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연리지님의 프로필

꼭 쥐고 있어야 내 것이 되는 것은 진짜 내 것이 아니다. 잠깐 놓았는데도 내 곁에 머무를 때 그 사람이 바로 내 사람이다 20년 03월 30일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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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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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03일

    • "II연리지 님
      즐겁고 행복한 명절연휴 되시는거죠?!~" 20년 10월 03일 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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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8월 05일

  • 카네기마을 ''귀빠지셨어요?!''연리지님 웃ㅡ음
    생일 축하드려요 ~
    'hAPPY bIRTHDAY tO oUR fRIEND-연리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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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리지님ㅁㅁㅁ 생신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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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02일

  • 타잔오빠 - 결정했어 행복하기로 - 글/조미하

    오늘 나는
    많이 웃기로 했어요
    걱정 따윈 멀리 보내고
    아무 걱정 없는 아이처럼
    방긋방긋 웃기로 했어요

    오늘 나는
    칭찬 한마디 아끼지 않기로 했어요
    만나는 사람마다 좋은 점 찾아
    기분 좋은 한마디 잊지 않기로 했어요

    오늘 나는
    행복하기로 했어요
    마음먹은 만큼 행복이 다라오니
    두 팔 가득 벌려 내게 안기는 행복
    밀어내지 않기로 했어요

    오늘 나는
    선물하기로 했어요
    적당히 씩씩하고
    적당히 감상적이고
    적당히 울보인 내게
    예쁜 꽃다발 선물하기로 했어요

    내 삶은
    남이 살아주지 않아요
    내 방식대로 즐겁게 사는 것이
    지혜롭고 현명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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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01일

  • 어디선가 이글을 볼 당신에게

    어떻게 지내는지...
    소식이 궁금합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소홀한것같네요.

    시간이 흐르면...
    같이 보낸시간들도
    그저 평범히...
    잊혀져가겠죠...

    좀더 특별한 사람이길 원했는데...

    그냥 스처지나가는 사람들중 하나로
    남겨질것같아요.

    난 잘 지내고 있어요...

    가끔 당신 생각이 나지만...
    당신도 잘 지내길 바래요.

    나의 이야기가 바람결에 전해진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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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30일

  • 타잔오빠 나를 믿는 한 사람 - 글/조미하

    어떤 꾸지람보다
    어떤 처벌보다도
    강력한 무기가 있다

    효과 만점
    배려 만점
    믿음 만점

    그것은
    가슴을 울리는
    한마디

    "널 믿어
    누가 뭐라 해도 널 믿어"

    나를 믿는 사람
    하나만 있어도
    묵묵히 견디고
    다시 시작 할 수 있다
    • 타잔오빠님 발걸음 감사드려요 ^^
      잘 지내시죠?
      좋은 글 올려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20년 04월 02일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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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꼭 쥐고 있어야
    내 것이 되는 것은
    진짜 내 것이 아니다.

    잠깐 놓았는데도
    내 곁에 머무를 때
    그 사람이 바로
    내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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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로운 내가 외로운 너에게

    겉보기엔 전혀 외로움이랑은 어울리지 않는 사람,
    늘 웃기에 걱정도 아픔도 없어 보이는 사람,
    강하다 못해 접근조차 하기 껄끄러운 사람.
    그런 사람들이 하나 같이 다 외롭다고 실토를 한다.

    외로움이란 단어,
    이 단어에 각자의 모든 상황과 감정을 다 담아낼 수 없지만
    살아가는 빛깔들이 다 비슷비슷하지 않을까.

    그래, 외로우면 외롭다고 말하자.
    아프면 아프다고 말하자.
    힘들면 힘들다고 말하자.

    그게 무슨 흠이 될까,
    그게 무슨 흉이 될까.
    어차피 다들 숨기며 살 뿐
    다 외로운 것을.

    - 김이율 '가끔 이유없이 눈물이 날 때가 있다'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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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로우니까 사는 거야

    친구가 고개를 돌려 바라보자,
    나는 씨익 웃으며 잘가라 손을 흔들었다.
    그리고 다시 등을 향해 이어 속삭였다.

    "인생은 ‘외롭거나’
    혹은 ‘잠시 외롭지 않거나’야.

    잠시 외롭지 않았던 날을 추억하며
    외로운 날을 버티며 살아가는 거고,
    잠시 외롭지 않을 날이 다시 찾아올 거라는 기대감으로
    외로운 날을 견디는 거지.
    친구야, 또 보자

    - 김이율 '가끔 이유없이 눈물이 날 때가 있다'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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