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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에도 꽃길만 걷기를 기원하며.. 01월 01일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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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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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쏟아지고 싶은 것이
    비를 아는 마음이라면
    그 마음
    누구에겐가 쏟아지고 싶다..
    퍼붓고 싶다..

    퍼붓고 싶은 것이
    비를 아는 마음이라면
    그 마음
    누구에겐가 퍼붓고 싶다..
    쏟아지고 싶다..


    ..............................................12월 3일 월요일 오전 8시 56분
    ..................................................♬JK김동욱 - 사랑이 이별이

    • 12월의 첫 월요일..
      내가 좋아하는 겨울비가 촉촉히 내린 아침..그윽한 커피한잔으로 오늘하루도 열어본다..
      오늘은 외근도 잡혀있고..이런저런 바쁜하루가 될듯 하다..
      오늘따라 이곡이 왜이리 맘에 와 닿지..ㅋ~~
      역시 음악은 날씨에 따라 나에게 주는 이쁜선물이다..
      가끔 나에게 전해주는 음악친구는 날 행복하게 만들어준다..
      오늘도 새라 힘내서 하루 열어가장.............^&^ 18년 12월 03일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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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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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똥.별★

    인생 팍팍해하지 말라고
    하늘에서 내려주신

    엄마표
    별사탕..........★




    ..............................................12월 1일 토요일 오전 9시 08분
    .............................................♬파란프로젝트 - 다음사람에게

    • 12월의 첫날..
      11월 한장의 달력을 뒤로 넘기며 아쉬움과 기대감에 한동안 바라본다.. 남은 한달..한해를 차분히 돌아보는 시간들과 내년을 설계하는 시간들로 뜻깊게 보내리라..~~
      몸살기운이 있다..어제밤 따뜻한분의 목을 감싸고 자라는 이쁜 마음에 스카프를 두르고 잤더니 훨씬 나아졌다..
      이런저런 감기에 좋은 처방도 해주시고..
      따스한 마음에 미소를..^&^
      그래도 여전히 일어나자 마자 커피한잔으로 시작해본다.. 18년 12월 01일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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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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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넘어진 그 자리가
    눈물 흘린 그 자리가
    포기하려 했던 그 자리가
    새로운 출발점이다..

    시작하는 순간
    모든일이 가능해진다..



    ...........................................11월 29일 목요일 오후 11시 02분
    ...............................................................♬알리 -Carry On

    • 오늘은 눈이 이쁘게 내릴것만 같은..
      비가 촉촉히 내릴것만 같은..
      그런 잿빛하루..이런날은..
      누군가가 참 많이도 그리운 날이다..
      그냥.. 그리운 이를 향해 달려가고 싶은..
      후훗..내가 너무 감성적인걸까..
      퇴근길..운전하는 내내 어디선가 날 기다리는 이가 있다면..
      난 그곳으로..2시간이 넘더라도 가고싶다는 그런 생각이 들었다..
      오늘따라 왜 그랬을까..몸이 춥다보니 맘도 약해지나..ㅋ~
      따뜻한 자몽티 한잔으로 오늘도.. 18년 11월 29일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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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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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그리운건
    잃어버리는 것이 아니라

    잊으려 해도
    잊혀지지 않는 것이다..



    ...........................................11월 28일 수요일 오후 10시 41분
    ..................................................♬버나드박 - 솔직히 말해서

    • 오늘은 회의도 길어지고 처리해야 할 업무도 많았고..
      회사 문을 나서는데 왜이리 날씨는 추운지..
      맘이 추워서 그런걸까..
      그냥 누군가 따뜻하게 안아줬음 그런생각..
      와인한잔이 참 좋다..피곤한 내맘을 따스히 녹여준다..
      세이접속..
      쪽지에.."새라님..음악 좋아하시죠? 이곡 꼭 좀 들어보실래요?"
      버나드박의 솔직히 말해서........가사가 참 애절하면서 맘에 와 닿는다..^^ 잘 들어봤습니다..~ 18년 11월 28일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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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참 후
    심장이 한마디 뱉어낸다..

    "그냥요, 그냥요.."

    그냥 좋으니까 좋은거다..
    이유없이 그냥..




    .............................................11월 28일 수요일 오전12시27분
    ........................................................♬김호중 - 나의 사람아

    • 오늘은..
      퇴근후 동료와 이런저런 얘기를 하며 맥주몇잔 기울였다..
      항상 밝고 근심이라곤 없는 그라 생각했는데 그만의 아픔을 갖고 있었다..
      그래..다 그런거야..
      누구나 자기나름의 아픔이 있는거지..
      행복이란 친구..
      지금 가진것에 대해 만족하는 거..그게 그 행복이란 친구곁에 가까이 가는건데..........
      더 앞서가려고..더 가지려고 욕심내지 말자..
      오늘 새벽은 이런저런 생각에 음악이 더 슬프게 느껴진다.. 18년 11월 28일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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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02일

  • 공감28

    "단풍여행"

    곱게 물든 단풍은 우리마음을 설레게 한다..
    덕수궁에서 거닐다..
    노란 단풍잎이 넘넘 이뻐서..^^

    • <사진이벤트>에 참여한 사진입니다. 많은 답글 부탁 드려요!
      이벤트에 당첨되시면, 세이클럽 메인 <사진이야기>코너에 노출됩니다. ^^ 18년 11월 02일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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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감해주시는 분들 넘넘 감사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18년 11월 04일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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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름다워요 잘 보았어요 ^^* 18년 12월 30일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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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J취향저격 / 고맙습니다..이쁘게 봐주셔서 그렇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8년 12월 30일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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