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옹님의 프로필

아옹다옹~~티격태격 살아가자 그게 사람사는 맛이다 18년 02월 18일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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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2일

    • 잠시 쉬어가는 인생 그것이 무엇이라고
      죽으면 썩을육신 그것이 무엇이라고 11월 22일 12:23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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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5일

    • 기본 질서를 지켜라
      그리고 기달려라
      무엇이 그리 급하더냐 11월 15일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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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9일

    • 문득그리움이
      문득 보고픔이
      문득 기다림이
      문득 서러움이 11월 09일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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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7일

    • 추억의 오래전 자전거 11월 07일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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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억의 다리가 되어 달리던 그 추억은 가버리고 11월 22일 12:48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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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1일

  • 아옹님께서 '실종아동찾기'에 동참 하였습니다. - 동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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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7일

    • 산행길 중턱에 말없이 자리를 지키는 저 소나무
      난 하산길엔 늘 저 소나무 아래서 머문다 10월 17일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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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도 머문자리 10월 25일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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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3일

    • 아름다운 세상을 등지지말라 10월 17일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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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백양산 야간산행중에 10월 13일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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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9일




    • 창가에 흐르는 빗물
      세월은 나를 저만큼 밀어내고
      내리는 비는 나를 외롭게 만든다.
      뒤돌아 보니 세월은 나를 저만큼 밀어내고
      허한마음은 빗줄기를 타고 흘러 내린다.
      나의 빈잔은 창가에 기대어
      하염없이 외로움을 따라준다.
      비 마져 내리는데 거센 바람도 불어 오는데
      나의 빈잔은 채워지고 채워지고
      설음의 고개를 넘어간다,
      세월은 일편단심 이거늘
      이내 청춘은
      어이타 비에 젖어 슬피우는가.. 12 10월 09일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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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절초가 바람에 흔들리고
      지나가는 길손은 잠시 머문다 10월 09일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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