다.
    그리움에 젖은 걸까
    보고픔에 살짝 취한 걸까
    눈망울 붉게 물들도록
    기다리고 있는데
    문득 그리운 날이 있다.
    꽃처럼 향기로운 사랑천년의 바람은 알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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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06일

  • II유민II 내 마음 알아 주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

    그냥 그런 날 있잖아
    막연하게 두려워질 때라고 할까..

    남들보다 조금 늦는다고 느껴지때..
    무엇이라도 시작해야 될 것만 같은 느낌이 들때

    그래도 조급해하지 않는 법을 배우고 싶어

    그럴때면 내 옆을 지켜주며 나와 발걸음 맞춰주는
    그런사람을 만나고 싶다

    내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

    나는 그런 사람이 있다...

    내옆을 든든히 지켜주는 고마운 그런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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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05일

  • II유민II 남자는 무작정 여자에게
    호기심을 갖지만
    여자는 자기에게 관심을 보이는
    남자에게만
    관심을 갖는다고 합니다

    여자의 본심은 싸울때 드러나고
    남자의 본성은 취중에 노출 됩니다

    눈을 감으면 떠오르는 사람은
    그리움을 남긴 사람이고
    눈을 뜨고도 생각나는 사람은
    아픔을 남긴 사람입니다

    얼굴이 먼저 떠오르면 보고 싶은 사람이고
    이름이 먼저 생각나면
    잊을수 없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남자는 말합니다
    잊을수는 있지만 용서할수는 없다고 ....
    그러나 여자는 말합니다
    용서할수는 있지만 잊을수는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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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03일

  • II유민II 행복한♣하루되세효 ◀─………☆º
    │ ┏━━━━(.)━(.)━━━━┓ *
    │ ┃ 즐겁거나 외로울 때     
    │ ┃ 나를 불러 주고 `   ☆*  
    │ ┃ 내가 흔들릴 때
    │ ┃ 나를 바로 세워주는] *☆     
    │ ┃ 그 친구의 이름은    
    │ ┃ 좋은 친구 입니다[   ☆*  
    │ ┃ 이글을 보는 이쁜님처럼요=^^=   
    ☆ ┗━━━━*━━━━━━━┛   
    ☆…─▶따뜻한차한잔]감기조심하세효◀─…☆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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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02일

  • II유민II 12월이라는 종착역
    정신 없이 달려갔다.
    넘어지고 다치고
    눈물을 흘리면서
    달려간 길에
    12월이라는 종착역에 도착하니
    지나간 시간이 발목을 잡아 놓고
    돌아보는 맑은 눈동자를
    1년이라는 상자에 소담스럽게 담아 놓았다.
    생각할 틈도 없이
    여유를 간직할 틈도 없이
    정신 없이
    또 한 해를 보내는 아쉬움을 남겨 버린다.
    지치지도 않고 주춤거리지도 않고
    시간은 또 흘러 마음에 담은 일기장을
    한 쪽 두 쪽 펼쳐 보게 한다.
    만남과 이별을 되풀이 하는 인생
    하나를 얻으면
    다른 하나를 잃어버리는 삶이라지만
    무엇을 얻었냐 보다
    무엇을 잃어 버렸는가를 먼저 생각하며
    인생을 그려놓는 일기장에
    버려야 하는 것을 기록하려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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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01일

  • 가수나영진 반갑습니다
    커피숍 슈튜디오 에서 김태선 국장. 담비국장. 청포도. 은선. 나영진
    MBC TV 녹화 방영한 평창 올림픽 응원 프로 보기 주소 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7YvBqrHkGhM
    위에 주소 누루시면 바로 보입니다
    2022 새해 부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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