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리모크님의 프로필

연락안되는분친등삭제합니다 08월 04일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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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4일

  • 몰리모크  연락안되는분친등삭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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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2일

  • 몰리모크  서식하는 12종(種) 이상의 대형 조류(鳥類). 육지에서는 온순하기 때문에 많은 알바트로스류의 이름이 몰리모크(mollymawk:독일어로 '바보갈매기'라는 뜻)와 구니(gooney)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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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몰리모크  알바트로스는 ‘몰리모크(mollymark, 바보갈매기)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수명은 60년으로 한번 짝을 이루면 평생 같이 살아가는 신비스럽고도 엉뚱한 새, 지나치게 큰 날개를 가지고 있어서 때로는 거추장스럽기까지 하고, 큰 물갈퀴로 인해 걷거나 뛰는 모습이 우스꽝스러워서 사람들이 돌을 던져도 날아갈 줄 모르고 뒤뚱뒤뚱 오리처럼 도망치는 게 전부다.한번 날았다 착륙하면 온몸이 진흙으로 뒤범벅되거나 상처를 입는 바보새이다. 사람들에게 쉽게 잡혀서 멸종위기까지 내몰린 바보새, 세계자연보전연맹 적색자료목록에 취약종으로 분류되니 국제보호새이다. 알바트로스가 오랜 시간동안 바보새로 불려진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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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8일

  • II유민II 한때
    타버린 그대 가슴을
    송곳으로 후벼 판적이 있었습니다
    그대 겨움보다 나의 슬픔 무게 못이겨

    한때
    쓰라린 그대 눈가에
    망설임 없이 소금을 뿌린적 있습니다
    그대 아림보다 나의 쓴맛이 더 깊어

    그땐 몰랐습니다
    제 멋에 겨운 내 감정에
    그대마음 얼마나 소슬했을지

    여전히 뾰족하고 막무가내 밀어 부치기 선수에
    찬 바람 휑하지만

    이젠 압니다

    으스러지며 소란한 제 감정보다
    그대의 바위같은 우직함이
    저를 살게 한다는것을

    더는 어리석음이 거듭나지 않도록
    얌전히 개켜가며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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