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J과꽃님의 프로필

트로트선물방 에서 합께 해요 오전 화 10시~수 밤10시 금 8시 19년 11월 29일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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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30일

  • 블랙조아 건강히 자알 지내시죠???~~~
    새해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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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9일

  • PJ과꽃  트로트선물방 에서 합께 해요
    오전 화 10시~수 밤10시 금 8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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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28일

  • 과꽃님께서 트로트선물방송국에 가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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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J과꽃  코스모스 피는 계절에신장로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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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12일

  • NJ과꽃  풍성한 한가위 명절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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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14일

  • 육군대장 " 꽃"

    피는꽃은 아름다운데......
    지는꽃은 세상을 아름답게하고
    자기의 소중함을 위하여 다시 태어나기위해
    먼 기고의 길을 걸어갑니다.
    우리의 삶 또한 꽃과 같은 시간을
    똑같이 걸어갑니다.
    평생을 아름답고 행복하게 여생을
    걸어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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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 19일

  • LT넬리 사랑 한데`이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ㅎㅎ
    • 고마워여 언제나 함께해요 19년 03월 11일 23:38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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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08일

  • 밀땅 *** 남겨둘 줄 아는 사람 ***

    내가 가진 것을 다 써 버리지 않고
    여분의 것을 끝까지 남겨둘 줄 아는 사람.

    말을 다 해버리면
    다음에는 공허가 찾아 오고
    마음을 모두 주어 버리면
    뒤를 따라 허탈감이 밀려옵니다.

    사랑을 다 해버리고 나면
    다음에는 아픔이 많아 울게 되고
    가진 것을 다 써버리면 불안해지고

    사랑중에 가장 값진 사랑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오래 참고 인내하는 사랑은 누구나
    할 수 없는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기다림으로 만나는 사람이
    참으로 반가운 사람이고
    오래 가는 사랑이 귀한 사랑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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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07일

  • 기린 날씨가 추워져서
    꽃잎을 그려요.

    봄을 불러다
    놓으면 추위가
    덜 하잖아요.

    꽃잎을 그리고
    꽃술을 그리고
    꽃잎을 그리고
    그려요.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무슨 잘못을 한건지

    더 춥기만 합니다.
    에어컨 틀어 놓은거 같아요.

    그래서 이그림을 여름에
    에어컨 대용으로

    쓰려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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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04일

  • 기린 지금 뭐 하냐구요?

    음 말 안 할래요.

    가을이 왔는데
    뭐하냐 구요.?

    붓글씨 쓰다
    그릴줄 모르는

    꽃을 보고 있어요.

    키우는 난초에
    꽃이 핀게 아녀요.

    아뭏든
    꽃 바라 보느라
    밖에 못 나가요.

    무슨 꽃인데
    그러느냐 구요?

    몰라도 되요.

    얼마나 예쁘길래
    그러느냐 구요?

    밤 하늘 별 보다
    등불 같고

    태풍이 불어도
    꺼지지 않을
    별빛 같아요.

    살짝 꽃 봉우리
    벙글어져

    초롱 불 같이

    타오르는 불꽃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밖에
    못나가요.

    뭐 차라리
    꿈 속에서 꿈을 꾸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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