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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속으로7080o(Only One) 。/ 목요일밤 10시/일요일밤 10시。 11월 12일 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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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0일


  • 여정님 혹~ 기억하시나요?.
    게시글에서 뵙겠습니다.


    • 해무님...
      있잖아요?ㅎㅎ

      오늘도 ..
      그리고 몇일전에도 방송을 하긴했습니다만?ㅎ

      오늘 올려주신
      10년전의 사연을 전하다보니..
      뭔가 울컥?하는 마음도 아니고..
      이 마음이 뭘까 한참 생각을 했더랬어요..


      잔잔한 감동이 아니였을까요?

      처음 방송을 시작했을때는
      지금까지..방송을 하게 되리라고는 전혀...
      생각치 못했거든요. 12월 01일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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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 생각끝에 시작하게되었고..
      그 시간들이 하루하루 이렇게 긴.시간동안
      음악방송이란걸 하게 되네요.

      이젠 정말 습관같은
      내 일상의 당연하고도 자연스러운 시간들...
      그리고 내게 행복을 주는 힐링타임....


      가끔씩..
      오래전 추억과 기억들을
      하나씩 떠올려 볼 때가 있어요.


      다 좋은 기억만 있는것은 아니지만..
      시간이 지나고 보면..
      다 웃어 넘길 수 있는 일들이 많더라구요.^^ 12월 01일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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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문득~

      앞으로 정말
      얼마나 더 방송을 할 수있을까?ㅎㅎ
      그런생각도 들고

      또 언젠가 이렇게..
      감동스러운 일들을 또 만나게 되겠지?
      그렇게 미소로 .
      행복을 담는 시간이였습니다.

      한분 한분 소중한 분들이 많지만..
      해무님도 제~방송에 있어서는?ㅋ
      산증인?ㅋㅋ같은 분이시네요.


      오랜시간동안..
      잊혀져 가는 시간들을 뒤로하고.
      아직 이렇게 ..
      머물러 주심을 ~
      진심으로 감사하다..전해봅니다.....

      씨익^^ 12월 01일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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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ank You..。 12월 01일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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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여정 / 여정님 방송이야 10년이 더 지난것도 있을겁니다.
      단지 지금의 계절을 찾지 못했을 뿐이지요.

      세월이라는 눔은 참 빠르게도 지나가네요.
      사람이 살며 지난 시간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못하고 살게 되죠.
      가끔 이렇게라도 느끼게 되는것은요
      지난 시간들속에서 서로간의 연관성이 있기에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 연관성이 언제까지 가능하게 될지는 모르지만 말이죠 12월 01일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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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 시간동안 좋은 시간들로만
      채워졌어면 하는 바랩입니다.
      그래야 더 많은 힐링이 될테니 말이죠..

      여정님이야 워낙에 많은 애청자분들이 있어니
      항상 행복을 담을수 있는 시간이 되실겁니다.
      저 또한 그렇게 바라고 있으니 말이죠.. 12월 01일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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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정님...
      이제 겨우 10여년밖에 지나지 않았어요..
      저는 앞으로의 10년이 더 기대 되는데요..ㅎㅎㅎ
      그렇게 하실려면요
      밥도 많이 고기는 더 많이 드시고
      항상 건강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굴러다니지는 마시구요.. ㅎㅎㅎ 12월 01일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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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혹~ 나중에 알아요 지금 이 말들도
      나중 시간이 흘러서 다시끔 하게 될지두요

      제가요 잠시 뭐 좀 한다는게 시간도 안보고 ㅎㅎㅎ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었네요
      2시간도 못자겠네요..

      항상 행복한 날들 되세요.

      이눔의 세이는 타이핑 할때는 아무말 없다가
      글 올리려고 저장하면 멘날 말이 많다네요.. ㅎㅎㅎ 12월 01일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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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시간에 언제 또 뵙게 될지는 모르지만
      그때 까지 더 행복한 날들 되시구요..
      더 멋진 방송되세요..
      고맙습니다....

      타순이 무서워시리 이만 끝~ ㅎㅎㅎ 12월 01일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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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9일


    • 그대 이런 사람을 가졌습니까?


      살아갈수록 힘이 들고
      어깨의 짐이 무거워질 때,

      목소리만 들어도
      기쁨이 넘치고
      마음이 가벼워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가슴이 답답해서
      터질 것 같은 날에
      불쑥, 찾아가서
      뜨거운 커피를 마시면서도
      시원하게 웃을 수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11월 29일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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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험이 따르는 산행 길에
      앞서 가는 지팡이처럼
      긴세월 변함없이
      장애물 걷어주며
      묵묵히 지켜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밀폐된 삶의 봉인을 뜯고
      친구처럼
      연인처럼
      내마음, 활짝 열어 보일 수 있는
      그대, 이런 사람을 가졌습니까?


      *

      [ 옮겨온글 ] 11월 29일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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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지희언니가...카페 출석란에 올려준 이쁜 이미지 슬쩍~^^* 11월 29일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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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5일

  • 안녕하세요?..
    지금 방송 준비 중이신가요..?
    오랜만에 정상적인 게시글을 올렸습니다..

    오늘도 덕분에 편안한 시간이 될듯합니다.
    고맙습니다.. 방송 아주 잘 듣도록 하겠습니다.


    • 어제 올리신글~이미지?를
      이제야 보고 답 올립니다.

      요즘은 주말이 더 .바쁜 저라서^^..
      방송 마치고 이제 ...
      잠시 들러보아요~


      늘 추억속으로~~~순간 이동하게~해주시는 해무님~ㅎㅎ
      요즘 아주 가끔^^
      저쪽 사이트에서 ㅎㅎ글을 한번씩 퍼오는데~

      지나간 시간들을
      잠깐씩....
      떠올려보게 되는 그 맘.
      참 따듯해 지는듯해요.. 11월 27일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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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긴 시간이..지나도...
      이렇게~동행 할 수 있음이
      고맙고 감사한 일이네요~

      앞으로 얼마나 더 시간이 지나면~
      방송을 ....놓을지?ㅋ모르지만.........

      습관처럼.
      일상처럼..

      이렇게....함께하는 동행의 시간들이
      .....
      고맙다눈.~

      ㅎㅎㅎㅎ추억속의 배너도
      잘보았어용^^ 11월 27일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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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2일

  • 무언의 약속



    좋은 사이는
    무언의 약속으로 살아갑니다.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손을 내밀고,
    말없이 상대의 눈물을 닦아줍니다. 좋을 때,


    잘 나갈 때도 무언의 약속은 힘을 줍니다.



    그러나 어렵고 힘들 때, 아프고 지쳤을 때,
    더 빛이 나고 더욱 큰 힘을 발휘합니다.





    [좋은글中]

    • 오래전에 ..
      예쁜 동생이 보내준 ...사진을 기억해보며 ...^^ 11월 22일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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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억은 이렇게 ... 고운 빛으로 남아 있는것..。☆ 11월 22일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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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 나무 아래의 그늘은 넓고도 깊다

    그래서 지친 사람들이 쉬어간다
    나무는 나이가 몇인지
    한번도 알려준 적 없지만
    사람들은 나무의 나이를 짐작한다

    나무는 언제나 흐트러짐이 없다
    큰 나무는
    비나 바람에도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하찮은 것이라도
    절대 자기 밖으로 밀어내는 일이 없다

    넉넉한 자에게도
    가난한 자에게도
    똑같이 쉴 자리를 만들어준다


    -김정한님<큰 나무 아래에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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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며 생각하며



    그저 흔한 눈인사도
    고맙기만한 ,그런날 입니다^^


    말 한마디
    즐거운 한마디가
    하루를 빛나게 하고



    때에 맞는 말 한마디가
    믿음을 갖게하며


    함부로 한 말 한마디가
    다툼의 시작이 되고



    무례의 말 한마디가
    친구를 잃게 합니다





    황후 스님의 법문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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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는 동안
    그 하늘이 캄캄해지는
    슬픔이 있었어도

    캄캄한 가운데서
    나와 같이 울어주는
    빗소리가 있었고


    나보다 더 크게 울어주는
    통곡이 있었고

    함께 흘리는 눈물이 있어
    위로가 되기 때문입니다


    빗물이 얼굴을 쓰다듬으면서
    참고 견디며 살아보라 합니다
    서러운 마음, 못난 생각들은
    황토물에 미련없이
    흘려 보내라고 합니다.

    • 하늘이 우리에게 약속하는 건
      사는 동안 견디지 못할 시련은
      주지 않는답니다


      마음에 소망이 있는 한
      마음에 살아야지 하는
      각오가 있는 한
      멀지 않아서
      지금의 캄캄한 하늘이

      흰 구름 파란 하늘이 되고


      그때가 되고 그 세월이 되면
      하늘이 내게 있어
      결코 외롭지 않았음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11월 22일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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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이 그런사람입니다 。☆




    산같은 사람이 좋습니다
    때로는 바다같은 사람이 좋습니다

    어느날은 쓴커피가
    어느날은 달콤한 꿀차가
    그리워집니다

    그대들은
    나에게 좋은사람
    그리운 사람들입니다

    ..누가썼지는 모름...^^

    여정님
    너무오랫만이죠

    오랫만에 보아도
    어제와같은 느낌 참좋으네요。


    *
    *

    미란님 사연 옮겨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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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4일

  • 사탕 사뭇라..

    • 맨날 내가 들고 다니는게 ~
      사탕이구만.ㅋ

      무슨사탕 사먹을까요~
      눈깔사탕?ㅎㅎㅎ

      잘 소장하겠습니다..ㅎㅎ

      ㅎㅎㅎㅎ근데 ㅃ ㅐ빼로 항개도 이 돈으로 사먹을 수있나용?ㅋ 11월 16일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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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옛날 돈이다 ㅎㅎㅎ
      여정아우는 모를 듯 하네 ㅎㅎㅎ 젊어서 11월 16일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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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2일

  • II여정  추억속으로7080o(Only One) 。/ 목요일밤 10시/일요일밤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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