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J여정님의 프로필

명。품。트。로。트。/ 일요일 20시 ノ。 09월 16일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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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6일

  • LJ여정  명。품。트。로。트。/ 일요일 20시 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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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3일

  • 해무 행복한 명절 보내고 계신가요?..
    뭐니해도 건강이 최고입니다.
    건강하고 멋진 명절 보내세요..
    • 해무님~...
      일찍 친정엘 다녀왔드니..시간적으로 넉넉한..ㅎ추석명절이네요..
      이 시간쯤 집에 왔을텐데...
      어제와서 쉬구있어요.

      해무님도 명절 잘 보내시구요?
      오늘은 날씨가 좀 흐리네요...비도 오고 습도도 높구....
      가을비인가봅니다..

      즐거운 명절 되시구요 ..


      그럼요 정답입니다 건강하시고 또.건강하세요....~ 09월 14일 17:03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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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이 역시 최고지요....
      그래서 저는 하늘 볼일이 잘 없네요....
      그냥 푹~ 쉰다고 말이죠....

      방송은 언제 시작하실려나요?.. ㅎㅎㅎ
      천천히 쉬며 생각해보세요.. 벌금 나오는것도 아닌데 말이죠..

      늘~ 행복한 날들 되세요..
      건강하시구요..... 09월 14일 20:26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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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ㅎㅎㅎㅎ한달여 쉬고 이제~ 이번주 일요일부터.할건데..
      아마도 당분간은 예전처럼 자주는.못하구요~
      지켜보면서.... 늘리던 .....어찌하든~
      흐르는대로 가야겠지요 ....

      ㅎㅎ늘 행복하구 건강한게 ...좋은데
      그러지 못한 날들이..... 건강한게~
      행복한 일이라는걸 더 알려주는듯해요...
      해무님도~~요즘 조금 한가하신듯한데 ㅎㅎ
      이쁜 가을날들 되시구요.. 09월 16일 13:36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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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5일

  • LJ여정  명。품。트。로。트。/ 잠시만 쉴게요.다시뵈요. 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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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6일

  • 율하 여정아 별일 없지?

    프로필 보니깐 별일 없지
    이런거 한번씩 물어봐야 되는거냐? ㅎㅎ

    이거 낙서아니다 지우지 마랏!!
    풉 ㅎㅎ

    4년 전인가 5년 전인가
    필에 글하나 올렸던거 같은데
    기억이 없다 ㅎㅎ
    5년에 한번씩 안부 물어볼께 약속한다 ㅋㅋㅋ
    • 누가 낙서래용?ㅎㅎㅎㅎㅎㅎㅎ

      안지워요 요상한말도 아니고 안부인걸...

      그러게요 엄청 오래전에~^^

      5년에 한번,,나 ㅎㅎ앞으로 5년이상 더있어야대요 ??ㅡ,ㅡ
      약속 못하긋네 ㅎㅎㅎ풉..

      무튼 건강하게만 살자용~ 08월 06일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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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까징에
      심심해서 내가 올린글
      어디 구석답에 있나 찾아 볼려 했더만
      글이 너무 많아 포기했다 ㅎㅎㅎ

      몇년이 지나서
      그때 무슨 글을 올렸는지 찾아보는 것도 솔솔한 재미 ㅎㅎ
      시간나면 찾아 본당 ㅋㅋ

      5년 너무심했나? ㅎㅎ
      인심쓴당
      5개월로 줄인당 풉 ㅋㅋ 08월 06일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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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ㅋ 나도 종종~~~
      예전글들을 살펴보는데....

      그래도 내 필이였던 글들을 올려둔게 많아서.
      요즘도 종종~~살펴보게 되네요.

      날이 많이 뜨거우니 건강챙기시고...
      잘 지내셔요~ 08월 06일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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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1일



  • 별일 없지..?






    별일없지


    특별한 수식어도 아닌 이 한마디..


    한 사흘만 뜸해도
    궁금하고 서운한,






    지극히 평범한 이 한 마디

    봄비에 샘물 붓듯 情이 넘쳐나는
    세월토록 精 쌓은...
    내 좋은사람들


    간단명료하고 진솔한 이 한마디
    밥 않 먹고도
    고봉밥 먹은 듯


    세상온통..북소리 둥둥 신명나고

    곧장 눈시울 뜨거워 사랑이 아파 오는

    흔하고도 귀한



    별일 없지....



    [옮긴글]...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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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이 참 좋다

    환하게 웃어주는 햇살의 고마움으로
    아침 창을 열면
    흐릿하게 미소 짓는 바람이 있어서 참 좋다.

    흩어진 머리카락 쓸어 올리며
    뒤뚱거리며 걷는 오리처럼
    비틀거리는 하루지만 걸을 수 있다는
    고마운 두 다리가 있어서 참 좋다.

    땀 방울 방울방울 이마에 맺혀도
    열심히 살아가는 얼굴에 미소가 넘쳐서 참 좋다.

    힘들고 고달픈 삶이라지만
    내 곁을 지켜 주는시간이 멈춘다 해도
    오늘이라는 성적표에부지런히 살았다는 표시로
    밤하늘 달님이 친구가 되어주니 참 좋다.

    아무 이유없이 그냥. 지금이 참 좋다.
    좋은 사람들이 있어서 더욱 좋다

    • ..
      아무 이유없이 그냥..지금이 참 좋다
      좋은사람들이 있어서..더욱 좋다..

      (안 성란)...ノ。 08월 01일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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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프면 아프다고 말하세요


    어려우면 어렵다,
    아프면 아프다고 말할 때
    해결방법과 처방전이 나온다.


    어려우면서도 안 어려운 척, 아프면서도
    안 아픈 척하면 도와줄 사람이 아무도 없다.


    어설픈 자존심과 내성적인 생각은
    자신만 더욱 어렵게 만들 뿐
    아무런 도움이 안 된다.


    한창희의《생각 바꾸기》중에서 ... 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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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1일

  • 7월12일 금요일 (초복)
    삼계탕드시고 행복가득하셔요 ^()^

    • 민승아님~ㅎㅎㅎㅎ

      삼복중에 ㅋ~시작이네요..

      나머지 여름도 건강히 잘 보냅시다~~ㅎㅎ감사해요 ^^* 07월 14일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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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러자구유 감사는유므 당연히 드리야즁 ㅎㅎㅎㅎㅎ
      곤밤되셔유 07월 14일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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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파/♡★*^^*:...:*^^*/초/짝/황/짝/검/짝/보/☆♡★*^^*:...:*^^*/빨/짝/파/짝/초/짝/황/☆♡★*^^*:...:*^^*/검/짝/보/짝/빨/짝 /빨//빨/*^^*☆ 08월 05일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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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수//풍선/보/☆★━─…:*~☆/박수//풍선/짝짝☆★━─… 08월 05일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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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숲//꽃2//빨/명품트로트★/파/프로인영님 /빨/방송 on air/풍선/ ★/천사//파/행복한 날되세요//꽃2/♬ . 08월 05일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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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숲//꽃2//빨/명품트로트★/파/( )님 /빨/방송 on air/풍선/ ★/천사//파/행복한 날되세요//꽃2/♬ . 08월 05일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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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0일


  • 그 중에 하나가 나이고 싶어



    반짝하다 사라지는 유행가보다

    가끔 들어도

    어느새 가사를 외워버린..

    순간순간 다른 느낌을 주는

    그런 음악같은 친구


    기쁠때보다

    힘들고 외로울 때

    망설임 없이 연락할 수 있는...

    목소리만으로

    서로를 느끼는 친구


    왜 사람들이 그러잖아

    진실한 친구 세 명 있으면

    성공한 인생이라고

    그 중에 하나가 나이고 싶어





    [이런 친구가 됐으면 해]




    -정승혜- ...ノ。


    • 인생의 작은 일들을
      즐기는 법을 배워...

      큰 일은 그다지
      자주 일어나지 않으니 말야...ノ。 07월 10일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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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프닝 멘트거리로 사용해도 좋은 글입니다 07월 10일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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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두...그 중에 하나이고 싶당.

      잘지내지요?ㅎ

      바다보로가자용 ㅎㅎㅎㅎ드리대고 티잣 ㅎㅎㅎ
      아프지 않기~♡
      많이 웃기~♡
      즐기기~♡ 07월 10일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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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야....
      ㅎㅎ그러게..바다를 보고싶은건 ...사계절~다 그런 마음인데...ㅎㅎ
      여름과 겨울은 그냥 보는게 좋은거같오~

      너무 춥거나 ...너무 덥거나...
      예쁘게 바다를 바라볼 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없을거같은.ㅎㅎ

      너두 그중에 한사람이여~~~흐흐~ㅎㅎㅎ
      알믄서 바븡~


      잘 .지내자.....너도 .그리고 나도 ~♡ 07월 11일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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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승혜님 글 좋다~~~~~~~~~~~~~~~~~^^& 07월 23일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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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ㅎㅎ그래,,다래야~

      내가 ㅋㅋ내 스타일의 맘에 드는 글들을 퍼와~

      넌 잘 시간같으다 ㅋㅋ지금은.. 07월 23일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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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간이 흐르면 다 보이는데
    '그땐 왜 몰랐을까..'하는 것들..
    뭐가 있을까요?

    하루 아침에 내뜻대로 되는일은 세상에 없다..

    내가 끝이라고 생각한 길도
    남들은 한참 더 달린다.

    내게 등돌렸던 사람도
    오해였다면 꼭 돌아온다.

    내 자신이 솔직해지면
    상대의 진심도 읽혀진다.



    그래요.

    때론 몸을 낮추고 인정하면 훨씬 가벼워집니다

    (선미님이 담아온글)...ノ。



    • 난 솔직하다고 말하고 행동하는데...

      상대도 본인식대로 똑같은 모습으로
      본인이 솔직하다고 말하고 행동했다고하면

      누가..잘하고 잘못한것인지 모를때

      모호할때가 있더라구요.


      진실이 뭔지...그렇게 따지고 싶다가도 ..

      대체 무슨 의미인가 싶어서
      내려놓고 말지요.사람에 대한 기대를 접어두게 되는거지요~


      요즘은 그렇게 오래전에...알았던
      인연들에게도 마음을 내려둘때가 종종 생기네요. 07월 10일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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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쩔 수 없는 일이겠지요^^
      흐르는대로 가야지~
      억지로는 않되는거니까....
      ..


      한번씩 내마음을 콕찝어..
      생각하게 하고
      다시 그 마음을 정리 할 수 있는 글을 올려주시는 선미언니...ㅎㅎ

      내마음 아세요?ㅎㅎㅎㅎㅎㅎㅎ 07월 10일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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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몸도 마음도 낮추는법을 늘 ~새겨야할거같아요~

      그래야....내가 편하니까...。 07월 10일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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