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도를마치고님의 프로필

그 날 까 지 ~ 16년 06월 30일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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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2일

  • 가끔은 내게 주어진 세계가 너무 힘겨워요
    차갑고 시리고 때론 아프죠
    이럴 땐 포근한 햇살의 색을 닮은
    주홍빛 선글라스가 있으면 어떨까요?

    세상을 보는 눈을 조금 바꿔보면
    차가운 '지금'을
    변화 시킬 수 있을 거예요

    - 주홍빛 선글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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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9일

  • 행복에 너무 집착하지 말아요
    행복은 원하고, 바랄수록
    점점 더 멀어져요

    행복이라는 게 특별한 것인 줄 알고 찾아 헤맸는데
    평범한 일상에 조용히 스며들어 있더라고요
    내 손안에 있는 행복이 작게 느껴져서
    더 크고 새로운 행복을 바라고 원했던 거예요

    하지만,
    새로움은 우리의 마음을 사로잡아서
    점점 더 큰 행복만 바라게 해요
    그러면 어느새 행복이라는 기대치가 높아져서
    작은 것에도 행복을 느끼지 못할 거예요
    그러니 새로움과 특별함에
    모든 마음을 뺏기지 말아요
    영원한 새로움은 존재하지 않아요.

           - 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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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6일

  • 진짜 좋은 사람은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은
    또 다른 나를 꿈꾸게 만드는 사람이다.
    좋은 생각만 하고, 좋은 일들만 생각나게 하는
    마법의 시간을 만들어 주는 사람.

           - 감성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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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3일

  • 가끔씩 한 것 없이 흐르는 날이 있다.

    그럴 때는 이미 흐른 시간을 한탄하기 보다는
    어떻게 내일을 보낼지 계획을 세워보면 어떨까?

    후회는 또 다른 후회를 남기니까..

    권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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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2일

  • 산전수전 오늘도즐겁고 행복 하세요 고마워요 건강하세요
    ▩☞♬♬봄날 트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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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8일

  • 사람사람사람사람사람사람사람
    너무 가까우면 숨이 막히고

    사         람
    너무 딸어져 있으면 외로워요
    사람, 사람, 사람, 사람, 사람, 사람, 사람
    적당한 간격, 쉼표 하나, 띄어 쓰기 한 칸

    김상현, 사람 소리 하나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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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31일

  • 코비 .·´```°³о,♡ 그대를 가슴에 담고 ♡,о³°```´






    솔향 손숙자



    예쁘진 않아도
    그대 사랑하는 마음은
    삶의 전부 인 것을

    해바라기 삶으로
    혼자 행복 하지만
    그대를 품고 살고지고

    아는것 없어도
    그대 모른 척 있어 준다면
    영원히 식지 않게 가슴에
    담아 두리다





    .·´```°³о,♡ 사랑 가득한 밤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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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3일

  • 부담 없이 살아가기 위해서는
    '잘' 이라는 말을 뺄 줄 알아야 한다.
    잘하자는 말보다 그냥 하자는 말,
    잘살자는 말보다 그냥 살아가자는 말.
    '잘' 이라는 한 글자만 빼내도
    마음이 한결 편해진다.
    하고 싶을 땐 그냥 하고,
    이겨낼 땐 그냥 이겨내자.

    그냥 살자, 흔글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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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2일

  • 가끔은 말보다 마음이 먼저 내게 왔으면 하는 순간이 있다.
    좋아한다는 말보다 ' 정말 나를 좋아하고 있구나.' 느껴지는 사람,
    사랑한다는 말보다 ' 정말 나를 깊이 생각하는구나.' 생각이
    드는 마음 먼저...

    말은 조금 늦어도 괜찮다.
    성급히 말하지 않아도 된다.
    모든 관계에서 제일 우선이 되어야 할 것은 마음을 전하고
    마음을 확인하는 일, 말보다 마음이 더 우선이 되는 것.

    말보다 마음 먼저, 흔글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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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1일

  • 문득 순간을 사고 싶다고 생각했다.
    난생 처음 아이스크림을 입에 넣었던 순간,
    핸드폰이 생겨서 신난 마음에 괜히 전화를 걸었던 순간,
    누군가를 좋아하는 마음만으로 미칠 것 같던 순간,
    그때로 돌아가 설레고 놀랍던 감정을 다시 한번 느껴보고 싶다.
    살아가는 일이 점점 무덤덤해지는 것일 줄은 몰랐다.
    남은 내 삶에도 미처 느껴보지 못한 벅찬 순간들이 숨어있기를,
    그리고 그 순간을 오래 기억할 수 있기를..

    그때 그 순간으로, 흔글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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