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近來安否問如何 月到絲窓妾恨多 若使夢魂行有跡 門前石路半成沙 요즘 어떻게 지내시는지 달뜨는 사창에 한이 더욱 서립니다 꿈속에 .. 07월 30일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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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30일

  • 듬직이  近來安否問如何
    月到絲窓妾恨多
    若使夢魂行有跡
    門前石路半成沙


    요즘 어떻게 지내시는지
    달뜨는 사창에 한이 더욱 서립니다
    꿈속에 넋이 오간 흔적 남는다면
    문앞 돌길이 모래가 되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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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0일

  • 듬직이  김소월......먼훗날 당신이 찾으시면
    그 때의 내 말이 잊었노라
    당신이 속으로 나무라면
    무척 그리다가 잊었노라
    그래도 당신이 나무라면
    믿기지 않아서 잊었노라
    오늘ㄷㅎ 어제도 아니 잊고
    먼훗날 그때에 잊었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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