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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20일

  • 꽃과 같은 당신.

    어디쯤 있으리오.
    이 마음은 그리움으로 물들어만 가는데.
    어떤 향기보다 짙은 내음으로 꽃과 같은
    당신에게 다가가고 싶음을.........<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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