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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러가고 흘러가니 아름답다 ~ 세월이 흐르는건 아쉽지만 새로운 것으로 채울 수 있어 참 고마운 인생길입니다 한번뿐인 인생 흐르는 강물.. 21년 10월 22일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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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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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삶이 늘 평탄치만은 않다는걸
    우리는 잘 알고 있다..

    언제나 위기가 함께하지만
    그 뒤엔 반드시 빛나는 시간이 찾아오고

    밤이 지나면 태양이 뜨고
    겨울이 지나면 봄이 찾아오는 것처럼..

    그러니 지금 나를 괴롭히는 것들에
    너무 오래 좌절하지 말기를 ..

    시련 앞에서 완전히
    무너지는 일이 없기를 바래본다..


    찬란하게 빛나던 과거의 순간을 잊지않고
    조용히 곳곳에서 빛을 발하는
    현재의 아름다움을 놓치지 않으면
    언젠가 반드시 이 어둠이 걷힐 것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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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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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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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아침을 볼 수 있어 행복하고...
    붉게물든 저녁노을을 볼 수 있어 행복하고...
    노래가 있어 행복하고...
    꿈이 있어 행복하고...
    사랑을 베풀 수 있어 행복하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아름다운 세상을 볼 수 있어 행복하고...
    기쁨도 슬픔도 맛볼 수 있어 행복하고...
    더불어 인생을 즐길 수 있어 행복하다.

    누군가 그리워 보고픔도
    그리워 가슴아리는 사랑의 슬픔도
    우리 모두 살아있기에
    다 누릴 수 있어 정말 행복합니다.

    지금이라도
    우리 안에 작은 것부터 찾아 감사하며
    남은 여생을 행복하게 살면 참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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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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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사람이 하늘처럼

    부티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초조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사람이 하늘처럼 성도 부리고 아름다움을 뽐을 맘껏 냅니다

    높은 산에서 염소가 노닐고
    봄이 되면 시냇물이 졸졸졸
    낮은 산에서는 토끼가 토닥토닥 힐끔힐끔 뜀박질을 합니다

    넉넉함으로 삐딱하게
    느긋함으로 떼굴떼굴
    그러함에도 온유함을 잊지 말았으면 하는 바람 간절합니다

    삐딱함으로 그래도 좋다오
    떼굴떼굴함 그래도 좋다오
    들판에서는 햇볕이 쨍쨍 비치고 구름이 흘러 번개가 번쩍

    부티를 뽐낸다오
    구름이 뽐낸다오
    사람이 하늘처럼 성도 부리고 아름다움을 뽐을 맘껏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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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3일

  • II유민II 마음
    볼수도만질수도
    없는것이마음이지만
    사람을움직일수
    있는것은진실한마음
    나는그런사람좋타
    편안한사람선한웃음
    정이가는사람
    풀꽃처럼들꽃처럼
    성품이온유한사람
    마음이힘들때
    생각만해도마음이
    편안하고위로가
    되는사람
    내마음을헤아려
    주는사람
    처음보다알수록
    편한사람나는
    그런사람이좋타
    친구가좋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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