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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 항상 감기 조심하세요 19년 09월 27일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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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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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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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8일

  • 산전수전 즐겁고 신나는 하루 되세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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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06일

  • 가을을 한아름 따다가 풍요로움으로

    불어온 바람이 한들한들 거리며
    눈부심이 파랗게 하늘을 수놓고
    나뭇잎이 음률을 가을을 한아름 따다가 풍요로움으로 채웁니다

    황금빛으로 비치는 가을낙엽들
    고운 눈빛으로 누구를 기다리나
    고운 눈망울로 등에 점점이 박힌 노루가 그 누구를 기다립니까

    노래 가락이 감미롭게 또 풍요롭게
    가을을 뭇 새들이 온 대지를 수놓고
    가을을 한아름 따다가 풍요로움으로 꽃들이 대지를 수놓습니다

    연분홍색 코스모스가 순정일까
    하양흰색이 바라기 순정 일까나
    연한 홍색이 바라기 순정 일까나 붉은 나비가 입술을 내밉니다

    가을바람이 풍차와 노닐며
    가을을 한아름 따다가 풍요로움으로

    • 주황몸체 파란 머리날개로 사랑스레 코스모스가 손짓을 합니다

      雪峰 이주현 2019년 10월 06일 19년 10월 06일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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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29일

  • 기억 속으로

    밤이 되면 재잘거리던 수컷매미는 떠나가고
    별빛을 따라서 임을 찾아서 간 것은 아닙니다
    설마 했던 기억 속으로 재빠르게 발걸음을 재촉합니다

    그대가 나를 찾지 않는다면
    내가 간절한 기도로 찾으리
    별들에게서 알콩달콩 나만 몰랐던 이야기 찾아보리다

    설마 그날을 잊을까
    내가 설마 널 잊을까
    세상이 온통 날 버렸어도 나만 몰랐던 이야기 찾으리다

    너에게 하지 못했던 이야기
    나에게 하지 못했던 얘기들
    비록 수컷매미가 재잘거리지 않아도 오직 너만을 부르리다

    입가엔 함박미소가
    나의 행복한 꿈들이
    기억 속으로 행복한 꿈 찾아 빠름으로써 살포시 다가갑니다

    雪峰 이주현 2019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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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27일

  • 블그실  찬바람
    항상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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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10일

  • 블그실님께서 사랑방7080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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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23일

  • 또 한 여잘 울렸어

    가슴이 마음이 뭉클합니다
    그동안 해주지 못한 추억들
    지금도 해주지 못할 애타는 마음 또 한 여잘 울렸습니다

    나뭇잎이 초록빛이 나팔나팔 손짓합니다
    창밖에서는 빗줄기가 소리 없이 내립니다
    아직도 해주지 못할 간절한 마음 또 한 여잘 울렸습니다

    내 안에서 마음껏 웃던 깔깔 소녀
    내 품에서 맘껏 잠자던 나의 연인
    아직도 지금도 빗속에서는 가냘픈 소녀가 울고 있습니다

    비는 그치고 그대는 보이지 않고
    나뭇잎이 풍경처럼 곁에서 가만히
    그대 입술처럼 빨간 장미가 눈에서 방긋 미소를 보냅니다

    날이 무척 포근합니다
    마음으로 봄이 옵니다
    사뿐히 다가오는 아리따운 아가씨 또 한 여잘 울렸습니다

    • 雪峰 이주현 2019년 04월 23일 19년 04월 23일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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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운시어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설봉이주현님 19년 06월 06일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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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맙고 감사합니다
      멋진 날 되세요!^^^* 19년 06월 06일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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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14일

  • 그대 발길이 머무는 곳에서

    이렇게 태양이 햇볕이 항상 반기고
    아직도 밝지를 않은 하늘이 단풍이
    어두컴컴한 하늘을 녹색 잎으로 노랗게 밝혀줍니다

    소리 없이 이 세상을 밝음으로 채우고
    언제나 변함없이 태양은 살며시 다가와
    푸른 하늘을 다른 나날을 새 생명으로 밝혀줍니다

    밤낮을 그대 발길이 머무는 곳에서
    주야로 사랑하지 않은 적이 없었다
    노랗게 붉게 뜨거운 이내 마음은 불타고 있습니다

    시냇가 버들잎들이 한들한들거리고
    그대 곁에서 청아함으로 당신 곁에서
    노란 잎 녹색 잎들 앙상블 사랑은 불타고 있습니다

    그대 발길이 머무는 곳에서
    가만히 보고 또르르 봅니다
    떠오르는 햇살 단풍잎에서 사랑은 불타고 있습니다

    • 雪峰 이주현 2018년 10월 14일 18년 10월 14일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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