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님의 프로필

행복을 바랍니다~^^* 19년 05월 01일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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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5일

  • II유민II 사랑을 주는 사람이고 싶다 ♥
    ;
    미운 소리 안하고
    따뜻한 이야기만 하고 싶다
    :
    상처주지 않고
    마음을 보듬어 주는 이야기만 하고 싶다
    :
    외로움이 사무치는 사람에게
    따뜻하게 안와주고 싶다
    그들에게 그대에게 사랑을 주고 싶다
    :
    나는 많은 걸 이해하고 싶지만
    사람이기에 늘 부족했다
    따뜻하고 향기나는 사람이고 싶었다
    :
    그대들에게 그대에게
    사랑을 주는 사람이고 싶다
    :
    - 인생은 아름다웠다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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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1일

  • II유민II 나는 약차를 즐겨 마신다
    하루도 빠지지 않고
    계속 마신다
    마시면 즐겁고
    마시면 건강도 보이고


    약차라 해서 별거 아니다
    주위에 있는 거 이것저것
    사과 배 감귤 껍질
    햇빛에 말리면
    좋은 재료


    생강 감초 계피
    여주 대추 모과
    많을 때는 여남 가지
    적을 때는 대여섯
    건강이 저절로 눈에 보인다.
    • 건강하셔요 09월 01일 17:2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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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9일

  • II유민II 마음은
    내 곁을 떠나 있을 때가 많다
    그러면 안 된다고 말려 보지만
    나도 몰래 도망쳐 멀리 가 있다
    때론
    저 먼 고향 땅 푸른 초원인가 하면
    새들 지져 귀는 깊은 산 계곡으로
    쉼 없이 질주하는 열차 속 여행도 한다
    지금은 봄꽃들이 출렁거리는
    꽃의 나라에 다시 가고 싶단다
    그대와 거닐던 오솔길 따라
    하염없이 거닐고 싶단다
    저녁노을 붉게 물든 바닷가에
    모래성 을 쌓고 싶단다
    오늘은 내 마음 전부 내 곁을 떠나
    하염없이 떠돌고 있다
    돌아오라 손짓하는
    나를 비웃기라도 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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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8일

  • II유민II 나는 그대 모습
    꿈속에서 보았네

    인연의 굴레에 얽힌
    세월의 저편

    인연의 끈 동여매지 못해
    기억 속에 숨 쉬는데

    새록새록 피어나는
    그리움 샘물 고여

    잔잔한 호숫가에
    마음 내려놓고

    촉촉이 젖시는 눈가에
    그려진 빛바래진 여운

    지친 심신 달래며
    남겨놓은 그리움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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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6일

  • II유민II 그대에게 보냅니다

    소리없이 내리는
    가을비의 서정을
    그대에게 보냅니다

    잔잔한 가슴안에
    파문 일며 안겨오는
    가을밤의 운치를
    그대에게 보냅니다

    흐르는 음악의 선률과
    그윽한 커피 향기를
    그대에게 보냅니다

    은은하게 물든 사랑을
    가을빛 그리움에 담아
    이 밤 그대에게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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