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옹님의 프로필

아옹다옹~~티격태격 살아가자 그게 사람사는 맛이다 18년 02월 18일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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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30일

    • 오륙도 04월 30일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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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4일

    • 부산 광안대교 04월 24일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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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6일

    • 세월과 사랑은 속고 속는 속에 살지만
      자연의 모든것은 영원하다
      허나 그 영원한 자연을
      우리 인간이 훼손시킨다 03월 27일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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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6일

    • 인간의 예술
      예술에 앞서
      인간의 감정만큼 완벽한 재료는 없다
      빛는 이의 마음에 따라
      추함과 아름다움의 결정체가 달라진다
      우리는 어떠한 모습으로 빛나게 할 것인가? 03월 06일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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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7일

    • 벚꽃은 벚꽃답게 피어 자신의 사명을 위해산다
      매화도 복숭아꽃도 자두꽃도 그러하다
      우리 인간 한사람 한사람도 다들 그러하다
      자기만이 할수 있는 사명 삶이다
      저 사람처럼 해야 한다는 것은없다 02월 27일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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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3일

    • 백발 삼천 발
      근심으로 이 같이 길어졌는가.
      알지 못해라,겨울 속 저 얼굴
      어디서 서리를 얻어 왔는가? 02월 16일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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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9일

    • 저 산은 잡초며 나무며 바위며
      모든것을 포옹한다
      헌데 나는 그 무엇을 포옹하는가
      저 산은 바람과 구름을 벗 삼아
      저 자리를 지킨다
      헌데 나는 그 무엇을 지키는가
      저 산은 아직도 저 자리를 지킨다
      모든것을 포옹 하면서 01월 09일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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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26일

    • 어느 한 추억이 나의 마음속을 살며시 스처간다
      그 아름답던 추억이
      서러운 추억으로 지나간다
      그 길은 여전한데
      그 추억이 별이 되었다
      한잔술에 가금 생각나는 그 추억
      지금은 그냥 마음만 뭉클하며
      한잔술에 사라진다 21년 12월 26일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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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찾아가본 저곳
      한개피 담배연기에 사라진다
      이젠 다시는 안가리라
      다짐 다짐을 한다 21년 12월 26일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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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군00면 00가 유명한곳
      아주 오래 오래전 거슬러
      올라오던 고갯길 21년 12월 26일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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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25일

    • 삶의 목적을 찾는 것만큼 소중한 일은 없다
      누구에게나
      세상에 보탬이 될 만한
      구석이 있다 21년 12월 25일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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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21일

    • 태종대 등대 21년 11월 21일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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