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ll땅꼬마걸님의 프로필

넝쿨 - 스쳐가는 바람이었나 흘러가는 빗물이었나 꽃바람 속에 봄비처럼 왔다가 그리움만 남기고 간사람 떠난 사람은 그 말.. 05월 09일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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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6일

  • 추억Love ☞너와나의사랑이란☜


    너와 나의 사랑이란


    인연이란
    과연 어떠한 것일까
    그 사슬에 묶여
    벗어날 수 없음에도
    함께 하지 못하는 슬픔
    붉은 화인으로 가슴에 찍혔다

    많고도 많은 별이
    우주 공간에 떠돌며
    짝을 찾아 헤매다
    생명줄 끊어지지 않고
    안착한 자리에 피어난 꽃

    슬픈 그리움만
    오롯이 안고 살아야 하는 운명
    너에게 난 누구이며
    나에게 넌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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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1일

  • 추억Love ☞힘들어하는그대에게☜


    우리네삶

    늘웃을있고

    늘좋은일만있으면

    참행복하겠지요

    그렇지만

    인생이삶이

    마음과뜻대로되나요

    비도맞고

    눈도맞고

    그러다시간이지나면

    아픈기억은다사라지고

    수정퍼럼

    빛나는날반듯이찾아올겁니다

    힘들어하는그대여

    꿈과

    희망을

    절대잃지마시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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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2일

  • 추억Love ☞너를그리며☜


    너를 그리며


    별빛이
    고요히 내려앉으면
    뜨락에 서서 널 그리워하며
    하늘을 쳐다본다

    어둠이
    짙게 깔리면
    더 밝은 빛을 품어 내니
    네가 보이는 것 같으니까

    네가 떠난 후
    그리움에 젖어 늘 그렇듯이
    밤이 찾아오면 습관적으로
    네가 있는 별을 바라보게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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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0일

  • 상승미소 땅 꼬마님,,안녕 하세요~
    무더운 날씨속에 건강이 첫번째!!!!!!!!!!!!
    두번째도,, 건강입니다

    옆 에 계시면
    수박 화채라도 대접해드리고픈데,,,,
    마음이라도 내려놓고 다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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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1일

  • 추억Love ☞우리는하나☜


    우리는 하나
    마루 박재성

    철썩
    내 가슴을 두드리는 소리

    철썩
    네 가슴이 울리는 소리

    파도는
    내 가슴을 두드리고
    네 가슴에서 울렸다

    짧은 여름 밤하늘
    시커먼 멍 자국이
    사라질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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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4일

  • II유민 몇 달을 손꼽아 기다렸던
    소낙비 내리는 밤
    연방 들려오는 천둥소리도
    반갑기 그지없다.
    바라고 또 바라느니
    소낙비여 그리웠던 소낙비여
    오늘밤은 꼬박
    날이 새도록 그치지 말라.
    목말랐던 온 땅 온 생명
    너의 단물로 흠뻑 취하게 하라
    요즘 많이 팍팍한 내 가슴도
    사랑으로 홍수지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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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7일

  • 상승미소 안녕 하세요~땅꼬마님,,
    자주 찾아 뵈어야하는데,,,,
    아쉽네요

    무더운 날씨
    건강 유의 하시구
    항상,, 행복만 함께 하시길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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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1일

  • CJll땅꼬마걸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왜 캐릭터 변경했어 ㅎㅎㅎ 06월 11일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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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물올리면 날리나것지 실물이났다 ㅎㅎㅎㅎ 06월 11일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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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라버니 실물이 낫다고? ㅎㅎㅎㅎㅎㅎㅎ고마워요 06월 11일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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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0일

    • 다오빠 좋아 하는건디 ㅎㅎ 06월 11일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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