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옹님의 프로필

아옹다옹~~티격태격 살아가자 그게 사람사는 맛이다 18년 02월 18일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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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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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6일

    • 세월은 흘러간다
      무작정 흘러간다
      가려하는 세월 보내고
      말없이 먼산을 바라본다 04월 26일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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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7일

    • 어여쁜 미소 ^^* 04월 18일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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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6일

    • 지나치는 길목에서 04월 17일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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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지나처간 자리 04월 18일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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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시 머문자리에 04월 17일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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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7일

    • 질긴생명
      골목길 시멘트길에 피어난 꽃 04월 07일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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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억이 생각나는 꽃 04월 07일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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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나버린 그날 04월 25일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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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 찾아간 그길
      나는 잠시 쉬워간다 04월 07일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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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1일

    • 안개가득한 새벽길을 자식위해 걸어가시는 어머니
      그 뒷모습이 서글프고 서글퍼라 03월 21일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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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금 한잔술에 취하면
      우리 어머니 모습이 그립고 그립다 03월 21일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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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4일

    • 조각공원 03월 15일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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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엔묘지 05월 21일 20:45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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