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옹님의 프로필

아옹다옹~~티격태격 살아가자 그게 사람사는 맛이다 02월 18일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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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3일

    • 지나가던 길목에서 05월 23일 18:43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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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9일

    • 허무한 기다림 05월 19일 21:31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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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산 맑은 물에 몸을 담고
      살아가려 하는데
      온통 세상이 페물이니
      정착하지 못하고

      떠도는 방랑자처럼
      바람따라 떠나고
      떠나 머문 자리는
      다시금 페물이 되는구나.

      태풍처럼 무서운
      세상속에서
      처마밑 봉선화마냥
      초라하게 머물고

      머문 그 자리에서
      설움의 잔을 마시노라.

      보잘 것 없는 삶
      서산에 지려하고
      소걸음 어슬렁거린다.

      청산 맑은 물에
      몸을 담고 싶은데 05월 19일 22:30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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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리에 깔린 찬 바람이

      얼굴을 스치고,

      묵묵히 걸어가는 등 뒤를 떠민다.



      한잔 술에 뒤돌아 본 지난 세월은

      힘없이 긴 그림자를 슬프게한다.



      오르는 길목에 희미한 가로등은

      눈물 세운 시절만 비추고 사라진다.



      세월은 흘러 가고, 나 역시 흘러간다.

      흘러간 세월이 무던히도 그립고

      또한, 서글프다.



      오늘도 흘러 가는 세월 길목에서

      잠시 멈추고 만다...... 05월 19일 22:39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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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침묵 05월 19일 21:28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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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1일

    • 부모의 손처럼 살라 05월 19일 22:41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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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5일

    • 기다림의 빈자리 04월 15일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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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0일

    • 회상 04월 10일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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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1일

    • 고뇌 04월 01일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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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7일

    • 너와나 03월 27일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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